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채용한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8일부터 1박 2일간 정책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청년들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국토교통 분야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청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청년인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인턴제도는 국정운영 전반에 청년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
부산항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생애 첫’ 인턴을 뽑는다. 우수인턴은 정규직 채용 때 가점을 준다.
부산항만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생애 첫’ 인턴제도를 시행하기로 하고 누리집을 통해 체험형 청년인턴 10명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서 공공 부문 일 경험이 없는 사람이다. 단 청년들의 다양한 직무체험을
올해 항공산업 정상화로 수요가 늘면서 항공 일자리 50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항공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항공 수요 회복으로 전국 공항의 업무가 정상화되고 항공사가 적극적으로 인력과 기재 확충에 나서면서 항공산업 분야에서 올해 말까지 약 5000여 명 규모의 신규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들이 올해 2만4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이중 청년 2만 명을 고용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신규 채용 및 청년인턴 고용 우수기관에 대해선 경영평가 시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6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력원자력 등 13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청년고용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4년 상반기 신입직원 50명 채용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행정 35명, 기술 15명으로 일반직 총 50명이다. 그중 일부는 제한경쟁으로 사회형평 채용을 위해 보훈대상자 5명, 직무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자격보유자(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4명을 별도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8일부터 2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청년'에게 필요한 각종 정책을 챙길 것이라며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청년에 대해 "기득권과 이권 카르텔에 매몰되지 않은 자유로운 존재"라고 표현한 윤 대통령은 "앞으로 청년의 국정 참여를 더 확대해 청년과 함께 이 나라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기획재정부의 ‘2023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공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우수기관 10곳을 선정했다. HF공사는 △화상면접 도입 등 구직자 친화적 채용 △금융권 실무 중심의 과업 부여 등을 통한 청년인턴 직
문화체육관광부는 본부와 소속 박물관·도서관·한국예술종합학교·국악원 등 전국 18개 지역 총 31개 기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176명을 모집한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청년들이 문화 정책 분야에서 일해보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청년인턴을 채용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약 3배 확대한 규모로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청년에게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국토교통 분야 정책수립과 집행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인턴은 국정운영 전반에 청년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올해로 2년 차를 맞는다.
이번에 선발하는 국토부 청년인턴 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 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2030 자문단은 부처별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하는 핵심 창구기능을 하는 20대와 30대로 구성되는 정책 모니터링단이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2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15일 20명을 2030 자문단으로 최종 선발했다.
한국전력이 올해 정규직 557명을 채용하고, 체험형 인턴 600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규직 채용과 인턴 선발 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가 넘는다.
한전은 상반기 183명을 포함해 올 한해 557명의 정규직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따른 자구노력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대규모 송전망 건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은 전년대비 10% 상향한 2만4000명 이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채용 규모는 청년과 구직자가 보기엔 다소 미흡할 수 있지만 여러 공공기관들이
정부가 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만2000명을 채용하고, 이중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6개월 인턴도 1만 명 수준으로 확대한다. 전년보다 각각 1000명, 1600명 정도 늘어난 수치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운영계획은 청년취업 역량 강화와 공공기관의 미래 조직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청년의 일자리를 늘리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형성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혜택이 크게 강화된 청년주택드림통장을 새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DMC 타워에서 1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청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세종 코트야드 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인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성과공유회는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그간 조직에서 수행한 업무실적 및 경험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근무희망지역, 전공 등을 고려해 28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했고, 6개월간 공직을 체험케 하였다. 체험한 공직 분야는 해
중소·중견 기업인 200명 대상 특별강연육아휴직·유연근무제 확대 등 동참 당부내년 시정 방향에 경영 현장 투자 강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을 만나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글로벌 복합 경제위기 속에서 기업 지원 안전망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중소·중견 기업인 200명 대상 특별강연내년 시정 방향에 경영 현장 투자 강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한 경제협력단체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동행·매력 특별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 시장은 기업들에게 저출생 위기 극복에 동참할 것을 격려하고,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 지원책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23일 대한상공회
조아제약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3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와 공공기관이 인증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정규직 비중 △임금 △근무환경 등 일자리 질을 따져 선정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올해 일자리 창출 실적, 근로자 처우 수준, 고용 안정성, 복지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