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제기동' 주제대상 1000만원 시상7월 7일 공모설명회 개최
서울시가 동대문구 제기동 한옥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년 건축가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해 전통시장과 한옥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한옥 모델 발굴에 나선다.
서울시는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Future of Seoul Hanok)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2~4일 구청서 ‘2024 건축 페스타’ 개최지역 건축인 작품 전시…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 광진구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건축 문화제 ‘광진 건축 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광진 건축 페스타’는 다양한 건축문화를 소개하는 기획 전시회다. 광진구건축사회(회장 신근식)가 주최해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 모형과 사진 작품을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폴'ㆍ일러스트 작가 '싸비노'와 대규모 전시회 개최행사 수익금 제주 친환경 단체 '디프다제주'에 기부코오롱 솟솟리버스, 베러얼스, 큐클리프 등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20여 개 참여
제주도에서 젊은 건축가들과 복합문화공간, 일러스트 작가가 ‘친환경’이란 주제로 의기투합했다.
종합 프롭테크 기업 워크스페이스와 복합공간 ‘그라운드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미래형 주거‧건축 가치 발굴을 위한 청년 건축가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SH공사는 ‘고품격 도시 건설을 위한 미래형 주거‧건축 가치 발굴’을 주제로 ‘제8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은 2015년 청년층 건축학도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청년층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
최근 코로나19를 지나며, 우리가 머무르는 공간이 삶의 질에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실감하게 된다. 공간과 복지를 연결하고 마을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은 우리에게 변화를 향한 영감과 새로운 기대감을 준다.
‘SH 청년건축가 주도형 공간복지’ 프로젝트는 주거지로는 열악한 반지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을 공간복지 시설로 바꾸는 참신한 사업을 진행했다. 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9일 'SH청년건축가 주도형 공간복지 프로젝트'의 민간협력형 공간운영 사업 추진을 위해 우리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H공사가 추진해 온 공간복지 사업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한 것이다.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소규모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하고, 지역 정착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도시재생’ 주제 22~23일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서 실시간 생중계
서울시가 22일부터 ‘2020 서울 도시재생’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도시재생 가치와 비전을 조명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회의로 구성된다. 행사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6일 서울 은평구와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에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전날 은평구청에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 활용’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SH공사는 보유한 반지하 공간을 은평구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은평구는 이를 활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H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과 압해읍을 잇는 ‘천사대교’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청년이 만들어 낸 반지하’에 돌아갔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대전은 우리나라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뤄진 창의적인 경관·디자인 조성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정부가 지방자치단체 공간환경 전략 수립에 드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민간전문가와 청년건축가 협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7일 일선 지자체가 건축·도시 분야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하는 ‘2020 민간전문가-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주택공사(SH공사) 소유의 다가구ㆍ다세대주택 반지하 공간 6곳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탈바꿈했다.
SH공사는 ‘SH청년건축가 주도형 공간복지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6곳은 공간조성을 완료한 상태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6개 공간은 △주민소통방 △공유주방 △마을 예술 전시공간 △가드닝 및
여의도 국회의사당 기본설계에 참여한 원로 건축가 이광노가 2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1928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중인 1951년 서울대 공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이듬해 국군충혼탑, 유엔군 전우탑 설계 공모에서 쟁쟁한 건축가들을 누르고 잇달아 당선되면서 청년건축가로 주목받았다.
고인은 1954년 도미, 뉴욕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