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GTX-R 등 4대 구조개편 공약 제시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분명히 반대" "대한민국은 이재명, 경기도는 한준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의원은 혁신 거점 10곳을 조성하는 'P10 프로젝트', 경기도 권역을 순환 연결하는 'GTX-R(GTX-Ring)', '30분 교통권', '권역별 4개 행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공항 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여객 혼잡을 완화하고 안전·편의를 강화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설 연휴(2월 13~18일) 기간 환승객을 제외한 총 출입국 여객이 약 122만 명, 하루평균 20만4000명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출발 여객과 전체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 도착 여객이
금융투자협회는 정부가 전날 발표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부 방안에는 인프라펀드와 관련해 도로, 철도 등 전통적 사회간접자본(SOC) 중심의 민자투자 대상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 신산업 분야로 확대하고, 기관투자자 중심이었던 민자사업에 일반 국민의 참여를 제고하고자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를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임기근 기획처 차관,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민간투자 활성화방안,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 심의·의결
정부가 향후 5년간 100조 원 규모의 신규 민간투자 사업을 발굴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일반 국민이 위험 부담 없이 민간투자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국민 참여 공모 인프라 펀드’를 도입하는 등 민간투자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25일 시범 교차운행 시작…운영→기관 통합 추진통합엔 공감대 형성했지만 안전장치 필요성 제기
정부가 코레일·SR 통합을 25일 시범 교차운행을 시작으로 연말 통합 공사 출범을 목표로 기관 통합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을 내놨다. 좌석 증가 등 국민 편익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지만 독점 구조로 인한 혁신 저하와 파업 시 운행 공백 확대 등 부작용을
에스알(SR)은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SR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에스알이 추진해온 정책들이 철도 운영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경영 과제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무결점 안전’ 실현 △고객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통한 이용자
국토교통부는 ‘철도건널목 사고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최근 철도건널목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AI 기반 감시체계 도입과 단속 강화에 나선 것이다.
국토부는 최근 발생한 논산 마구평2건널목, 보성 조성리건널목 등 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차단기가 내려오는 상황에서도 무리하게 진입하는 운전자 부주의가 주요 원
KB국민카드가 설을 맞아 KB Pay 머니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설날 세뱃돈 받는 재미 KB Pay가 드립니다’라는 이름으로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KB국민카드로 누적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100만원 2명 △KB Pay 머니 50만원 5명 △KB Pay
NH농협카드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설날맞이 윷놀이 한판’ 이벤트는 국내 가맹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원화 결제 시 이용액 30만원 당 추첨권을 1장(최대 10장) 제공한다. 설 시즌 수요가 많은 △온라인 △대형마트 △주유소 △교통(철도, 고속버스)업종의 이용금액은 두 배로 인정
식스팹 단말에 딥엑스 NPU 탑재한 ‘ALPON X5 AI’ 솔루션 공동 구축방송ㆍ무선ㆍ신호 등 철도 핵심 인프라에 ‘비전 AI’ 이식
폴라리스AI가 중앙첨단소재와 손잡고 철도 인프라에 특화된 고성능 ‘엣지(Edge)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폴라리스AI는 철도 방송ㆍ무선ㆍ신호 솔루션 전문기업 중앙첨단소재와 ‘철도 지능화 및 엣지 AI 사업 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역과 열차 CCTV 영상 속 개인정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비식별화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식별화는 사진, 동영상 등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얼굴을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해 특정할 수 없도록 조치하는 절차다. 철도 CCTV 영상은 철도안전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따라 불필요한 정보를 비식별화 처리한 후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책기간 이동 인원은 총 2780만 명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834만 명(중복 이동 포함)이다. 지난해 설 대책기간(10일) 대비 총 이동 인원은 13.3% 줄었지만 연휴가 짧아지면서 하루
앞으로 수서역에서 KTX, 서울역에서 SRT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은 고속열차 통합운행의 출발점으로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범운행 기간 승차권은 각 운영사 앱·홈페이지와 역사 창구·자동발매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수서발 KTX는 코레일 앱·누리집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역과 시흥철도차량정비단 등 현장에 적용한 AI 혼잡도 관리, 레이더 센서, 자율주행 로봇 등 철도 신기술 실증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LG전자의 오픈랜(Open RAN) 기반 5G 특화망 솔루션을 활용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오픈랜 실증과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5G 특화망은 사업장 전
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과 원전 수주 지역 확대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800원으로 상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건설은 작년 4분기 영업적자 1.1조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며 "해외 현장(이라크 침매터널, 싱가포르 도시철도, 나이지
두바이·적도기니 대형 프로젝트 수주매출 1조8000억·영업익 600억대 전망수주잔고 9조원 돌파·신입 공채 재개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4년 차에 들어선 쌍용건설이 해외 수주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자본 확충과 수주 포트폴리오 재편이 맞물리면서 매출과 이익이 3년 연속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
2~5일 호주 방문, SRL 터널 등 주요 현장 점검·정관계 인사 면담도로·철도 넘어 '전력망 인프라'로 포트폴리오 확장
GS건설이 미래 성장성이 높은 호주 건설 시장을 정조준하며 해외 사업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허윤홍 대표는 2일부터 5일까지 호주를 직접 방문해 현지 인프라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빅토리아주 주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명절 승차권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미스터리 쇼퍼’ 단속 2건과 암표 제보 5건 등 총 7건의 암표 의심 사례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미스터리 쇼퍼 단속으로 적발된 판매자에 대해서는 회원 탈퇴 조치를 하는 등 제재 수위를 높였다.
이번 설부터 도입된 미스터리 쇼퍼 단속은 직원이 온라인 중고거래
대우건설은 지난해 경영실적 잠정 집계 결과(연결 기준) 영업손실 815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건축 5조5084억 원 ▲토목 1조4041억 원 ▲플랜트 8411억 원 ▲기타 연결 종속 부문 3010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은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