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국토부 제2차관에 1일 임명됐다.
정 신임 차관은 도시·국토정책부터 철도안전까지 국토교통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1969년 강원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공주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부에서 신도시택지개발과장과 국제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송영길·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재정1차관 권대영·국토2차관 정의경…지방시대위원장 박정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과 사회정책으로 확장하고, 산업·복지·주거 등 주요 현안의 정책 조정력을 높이려는 인선으로 풀이
국토교통부는 19일 경부선 남성현~청도 열차 작업자 사고와 관련해 철도안전정책관, 철도안전감독관, 철도경찰, 교통안전공단(조사관) 등 초기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해 신속한 사고 복구지원과 원인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수해지역 구조물(비탈면) 안전점검 현장으로 이동하던 작업자 7명이 제190
중부 지방 집중호우로 17일 오전 10시 기준 일반 열차 76개가 운행 중지됐다. 정부는 운행 통제 및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는 등 철도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경부일반선(서울~대전역), 장항선(청소~보령역), 서해선(홍성~안중역), 충북선(오송~공전역), 경전선(군북~함안역), 호남선(나주~고막원역)
13일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 임명된 강희업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은 도로, 철도, 교통 등 2차관 소관 업무에 정통한 전문가로 통한다.
전북 군산 출신인 그는 군산고와 고려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건설교통부에서 국토해양부, 국토교통부에 이르기까지 줄곧 국토교통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웠다.
정부가 23일 서울 지하철 2호선 탈선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체계에 이상이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4번 승강장에서 열차가 차막이와 충돌로 인해 탈선했다. 차막이는 선로 종단에 설치된 구조물로서 철도차량이 선로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막는 안전장치다.
다행히 탈선열차는 신정
18일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가던 KTX-산천 제39 열차가 오후 4시 38분께 동대구~신경주 간 운행 중 열차 바퀴 중 1개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부상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동대구~신경주 간 운행 중 기장이 차량 이상을 사전에 파악하고 열차 정차 후 확인한 결과
9일 경부일반선 구로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이 작업 중 사고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이날 국토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오전 2시 20분께 경부일반선 구로역 구내에서 작업차량 작업 중 코레일 작업자가 사망했다.
전차선로 작업을 하던 작업차량의 일부가 인근 선로를 지나가던 다른 작업차량
국토교통부는 13일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발생한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에 대응해 시설점검 등 응급조치를 거쳐 오전 7시 기준 화재 인접구간을 서행(170km/h)하며 고속선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어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오후 11시 이후부터 인근 경부 고속선 열차 상·하행 일부 구간을 일반선으로 우회해 운행했으며 선로, 전차선 등 인근 시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5일 KTX 열차 탈선과 관련해 "내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을 목표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오전 11시 58분께 서울발 부산행 KTX-산천 제23호 열차가 대전~김천구미역 간 영동터널 인근에서 운행 중 4호 차가 탈선하면서 발생했다.
터널 내에서 떨어진 미상의 물체와 부딪힌 이후 정지 과정에서 탈
16일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에 백승근 교통물류실장, 국토도시실장에 김흥진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에 박무익 국토도시실장이 임명됐다.
백승근 기조실장은 1964년생으로 제주 출신이다. 제주 오현고와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텍사스대에서 도시계획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철도안전정책관, 도로국
국토교통부는 28일 국토도시실장에 박무익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을 교통물류실장에 백승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하는 1급 인사를 단행했다. 대광위 상임위원에는 황성규 철도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박무익 국토도시실장은 1965년생으로 울산 출신이다. 학성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네덜란드 사회과학원 석사,
8일 발생한 강릉선 KTX 열차 탈선사고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의 원인을 두고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가 이뤄져야 알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이다.
이날 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열차탈선으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승객 14명은 모두 귀가하고, 직원 1명은 진료 중인 것으로
국토교통부는 29일자로 항공정책실장에 구본환 항공정책관을 승진 발령했다.
구본환 신임 실장은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전주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정책학 석사를 받았고 한양대에서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항공청장, 철도정책관, 용산공원기획단장,
앞으로 시설물 관리권은 국토교통부에 일원화된다. 또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안전장치가 추가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분야별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시설물의 경우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주무부처인 안전처와 협의해 이원화된 시설물 안전관리체계를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으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대형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