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0일 백화점 상품만을 전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모바일앱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카드 결제 및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고, O2O서비스를 강화해 온ㆍ오프라인 연계에 중점을 둔 ‘더현대닷컴’과 기존 ‘현대H몰’ 투트랙 전략을 통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더
◇이랜드그룹,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 = 국내 특1급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인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따뜻한 온수풀을 즐기는 풀사이드 파티, 항공까지 포함된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는 김포와 제주간 2인 왕복항공권과 함께 디럭스룸 2박이 제공된다. 디럭스 룸 미니바에는 간단한 스낵과 스파클링 음
반짝 추위에 겨울 상품이 강세를 보이면서 유통업계가 겨울 상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은 따뜻했던 겨울로 부진했던 겨울 의류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으로 대형 행사를 열어 재고를 내놓고 있다.
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사흘을 맞아 대대적인 겨울 상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패딩
국내 백화점업계가 오는 17일까지 새해 첫 정기세일을 펼친다. 신년 세일은 겨울 제품이 재고로 풀리는 첫 행사로 한 해 세일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날씨 탓에 어느 해보다 겨울 재고 물량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할인율도 최대 80%에 달하며, 사은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여성·남성패
국내 백화점업계가 오는 1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새해 첫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장기불황에 따른 소비침체를 겨냥하기 위해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할인율도 최대 80%에 달하며, 사은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상품군 등 총 9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신년 세일
현대백화점은 2016년 1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2015년 신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일 기간 동안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여성·잡화·아동 등 전 상품군에서 가을·겨울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신년 첫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전체 브랜드의 70%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예년보다 아
국내 유통업계가 일제히 내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내년 설(2월 8일)이 한 달 20일가량 남았지만, 예약 판매를 통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시간적으로도 여유롭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예약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주요 백화점·대형마트는 올해 사전 예약판매 규모를 20% 이상 확대하고, 할인율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삼성 LG 위니아 애플 캐논 니콘 오씸 헬스테크 등 가전 제품 구매에 대한 상품권 증정율을 평소(2.5%)보다 2배 확대해 구매금액의 5%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금액대별로 100만, 200만, 300만, 500만, 1000만원 이상 구매시 5만, 10만, 15만, 25만, 50만원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압구정본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현대백화점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00억 규모 의류·잡화 특별전 ▲가전제품 초특가전 ▲주요 점포 현대백화점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 고객 할인 혜택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이랜드 스파오 세일= 이랜드의 국내 최초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10일까지 스프링 세일에 돌입한다.
스파오 전국 매장은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의류와 신규 출시한 기능성 냉감 내의 쿨팩트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100% 순면으로 제작된 라이트 코튼 셔츠는 20% 할인된
◇백화점 정기세일, 초특가 행사 봇물= 백화점들이 3일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봄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첫날인 3일부터 5일까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뺀 모든 점포에서 10억원 규모의 '9대파격가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유모차와 주방용품 등 9개 품목 제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이탈리아 고가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화인마취통증의학과 천호점이 강동구 올림픽로 658 오복빌딩 3층으로 확장 이전을 하며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화인통증의학과 천호점은 넓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했다. 치료 전 환자의 긴장을 완화시키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분위기의 대기실을 비롯해 동선을 고려한 상담실과 검사실, 진료실, 치료실을 갖췄다.
또한 세 명의
현대백화점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 ‘카티아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가한 ‘리빙페어 By 카티아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간에 패션을 입혀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압구정본점의 홈 리빙 편집매장 HbyH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카티아조가 직접 디자인한 액자·앞치마
설 연휴 기간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휴무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형마트 대부분이 설 당일인 19일 문을 여는 가운데 이마트는 설 당일 152개 점포 중 39곳이 휴무하기로 했다. 설날 정상영업을 하는 점포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설 당일 이마트휴무일에 들어가는
◇타임스퀘어, 최대 70% 할인 판매=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패션의류, 잡화, 식음 등을 총망라한 '2014 FW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 최대 7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우선 패션 편집숍과 SPA 브랜드에서 열리는 할인 행사가 눈에 띈다. 자라, 에잇세컨즈, 미쏘, 미쏘시크릿, 조프레쉬, 어라운드 101, 플러스에스큐, 주마, 팀버랜드, 어
◇주요 백화점 정기세일 총력전=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이 끝나는 이번 주말에 고객 모시기 총력전을 펼친다. 할인율을 높이고 각종 이벤트 행사에 상품권 증정까지 마련해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롯데백화점은 7일까지 ‘러블리 세일’ 이름으로 2014년 마지막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마지막 3일 동안 프리미엄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이 끝나는 이번 주말에 고객 모시기 총력전을 펼친다. 할인율을 높이고 각종 이벤트 행사에 상품권 증정까지 마련해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롯데백화점은 7일까지 ‘러블리 세일’ 이름으로 2014년 마지막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마지막 3일 동안 프리미엄 패딩 등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 10억 규모 병행수입상품 선봬=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이마트가 대규모 병행수입 제품 행사로 손님 끌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27일부터 창고형 점포인 트레이더스 구성점과 수원점에서 '블랙 트레이데이' 행사를 열고 10억원 규모의 병행수입 상품 1만500여점을 판매한다.
해외직구가 일반화하고 수입상품 쇼핑 채널이 아웃렛, 인터넷 등으로 다양해
현대백화점은 28일부터 30일까지 ‘블랙 위크엔드’를 주제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별로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며 현대백화점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무역센터점은 10층 에메랄드홀에서 ‘남성복 블랙 프라이스 데이’를 진행해 마에스트로, 닥스, 티아이포맨 등 인기
이마트 휴무일이 주부를 비롯한 소비자들의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공휴일 날짜를 게재했다.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들은 중소상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이달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점포별 휴무에 들어갔다.
이달 이마트 휴무일은 9일과 23일이다. 9일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한 서울지역 이마트 점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