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광장극동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한강변 보행·녹지축과 가구별 맞춤 공공시설을 갖춘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 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장
서울시가 강동구 강동역 일대와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서 정비사업을 잇따라 통과시키며 도심 내 주거공급 확대와 지역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홍은5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각각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강동역 역세권 사업
서울시가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6000가구가 넘는 신규 주택 공급을 확정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사업들은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송파 거여새마을구역, 서초 방배15구역, 성북 신월곡1구역 등 4곳으로, 각각 공공주택·복지시설·친환경 기술·상업시설을 결합한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일 서울시는 전날 제9차 정비사업
서울시는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39-361번지 일대를 최고 42층 695가구 보행 친화 단지로 조성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와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등과 인접했으며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 열악한 가로 환경으로 개선이 시급했던 곳이다.
이번 기획은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통합적 공간계획 △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도로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로드'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동대문구 장한평역 인근 천호대로를 찾아 쿨링로드 운영 현황을 살폈다. ‘쿨링로드’는 도심 열섬 현상을 낮추기 위해 설치된 물 분사 시설로, 달궈진 도로 표면을 식히고 분진 등을 청소하기 위해 4~10월 가동된다. 현재 서
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공모사업 대상지로 △한강 158(영등포구 양평동) △Tomorrow’s Scape(강남구 대치동) △산수경(강동구 성내동) 등 3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상지 선정으로 서울에서는 총 22곳의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사업이 추진된다. 1~2차 사업지 19곳은 모두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가운데
SK에코플랜트는 올해 7월 말 입주 예정인 ‘청계 SK뷰(SK VIEW)’ 저층부 판매시설을 분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청계 SK뷰 판매시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공급되며, 1층~2층 총 56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 위치한 총 14호실은 스트리트형 코너 상가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정면의 사거리 코너에 스트리트형으로 배치돼 있다. 이는
서울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일대 제9지구에 지상 19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18일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중구 을지로3가 5-1번지 일대 '을지로3가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9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을지로3가역과 청계천 사이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돼 2016년 재개발구역
서울시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을 위해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제한해 왔던 주요 가로 변의 높이 제한을 대폭 완화한다. 그동안 변화된 사회적‧제도적 여건을 반영하고 불합리한 요소를 손질해 공간 이용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등 상위 도시계획과 발맞춘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제한’에 대한 3차 재정비
서울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해 대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오후 1시 현재 서울 동부권과 중부권에는 눈이 많이 오고 있다. 누적 적설량은 7.5㎝로 집계됐다.
시는 전날 오후 11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인력 4689명과 제
동아쏘시오그룹은 내달 1일 창립 91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천호대로에 있는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아벤종합건설, DA인포메이션 등 그룹사 대표이사들과 임직원, 퇴직사우들의 모임인 동우회 회장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수석 강신호 명예회장을 기리는 추모영상과
연말을 앞두고 수도권 분양시장에 3만 가구에 가까운 대규모 물량이 나온다. 상당수가 경기도에 몰린 가운데 입지가 양호하고 규모가 큰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다수 포함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수도권에서 총 28개 단지, 2만8202가구가 분양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9590가구(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동구에 짓는 ‘더샵 강동센트럴시티’ 1순위 청약에서 모든 평형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강동프레스티지는 1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9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575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59.2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105.86 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1순위 마감을 하는 단지가 잇따르는 모습이다. 반면 제주도는 여전히 썰렁한 상태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진행된 청약에서도 수도권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24가구 모집에 2393건의 청약이 들어오
강동구가 둔촌2동 내 ‘여성안심 귀갓길(천호대로188길)’에 ‘강동형 공공디자인’을 적용, 해당 사업에 새 지평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여성안심 귀갓길’은 여성의 야간통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013년부터 경찰이 지정하고 자치구가 유지, 관리하는 사업이다. 강동구에도 16곳이 운영 중이다.
그러나 도로면 표시, 신고 위치 번호판 등 초창기
서울시가 '천호 A1-2구역'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이 일대는 한강, 풍납토성과 연접한 입지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자연,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5일 서울시가 확정한 신속통합기획안에 따르면 천호 A1-2구역은 한강을 가깝게 누리고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우선, 인접 단지와 통합적
서울시는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길음시장 시장 정비사업'과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길음시장 정비사업은 4호선 길음역 200m 앞 역세권에 지하 6층~지상 28층, 32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것이다.
저층부(지하 2층~지상 2층)에는 판매시설 등 비주거 시설이 들어가고 전면공지, 공개공지 등
GS건설은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1·2차’ 재건축을 통해 ‘강동 헤리티지 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8개 동, 총 1299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형 21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특화설계를 도입해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주방과 거실이 대면형
서울 송파구 풍납동 509 씨티극동 101동 17층 1706호가 경매에 나왔다.
1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8년 5월 준공된 3개 동, 442가구 아파트로 23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은 162㎡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8호선과 5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천호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0 강동상떼빌 13층 1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7년 3월 준공된 1개 동, 110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20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12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업무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 5호선‧8호선 천호
여름이 찾아온 서울 길동 생태공원엔 벌써 푸르름이 가득하다. 시민들이 숲 체험을 하면서 생태 환경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원이다.
입구의 반딧불이 관찰장을 지나면서 바로 숲길이 시작된다. 걷다 보면 습지와 저수지와 산이 고루 조성되어 있어 이 곳이 정말 도심의 공원인가 하고 놀라게 된다. 간간이 다람쥐가 지나가며 멧돼지가 출몰한다는 주의 푯말도
삼성물산이 ‘래미안 부평’과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봄 분양시장에 뛰어든다. 모두 1000가구가 넘는 랜드마크급 대단지인 데다 입지·상품 특장점이 뚜렷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5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부평5구역으로 재개발한 ‘래미안 부평’은 7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