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는 삼성전자와 올해 출시 예정인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이용해 8K UHD 전국 단위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을 통해 전송된 8K UHD 영상을 안테나로 수신해 삼성 QLED TV로 방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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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KT스카이라이프가 12일 서울 목동 KT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이용해 8K UHD 전국 단위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
이번 시험 방송은 KT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을 통해 전송된 8K UHD 영상을 안테나로 수신해 삼성 QLED TV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KT스카이라이프가 ‘UHD 1등 플랫폼’ 입지 강화에 본격 나선다.
KT스카이라이프는 한·일 기술협력을 통해 8K UHD 실험방송을 추진하고, 무궁화 7호 신규 위성 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2015년 6월 UHD 방송 상용화 이후 지난해 UHD 셋톱박스에 안드로이드 OS를 최적화 시킨 ‘skyUH
5일 오전 6시 50분경(현지시간 4일 오후 6시 50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무궁화 위성 7호가 발사에 성공했다. 이번 무궁화 위성 7호의 지상관제시스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천리안 통신위성 개발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제작했다.
이날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날 무궁화 위성 7호의 발사 성공에 따라 우리나라는 무궁
기상청은 호주에서 개최된 ‘제30차 지구관측위성위원회(CEOS) 총회’에서 지구관측위성위원회의 32번째 회원기관으로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구관측위성에 대한 국제협력과 정책·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1984년 설립된 지구관측위성위원회는 31개 회원국과 28개 준회원국으로 구성된 국제기구이다. 기상청은 이번 가입이 지구관측위성 분야에서 국제적 수준의 기관
삼성전자와 KT스카이라이프가 퀀텀닷 SUHD TV를 통해 생방송에 최적화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는 지난주 서울 상암동 KT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에서 ‘HLG(Hybrid Log Gamma)’ 기반의 HDR 시험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 방송은 천리안 위
1441년 세종 23년. 세계 최초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가 발명됐다. 쇠로 만든 원통을 돌로 된 받침 위에 올려놓고, 원통에 고인 비의 양을 측정하는 측우기는 유럽의 강우량계보다 200년이나 앞선 것으로 기상과학 역사상 획기적인 업적이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이상기후가 빈번해지고 이에 따른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확한 기상관측을 위한 기상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3A호가 내일 새벽 우주를 향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아리랑3A호에는 해상도 55㎝급 전자광학카메라와 적외선(IR) 관측 센서가 탑재됐다.
해상도 55㎝급이란 땅 위에 있는 가로세로 각각 55㎝ 물체를 점으로 인식할 수 있는 뜻으로, 성인 한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적외선 센서는 땅 위 물체에서 나오는 미세한 열을 감지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천리안 후속위성 발사 업체로 프랑스 ‘아리안스페이스’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천리안 위성의 후속위성으로 2018년, 2019년 각각 발사예정인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기상관측위성), 2B호(해양·환경관측위성)를 개발중이다.
미래부와 항우연은 이들 위성 발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응찰한 아리안스페이스(프랑스), 스페이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한․러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해 양국 위성의 주파수 이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2015년 발사해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할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3A호가 러시아 위성과 전파 간섭 없이 지구관측 영상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제22차 한․일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초고화질 차세대 방송위성과 광대역 고정통신 서비스 도입에 대비하기 위한 위성 주파수 확보 방안이 논의된다.
또 양국은 현재 기상․해양․통신용으로 운용 중인 천리안 위성을 대체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위성 UHD방송 상용서비스가 가능한 관련 기술기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위성을 통해서도 UHD 방송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제정된 기술기준에 따르면 우선 영상압축방식에 신규압축기술(HEVC)이 추가됐다. 또 다중화·변조 등의 기술적인 상세조건을 위성방송사가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됐으며
기상청의 올해 신규사업은 총 4개 사업으로, 재정당국과 국회의 인정을 받아 수행하게 된다.
정지궤도기상위성 지상국 개발(R&D)사업은 국내 최초 정지궤도 통신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의 후속위성에서 생산되는 기상 관측자료를 관제·수신하기 위한 국가기상위성센터 지상국 기술 개발 및 시스템 구축사업이다. 올해 28억원이 신규로 편성돼 2018년까지 총 913억원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20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제6차 한·인도네시아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를 가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 측에 현재 운용 중인 무궁화 위성이 인도네시아 신규 위성으로부터 전파 간섭을 받지 않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 현재 운용 중인 천리안 위성 후속으로 기상, 해양, 환경 관측정
나로과학위성 첫 촬영 영상이 공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지난 1월30일 나로호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된 나로과학위성의 첫 촬영 영상을 4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나로과학위성의 성능 점검을 위해 촬영한 적외선탑재체의 시험영상으로 지난 2월17일 촬영한 한반도 상공의 열 영상과 2월21일 촬영한 중국 상공의 열 영상
축구장 절반 크기의 소행성 '2012 DA14'가 한국 시간 16일 오전 4시 25분(GMT 19시 25분)께 지구를 스쳐 지나갔다고 영국 BBC 등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지름 약 45m 크기의 '2012 DA14'는 한때 지구와 불과 약 2만7천700㎞까지 접근하고서 지나갔다. 고궤도 위성들보다 지구와 더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온 것이다.
이 소행성
16일 새벽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스쳐 지나갔다.
이날 BBC에 따르면 지름 약 45m 크기의 소행성이 새벽 4시25분(GMT 19시25분)께 지구와 약 2만 7700㎞ 거리를 두고 스쳐 지나갔다.
이 행성은 지구 상공을 도는 정지궤도 위성보다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지구를 스쳐 지났으며 충돌이나 충격의 위험은 없었다.
이 정도 크기의 소행성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제20차 한일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에서 현재 운용중인 천리안 위성을 대체할 정지궤도복합위성 주파수의 공동 이용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국은 이번 합의를 통해 기상, 해양, 환경 관측자료의 전송에 주로 이용하는 2 GHz 이하 대역의 주파수에 대한 공동 이용 방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