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어반베이스는 전 세계 건축가를 위한 3D 클라우드 기반 AR 프레젠테이션 툴 ‘AR Scale’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홈디자이닝 AR 앱 ‘Urbanbase AR’이 집 꾸미기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했다면, AR Scale은 건축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춘 전문가 버전의 증강현실 서비스다
바나나맛 우유가 올해 상반기 KTX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꼽혔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바나나맛 우유는 KTX에서 총 21만7000여개, 2억8000여만 원 어치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바나나맛 우유는 2013∼2015년 연간 기준으로 각각 58만
이곳저곳에서 데이터가 많이 쏟아지기는 하는 모양이다. 빅 데이터라는 단어가 이제는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서 아이들도 쓰는 일상어가 되었다. 맥킨지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세계의 휴대폰을 통해 처리된 데이터 양은 인류가 이전 2천년 동안 생산해낸 데이터의 총량만큼 된다고 한다.
사람들은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이 사진 데이
가수 민경훈이 재능기부로 제대 후 공식 행보에 나선다.
민경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익 CF를 통해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CF는 민경훈은 물론 CJ E&M의 ‘트루라이브쇼’ MC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염정아, 건축분야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건축가 변문수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메인모델로 참여했다. 총 광고 기획은 국내 대표 종합광고회사인
국내 해양심층수 기업 강원심층수는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베트남으로 수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일 부산항에서 호찌민항으로 출발한 1차 수출물량 약 5만병은 베트남 5성급 호텔 및 고급 식당, 대형 슈퍼체인,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을 통해 현지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수출되는 ‘천년동안’은 동남아 등지에서 한류가 인기를 끌
강원심층수는 아기를 위한 해양심층수 신제품 ‘천년동안 베이비워터’를 출시하고 유아동패션문화기업 해피랜드F&C와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천년동안 베이비워터’는 강원도 고성의 동해 청정해역 수심605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를 담고 있으며 아기에게 꼭 필요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외
이연희, 최진혁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구가의 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공개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OST ‘사랑이 아프다’ 뮤직비디오는 서화(이연희 분)와 월령(최진혁 분)이 2회 방송에 걸쳐 나눈 폭풍 같은 사랑을 4분 34초 안에 압축해 담았다.
특히 아픈 사랑을 표현하는 이연희와 최진혁의 애절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의 뜻이 공개됐다.
'구가의 서'(九家의 書)는 몇 천년동안 구미호 일족에게 전해 내려오는 밀서다. 환웅이 내려오던 당시 이 땅을 수호하던 수많은 수호령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만든 언약서다.
언약서를 받기 위해서는 세 가지 금기 사항을 백일 동안 지켜야 한다고 전해
오는 7월 6일 강렬함으로 새로운 선율을 시작한다.
나루 월드뮤직 페스트 2012의 두 번째 공연으로 ‘라벤타나 탱고 콘서트’가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재즈 뮤지션이 연주하는 탱고’라는 컨셉으로 라이브 클럽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 최고의 탱고 밴드 라벤타나가 선사하는 무대이다.
중국국립가무단 출신 다문화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SBS TV ‘생방송 투데이’를 통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인생스토리를 공개한다.
올해로 귀화한지 12년째를 맞는 헤라는 140만 다문화인을 대표하는 동시에 성공한 다문화연예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생방송 투데이’ 녹화를 통해 헤라 자신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의 진솔한 실
‘다문화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집계된 인기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헤라는 지난 2월, 3집 음반 ‘가리베가스’를 발표한 후 전국방송 녹화 및 지역행사 참여 횟수가 많아지면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미트로트 곡 ‘가리베가스’와 발라드 곡 ‘나예요’로 활동하고 있는 헤라는 중국 여가수 가요부문에서 1위, 국내
‘다문화 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중국 출신 인기 여가수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중국에서 출생한 여가수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와 손요, 장리인, 헤라 등은 한국무대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이번 중화권 인기 순위는 중국 대만 홍콩 가수 영화배우 모델 방송인으로 헤라는 12년 전 대한민국으로 귀화해 2
정몽준 새누리당 전 대표는 11일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중국의 인권외교 당위성과 인권 존중을 요구하는 내용의 중국어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지난달 22일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교어린이TV가 개국 17주년을 맞아 3월부터 HD방송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대교어린이TV는 오는 3월부터 HD방송을 송출하고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 방송채널 중 HD방송은 투니버스와 애니박스에 이어 세 번째다.
개편에 따라 3월부터 한식 요리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알려주는 ‘보글보글 쿡
“어제보다 오늘보다 내일을 위해 참고 다시 참고 살아가지요. 가난한 내 청춘아 힘을 내 힘을 내. 언젠간 한바탕 웃으며 씩씩하게 고향으로 돌아가자”(신곡 ‘가리베가스’ 가사중)
‘다문화가수’ 헤라(한국명 원천)가 4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견디며 3집 ‘가리베가스’를 품에 안았다. 2007년 1집 ‘천년동안’ 2008년 2집 ‘몽중인’을 잇따라 발
가수 헤라(본명 원천)는 특별하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지 어느덧 12년,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과 함께 '다문화 가수'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2007년 첫번째 앨범 '천 년 동안'으로 데뷔한 헤라는 얼마 전 3집 앨범 '가리베가스'를 발표했다. 가리베가스는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과 미국 라스베가스, 두 지명을 합성한 말이다. 근로
교육기업 대교가 3~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한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전시회다.
대교는 이번 교육전에 대표 브랜드인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소빅스 등이 참여해 관람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교그룹이 운영하는 강원심층수는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전문 해양심층수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시된 신제품은 ‘천년동안 엄마랑’, ‘천년동안 아가랑’, ‘천년동안 피부랑’ 3종으로 대상 별로 필요한 미네랄 함량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엄마랑’은 미네랄 결핍증에 걸리기 쉬운 임산부와 수유중인 여성에게 필요한 물로 마그네슘,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에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10만병을 긴급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해양심층수는 7일 부산항을 출발해 이틀 뒤인 9일에 일본보이스카우트연맹에 전달된다. 일본에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원과 지도자들에 의해 대지진이 일어난 지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연맹측은 마실 물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이 구제역 살처분 후 침출수가 유출돼 피해가 예상되는 전국 15개 시군 지역에 해양심층수 26만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교그룹은 임직원이 성금을 모금해 4억4000만원 상당의 해양심층수 ‘천년동안’26만 병을 구매해 전국의 침출수 유출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강영중 대교문화재단 이사장과 임직원은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