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은 2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척추 건강증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에 3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경기 북부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600여 명의 아동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양 기관은 2011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척추 건강을 관리·지원해왔으며 지난해까지 37
자생의료재단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후원금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척추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생의료재단의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생한방병원과 현대건설은 9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6층 대회의실에서 양사 주요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임직원의 척추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의료혜택 제공’을 골자로 하는 상호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7000명에 달하는 현대건설 임직원은 자생한방병원의 척추질환 치료 및 양한방협진 진료에 대해 우대서
자생한방병원과 롯데건설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6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의 척추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생한방병원 박병모 병원장과 롯데건설 윤해인 상무를 비롯한 양사 주요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 임직원의 척추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의료혜택 제공’을 주요골자로 하는 상호업무
자생의료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척추 건강 증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에 3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 북부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6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