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시즌부터 승강제를 핵심으로 한 새 경쟁 체계를 도입한다. 사우디 자본의 LIV 골프 출범 이후 상위 선수 이탈과 중계 가치 하락 우려가 겹친 가운데, 시즌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것이다.
PGA 투어는 23일(현지시간) 대회를 '챔피언십 시리즈'와 '챌린저 시리즈'로 나누는 2부 체계를 발표했다. 상위 무대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예림(단국대)과 유영(수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김예림은 1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57점, 예술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