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영등포공원 내 산책로에 팜파스 그라스, 가우라 등 17종의 다양한 화초류를 심어 야생화 꽃길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영등포공원은 구를 대표하는 근린공원으로, 구(舊) OB맥주 공장 자리에 조성된 시 공원이다. 각종 수목과 화초들이 심어져 있고 원형광장과 잔디광장, 운동시설, 유아숲 체험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는
롯데홈쇼핑은 추석을 앞두고 16일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 100여 명에게 ‘응원 키트’를 지원하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롯데홈쇼
서울 영등포구는 여의도 금융사 35곳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검사를 요청했다.
영등포구는 12∼14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사 35곳에 공문을 보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예방조치로 전직원 선제 검사를 시행해달라"고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여의도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영등포구청이 관할 지역 내
서울 영등포구는 신길역세권 재개발사업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길역세권 재개발사업 대상 부지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총면적 2만5489㎡다. 사업이 완료되면 임대주택 428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999가구가 조성된다.
토지 등 소유자 총 354명 중 304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했다. 동의율은 85.87%다.
영등포구는 해당 구역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독도체험관이 조성된다.
영등포구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타임스퀘어 지하 2층 공공문화복지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에 설치된 제1호 독도체험관이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지하 2층 공공문화복지공간으로 이전하게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타임스퀘어 지
신월동 신월IC와 여의도동 여의대로ㆍ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16일 개통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서울 서남권(신월IC)과 도심(여의대로, 올림픽대로)을 연결하는 왕복 4차다. 총연장 7.53㎞의 대심도 지하터널로 국회대로 하부 지하 50~70m에 들어선다. 2015년 10월 첫 삽이 떠진 지 5년6개월 만에 완공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해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지원 사업을 통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913면을 주민 주차 공간으로 개방토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롯데마트 서울양평점, 대림우성아파트 등 14곳과 작년에 신규 및 연장 협약을 체결했해 주차공간을 제공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영등포구에서는 28개 건축물에 1343면의 개방주차장이 운영되고
코로나19 사태로 인원 제한…"방역수칙 준수해야"
본격적인 벚꽃 개화철을 맞았지만 올해도 벚꽃 구경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벚꽃 개화 기간에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봄꽃 길이 전면 통제되는데 따른 것이다.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따르면 통제 구간은 서강대교 남단부터 국회 의원
서울 영등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봄꽃길을 전면 통제하고 역대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에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여의서로 봄꽃길을 폐쇄하고 '봄꽃 거리두기'를 실시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서강대교 남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에 사는 A씨는 지난해 아찔한 경험을 했다. 아이와 아파트 복도를 지나던 중 아이 앞으로 천장 콘크리트가 떨어져 내렸다. 시범아파트에선 건물 연식이 50년에 가까워오면서 벽과 천장에 금이 가고 콘크리트가 부식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한때 한국 최대 아파트이자 손꼽히는 부촌 단지였던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이렇게 낡아가고
서울 영등포구가 이달부터 문래동 일대 기계·금속 집적지에 집진기 설치를 지원한다.
집진기는 기계·금속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분진이나 오일미스트 등을 모아 제거해주는 장치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평가다.
이번 집진기 지원은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하나로서 2019년부터 시작됐다. 영등포 경인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서울시 영등포구가 손잡고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기중앙회는 영등포구와 22일 영등포구청에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용만 공제사업단장, 장윤성 공제기획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영등포구에서는 채현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서울 자치구들이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 태세에 나서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는 26일 채현일 구청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 재난 시 임무, 상황 보고 절차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채 구청장은 회의 후 건축 공사장, 도로 시설물, 가로 녹지 등 현장 점검에 나서 시설물 결박 상태, 집수정·배수로 등
서울 영등포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3일 구청 방송국 ‘스튜디오 틔움’을 통해 ‘2020 YDP CSR 포럼’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CSR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럼 종료 후 구 공식 유튜브 채널 ‘영구네’에서 시청
"50년간 숙원 사업이었던 영등포역 앞 영중로 노점 정비를 주민, 상인과의 100여 차례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했다."
민선 7기 임기 반환점을 돈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 만나 지난 2년 동안 가장 큰 성과로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을 꼽았다.
불법 노점상 70여 곳이 가득했던 영중로는 현재 규격화된 가게 26곳이 들어서 쾌적
서울 영등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용불안과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14일 영등포구는 “추경예산안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522억 원 증가한 총 8508억 원”이라며 “코로나19 피해로부터 민생경제 회복, 감염병과 재난ㆍ재해로부터 구민 안전 강화,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달 실시한 행정에 관한 구민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한다'고 답한 구민의 비율이 작년 6월 조사보다 22.6%포인트 오른 79.8%였다고 10일 밝혔다.
만족 이유로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39.4%)가 가장 많이 꼽혔고, 그다음이 '구민과의 소통에 힘써서'(25.3%), '새롭고 참신한 정책이 늘어나서'(21.4%)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 보호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영등포구는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한 여름철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안전취약시설‧배수시설 등 안전시설에 대한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2015년부터 대기불 안정, 발달한 저기압으로 인한 게릴라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무선인식(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전 지역으로 확대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종전 일반주택 거주 구민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했다. 음식물쓰레기가 봉투에 가득 찰 때까지 집에 보관해야 해 악취 등 관리 문제가 제기됐고 정해진 시간에만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영등포구는 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