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경제계 총 출동, 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주요 그룹 15곳 참여K-디지털트레이닝, 채용상담, 현장면접, 취업선배 멘토링 등 진행온·오프라인 연계 채용…7월까지 채용 기회 지속 제공
정부와 경제계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700여개 기업이
16일 ‘취업박람회’ 개최…25개 기업 참여‧1대 1 현장면접 진행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이달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과 야외 광장에서 320여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구직자 수요와 선호 직종
고용부 등 6개 정부부처 및 경제6단체 공동 주최삼성·SK·현대차 14개 그룹 700여 개 기업 참가
정부와 경제계가 공동 주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 6개 정부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를 비롯한 경제6단체, 국내 주요 그룹 14곳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
알바천국이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일자리 생활정보 플랫폼 ‘K-HIRE(케이하이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외국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외국인 전문 구인·구직 서비스 ‘외국인 채용관’, 이달 초에는 커뮤니티 서비스 ‘외국인 알바톡’을 공개했다.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지난달 알바천국 외국인 회원 지
알바천국이 시즌 채용관 ‘겨울방학 알바 채용관’과 ‘스키장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매년 시기별 구직 수요에 맞춰 다양한 시즌 채용관을 운영해 왔다. 올해도 △설날 알바 채용관 △여름방학 알바 채용관 △추석 알바 채용관 등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겨울방학과 스키장 개장 시기에 맞춰 겨울방학 알바 채용관과 스키장 알바 채용관을
오세훈 "AI 인재 수급 불일치 해소"⋯3대 전략 12개 과제 즉시 추진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확대⋯SK·KT 등과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년취업사관학교를 'AI 인재 허브'로 전환해 연간 교육 인원을 현재 3300명에서 2030년까지 1만명으로 확대하고 취업률 80~90%를 목표로 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오 시장은 2일 오후 2시
잡코리아가 지난달 26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KSCA)’에서 ESG 기반 일자리 창출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KABC)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따라 △ESG 전략기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 R&D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기술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우수한 기술 성과를 거둔 50개 중소기업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사업화 성과를 낸 우수기업 30개 사를 비롯해 △전략기술분야 글로벌
오세훈 서울시장, 청년취업사관학교 2.0 비전 선포AWS·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얼라이언스' 출범
서울시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 AI 인재 페스티벌 위크’를 열고 AI 인재 양성 생태계를 전면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해, 청년취업사관학교 2.0
‘2025 무역의 날 기념 KITA 채용박람회’700여 명 무역 인재와 면접·상담 진행
우리나라 20·30대 청년층의 고용 부진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국무역협회가 기업과 청년을 잇는 채용의 장을 마련해 인력 미스매칭 해소에 나섰다.
무협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무역의 날 기념 KITA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협은
전 과정 평가 무상 지원1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SK이노베이션·SKT 협력 프로그램 확대
SK가 계열사별로 소셜벤처·중소 협력사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상생경영을 구체화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사회적기업 대상 전과정평가(LCA) 무상 지원을 본격화했고, SK텔레콤은 1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협력사 지원 체계를 강화했
18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에서 구직자들이 기업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노인 인력의 사회활동 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고령화 시대의 핵심 인력인 장·노년이 보유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하
TYM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11월 전국 주요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품질관리직과 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군의 현장 채용관을 운영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TYM은 19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일 SETEC Hall 1에서 진행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채용 트렌드 구축과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이 지원하는 국내 최초 협력사 채용박람회로 채용 상담 등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연결되도록 현대자동차그룹이 행사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재
IBK기업은행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뿌리기업 일자리 매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금형·용접 등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산업이다. 기업은행은 산업통상부 지정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대학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해 ‘최우수 명예기업’ 선정파트너사에 실질적인 지원…상생협력 활동 인정
롯데케미칼이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
서울 도봉구가 2025 도봉구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도봉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올해 1000여 명의 주민이 박람회를 찾아 현장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정책정보관, 취업지원관, 체험마켓관 등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27개
AI 시대에 발맞춘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로 북적였다.
수원시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 24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성장산업과 지역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서울 관악구가 ‘2025 관악구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현장채용의 기회와 비대면 운영의 장점을 모두 살리기 위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행사를 올해로 4년 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3년 간 평균 9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채로운 채용의 장을 열었고, 지난해에는 총 193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박람
한경협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최청년 취업난 및 중견·중소 구인난 해결 나서
청년 고용난 해법 찾기에 정부와 경제계가 나섰다. 민관 합동으로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열어 청년 취업난과 중소·협력사 구인난 해소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이다. 삼성, SK, 현대차 등 주요 그룹이 참여하는 경제계 공동 상생 채용박람회는 2010년 이후 15년 만
18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 열려
73개 기업 참여·사전 신청자 2000여명…행사 시작 전부터 구직자 모여
기업채용관·내일설계관·디지털에이징체험관 구성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18일 오전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한 시니어들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세텍, SETEC)으로 하나둘 모여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대기업 인력 구조 첫 ‘세대 역전’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50세 이상 고령 인력 비중이 30세 미만 젊은 인력을 앞질렀다.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124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