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를 지급하도록 약정이 총수일가 등의 지분율 확대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총수일가나 임원에게 성과 보상으로 주식을 주도록 약정하는 것도 공시 대상에 포함된다. 대기업집단 소속의 비상장사는 임원의 변동을 공시하지 않아도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대규모기업집단 공시 매뉴얼 개정 내용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매뉴얼 개
한신공영은 12일 한신브레인시티PFV의 채무 785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기간은 2025년 2월 13일까지다.
한신브레인시티PFV가 진행하는 사업은 평택 브레인시티 공동주택용지 7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 동 991가구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해당 사업지의 토지 공급처인 브레인시티 프로젝트금융투자
AJ네트웍스는 보통주 1주당 27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한다고 공시했다.
18일 AJ네트웍스는 시가배당율은 5%, 배당금 총액은 120억8731만 원이라고 밝혔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배당금은 사업실적 배당금 220원에 구조조정 성과로 인한 특별배당금 50원이 추가됐으며, 오랫동안 회사를 믿고 지지해 준 주주들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결정했다”
대우건설은 송도아이비에스 유한회사에 1500억 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6.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IBK캐피탈 외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8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해당 채무보증결정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건”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종합상사는 계열사인 현대종합상사 미국법인(HYUNDAI CORPORATION USA)에 대해 약 237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6.9%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KEB하나 LA파이낸셜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8월 22일까지다.
범양건영은 케이지엠씨개발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빌린 48억2445만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62%며 채무보증기간은 200년 8월 31일까지다.
범양건영은 "이번 채무보증은 케이지엠씨개발이 서울 개봉지구 기업형임대주택 건린사업 임차인에 대한 임대보증금 및 근린생활시설 본양 보증과 관련해 보증사인 주택도시
디아이씨는 중국 현지법인인 대일기배유한공사의 차입금 1000만 달러(약 118억 원) 보증 연장에 대해 채무 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기간은 2021년 2월 7일까지다. 지금까지 디아이씨아 보증을 선 대일기배유한공사의 채무는 약 1088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