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4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 서양현에 위치한 신탄소학교에서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중국지역본부장, 주상하이 총영사관 이선우 교육영사 등이 참석했으며, 자매결연을 위한 서명식을 마친 후에는 교육시설물과 교육기자재 등 학교 전반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컴퓨터
산업통상자원부는 12~21일 중국 선양, 시안, 충칭에서 개최한 한류상품박람회에서 1억50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중국 한류상품박람회에는 국내기업 346개사와 현지 바이어 1366개사가 참가했다. 일반인은 시안 실크로드박람회 참관객 10만여명을 포함해 13만8000여명이 참석했다.
수출상담은 4230건, 4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 상품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한류상품박람회’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선양ㆍ시안ㆍ충칭 등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한류가 재점화되고 있는 중국에서 한국산 소비재 선호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중국 동북ㆍ서부 등 새로운 내륙시장 개척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한류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행남자기가 새 대표이사로 중국 전문 경영인 선임으로 중국 관련 신사업에 엔진을 달았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행남자기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전 오너 일가인 김용주·김유석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김흥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시장에서는 김 신임 대표의 선임을 행남자기의 중국시장 공략에 긍정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김
한반도와 인접한 중국 동북 지방의 상당수 도시에서 30일(현지시간)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가 또 발생했다. 이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는 강한 서북풍의 영향으로 31일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환경당국은 30일 오전 9시30분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의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457㎍/㎥까지 올라 세계보건기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인 도요타가 효율적인 공급 체제 구축을 위해 중국에서 하이브리드차(HV) ‘프리우스’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대신 도요타는 프리우스를 일본 국내에서 생산해 해외로 수출할 방침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내년에 프리우스 모델을 풀체인지해 전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우선 9월에
한국도로공사의 해외휴게소 사업이 진출이후 한해도 수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에게 제출한‘중국 창춘-훈춘간 고속도로 휴게소 관련 현황’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설립한 중국 휴게소 4곳(황니하, 안도, 연길,
도문)에서 2010년 이래로 5년 내내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현지시간) 중국 지난시 지양현 루치아오 소학과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이수존 주칭다오 총영사, 겅 지안신 지난시 부비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루치아오소학 학생들에게 에어컨 9대, 컴퓨터 10대, 정수시설 1개소, 크레파스 200개 등을 전달했다. 아시아나 승무원
에닝요가 프로축구 전북 현대 유니폼을 벗는다. 자신의 경기력이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전북은 8일 에닝요와 계약을 상호해지했다고 밝혔다.
전북 관계자는 "에닝요가 우승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 금전적인 손해마저 감수하고 중국 창춘 야타이에서 전북으로 복귀했으나 몸상태가 좀처럼 올라오지 않자 심적인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며 "선수단에 미안
행정자치부는 중국에서 연수를 받다 버스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중 부상자를 제외한 14명이 4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앞서 3일에 105명이 1차로 입국한 데 이어 나머지 교육생 16명 중 14명이 이날 2차로 입국하는 것.
정부는 버스사고 부상자 중 경상자에 대해서도 귀국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부상자 16명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고
중국 버스추락, 지방행정연수원 어떤 곳? 연간 7000여 공무원 교육
1일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지방행정연수원 교육공무원들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이들은 중국 동북지역을 돌며 역사탐방 및 지방행정 연수를 받는 중이었다.
전북 혁신도시에 위치한 지방행정연수원은 행정자치부 소속기관으로 전국의 각 지자체 공무원
지방행정연수원 버스사고와 관련, 피해가족 일부가 2일 오전 중국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전북 완주 소재 지방행정연수원에 마련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8시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창춘으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확보하고 현지에서 도착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외교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일부 피해 가족은 대책본부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며 본부 상황실
재외동포 경제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차세대 무역스쿨이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세계 23개 도시에서 열린다.
전 세계 68개국 135개 지회를 둔 재외동포 최대 규모 경제단체인 월드옥타는 2003년부터 현지 재외동포 1.5∼5세대들을 대상으로 무역 실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국제무역 감각 및 차세대 간 인적 네트
금호타이어가 중국 난징(南京)공장을 난징시 경제개발구로 이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새 공장이 지어지는 곳은 기존 공장 부지에서 약 30km 떨어진 난징시 포구 경제개발구로 2015년부터 2016년 말까지 PCR(승용차용타이어)공장과 TBR(트럭ㆍ버스타이어)공장을 단계적으로 옮긴다.
금호타이어의 난징공장 이전은 난징시정부의 도시발전정책에 따른 것으로 2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중국 산둥성(山東省) 옌타이시(煙臺市)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그룹 측은 박 회장이 지난 1998년 아시아나항공의 옌타이 노선 취항 이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한중우호협회장으로서 양국간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은 2001년 구이린시(桂林市)로부터 명예시민증
아시아나항공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중국의 쑤저우(蘇州)에 ‘아름다운 교실’을 선사했다.
문명영 중국지역 본부장은 23일(현지시간) 중국 쑤저우시 완핑(菀坪)학교 분교에서 상해총영사관 이강국 부총영사, 청빈(程斌) 우장구 부구장, 페이웨팡(费月芳) 완핑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완핑학교 분교에
수출입은행 북한개발연구센터는 17일 중국 옌지시에서 연변대 동북아연구원과 '북한·동북아 개발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출입은행과 연변대 동북아연구원이 그동안 축적한 전문 노하우를 공유해 북한 및 동북아 개발 연구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연구자 교류 및 공동연구, 북한·동북아 개발 공동참여 등을 적극 추진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중국 외교소식통들은 7일(현지시간) 장 전 주석이 오전 10시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공식 발표는 하루나 이틀 뒤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신화통신과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 언론매체들은 장 전 주석 사망설에 대해 아직까지는 별다른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마오쩌
한국과 중국 경제계가 중국 서부지역에서 처음으로 재계회의를 열고 서부대개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다음 달 1일 중국 서부 중심지인 충칭(重慶)에서 한중재계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시작된 한중재계회의가 중국 서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에 서울과 베이징을 오가며 교차로 열리다가 2010년부터 톈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비행기로 출발하는 4~5일 일정의 북한 관광이 오는 7월 시작된다고 5일(현지시간) 중국 칭다오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북한과 전세기 관광계약을 맺고 상품을 판매 중인 칭다오 국제여행사 관계자는 “매일 문의하는 고객 수로 볼 때 칭다오-평양 전세기 관광코스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칭다오에서 전세기를 타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