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두산중공업 "이탈리아 발전회사 인수협상 무산"
△대우건설, 1조4000억원 규모 공사 2건 계약체결
△엔텔스, SKT과 76억원 규모 계약 체결
△동양생명 "경영위원회 설치 통해 완전 독립경영체계 구축"
△엘오티베큠, 중국 삼성반도체와 15억원 규모 계약 체결
△슈넬생명과학, 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포티스, 리셋 회로 관련 특허권 취득
세아제강은 4일 포항공장에 대한 직장폐쇄를 실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 노조가 지난 8월30일 파업을 실시하면서 파업 이후 포항공장, 창원특수관 공장 일부 생산라인은 사무직을 포함한 비조합원 및 복귀 조합원들이 투입돼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포항공장은 복귀 조합원들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라인에 투입돼 근무하고 있는 근로
세아제강이 노조의 쟁의행위로 인해 24일 창원공장을 직장 폐쇄했다.
세아제강은 이날 공고문을 통해 “오전 11시부터 무기한 일정으로 창원 특수관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어 “8월 28일부터 현재까지 노동조합의 장기간 쟁의행위로 더 이상 정상적인 조업이 불가하기에 부득이하게 직장폐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직장폐쇄 뒤 사업장 무단 출입과 퇴거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