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디자인 분쟁 위험 큰 6차산업 초기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및 브랜드 개발 연계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경산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와 손잡고 지역 내 6차산업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2일 대구대학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차산업 분야의 청년 및 중장년 창업가들을 위한 맞춤형
정부, ‘원도심 RE:CORE’ 시범사업내년 4극3특 권역별 1~2곳 선정빈 상가에 창업·문화예술인 유치
정부가 지방 원도심의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의 활동 공간으로 바꾸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권역별로 1~2곳을 우선 선정해 지역당 최대 36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
6만3000명이 지원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100명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다. 일부 참가자는 보육 과정에서 최대 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 성과도 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로 일반·기술 분야 500명과 로컬 분야 600명 등 총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진출자는 전
‘주거‧창업‧문화’ 현장 제안 청취소관 부서 검토 거쳐 구정 반영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관내 청년과 릴레이 간담회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제안을 주도할 참여기구인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도봉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부터 시작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으로 늘리고, 참가 자격도 확대한다. 또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를 신설하고 멘토 공동심사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하는 등 심사 공정성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
美 샌프란시스코서 李 대통령 주재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 개최노용석 중기차관 “글로벌 수준 맞는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열고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한국 혁신기업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국민
용적률 최대 550%p·높이 28m 완화청년 특화용도 도입 시 인센티브 최대 80%p
서울시가 태릉입구역 인근을 청년 창업ㆍ 문화ㆍ상업 활동과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상업지역 회복하기 위해 3만5733㎡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6ㆍ7호선 환승역세권이자 상업지역으로 지정돼있지만 경직된 획지계획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열흘 만에 경기도청의 보고 문화를 뒤집었다.
진행 중이던 실국별 업무보고를 전면 중단시키고 소집한 첫 실국장 회의에서 추 지사는 "업무보고는 도지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성과 자랑 대신 문제점과 한계를 가져오라는 재보고 명령에 도청과 산하기관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
추경호, 문화예술 7대 공약 발표…“청년 일자리 확대” 김부겸, 9개 구·군별 지역 공약 제시…“균형발전도시 완성”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대구의 미래 먹거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공약을 각각 발표하며 정책 정면 대결에 나섰다. 추 후보는 대구의 역사·예술 자산을 경제 성장 동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국제공모사업이다.
인구 1만5000명 미만
부산 동래가 청년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정책 전환을 선언했다. 단순 유입을 넘어 ‘정착’을 전제로 한 종합 대책이 제시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대응이 선언을 넘어 실효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탁영일 동래구청장 예비후보은 2일 '청년정착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고 주거·일자리·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경기북부 70년 규제구조를 전면 전환하는 '경기북부 메가시티' 구상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1일 의정부에서 4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GTX-Ring 광역교통망, 접경지역 평화에너지 전환, 반환공여지 산업화 등을 골자로 한 북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경기북부가 군사시설 규제
팬데믹으로 시작된 재택근무·오피스 공실AI 붐에도 회복되지 못한 채 한산한 거리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취업 어려워지고고용시장 악화 전망…AI 인력만 남는 기업
이달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중심부인 유니언스퀘어 인근 거리. 한때 세계 금융과 기술 권력이 교차하며 활기가 넘치던 이곳은 이제 ‘임대 문의(For Lease)’가 적힌 하얀 종이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1971년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의 가죽 원단 도매시장인 '신설종합시장'이 서울시와 IBK기업은행의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과 IBK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IBK희망디자인사업'이 결합한 첫 협력 사례다.
5일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111개 점포의 간판과 공용공간을 새롭게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1조9000억 투입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4일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이곳을 시민 여러분의 삶이 편해지는 첨단 물류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며 “단순한 물류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4일 기공식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신정동 1315번지 일대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주민
벤처기업협회가 ‘제2회 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기관 선정’에 참여할 기관을 18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발굴하고 그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벤처·스타트업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벤처·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설립 7년 이내) 성장 지
인천시 남동구가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19~20일 이틀간 구월동 로데오광장 일원에서 ‘2025 남동구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다. 구는 이번 행사를 청년 창업 생태계와 주민 신뢰를 연결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사에는 △청년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이 13일 물금읍 양산미래디자인융합센터 내 'G-스페이스 동부'를 찾아 지역 창업지원 인프라를 직접 점검했다.
G-스페이스 동부는 2023년 12월 문을 열어 업력 7년 미만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육성,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현재 동부경남(양산·김해·밀양) 창업 생태계 확산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