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현장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기술과 투자, 시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의료기술 사업화의 장이 처음으로 열렸다. 뛰어난 임상 역량을 갖추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연구자를 기술기업·투자자·지원기관과 연결해 의료혁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학교법인일송학원과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ICEM), 이즈피엠피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
코스포, 10주년 미디어데이…역대 의장 한자리에“정부가 스타트업 첫 고객 돼야…네거티브 규제 필요”김봉진 “타다 사태, 큰 충격”…박재욱 “사회적 합의 부족”
“앞으로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을 만드는 핵심 파트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증명의 10년을 넘어서 성장의 10년으로, 코스포의 다음 장을 시작하겠습니다.”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 스타트업 창업가와 유럽 현지 생태계 관계자들이 프랑스 파리에 모여 유럽 진출 경험과 투자·협력 기회를 공유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SC 파리센터와 8일 프랑스 파리에서 ‘K-파운더스 커넥트 인 파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프랑스·유럽에 진출한 한국 창업가와 진출 희망 스타트업, 현지 창
SK이노베이션 E&S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운영해온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하나로 묶어 기후테크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네트워킹, 실제 창업 현장 방문까지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부산에서 ‘클라이밋 솔브 위크(Climate SOLVE
서울시 외국인 이주민과 유학생 지원 정책의 현장 평가와 개선점을 찾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8일 서울글로벌센터는 종로구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서울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정책과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농식품부, 2045년 농업·농촌 미래전략 논의…청년농 등 현장 의견 수렴청년농·전문가 등 50여 명 타운홀 미팅…농업 경쟁력·농촌 발전·세대 전환에 초점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에 직면한 농업·농촌이 204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까. 농림축산식품부가 AI·로봇 등 첨단기술의 확산과 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청년농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나 게임·신기술 분야 협력과 현지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향후 3~4년간 2억5000만 달러(약 3361억원)를 추가 투자해 인도 누적 투자 규모를 약 5억 달러(약 6722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고 7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게임과 신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인도의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 성장과 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도에서 제작한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서 투자유치와 ESG 활동 등 청년 창업가를 위한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청창사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IR)
서울시가 AI가 바꾸는 산업 미래를 들여다볼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9~10일 DDP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를 조망하고, 투자·사업협력·해외진출까지
롯데장학재단은 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는 참가자 유형에 따라 대학(원)생과 일반인 2개 트랙으로 나뉘며, 모집 분야는 △식품·유통·화학·건설·문화·관광·서비스·
카카오 기술·사업 인프라에 4대 과기원 연구 역량 결합지역 인재·스타트업 육성…AI 기술 교류·사업화 지원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과 지역 AI 인재와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은 이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창
“타다 같은 일 다시 없도록”…벤처·스타트업 규제개혁 최우선지원 위주 中企 정책서 ‘성장 정책’ 전환…소상공인 회복도 과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벤처·스타트업을 가로막는 규제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안착과 중소기업 AX, 소상공인 경영 회복 등 풀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이 후보자는 의정활동 경험을
“타다 같은 일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할 것”지원 위주 정책 넘어 성장 위한 ‘새 기업정책’ 강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규제 방식 자체를 성찰하는 데 역량과 추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수도권업무지원실에 마련된
장려금 1800만원·적금 기여금 480만원·문화패스 30만원2030년까지 첨단·선호 분야 인재 30만명·일자리 20만개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최대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2년간 약 2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1800만원에 청년미래적금 정부 기여금 약 480만원, 청년문화예술패스 30만원을 합산한 금액
돌봄과 일자리, AI, 자원순환 등 사회문제를 기술과 아이디어로 해결하려는 창업가 100명이 정부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 에너지
카카오가 500억원 규모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통해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역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지역 AI 창업가를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세일링 부산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창업생태계 핵심 과제 ‘도전·성장·지역’ 제시‘모두의 창업’ 2기 시작…청소년·대학·글로벌 리그 신설
한성숙 국무총리가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창업가와 투자자, 지역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패한 창업가의 재도전을 뒷받침하는 제도를 보완하고 정부 지원금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투자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역사회 문제를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해결할 대학생 예비 창업가 육성에 나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대학생 예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MK 캠퍼스프러너는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혁신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 모델을 발굴하는 데
유정은 마보 대표
명상은 잡념을 없애거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 일만 뜻하지 않는다. 내가 왜 불안한지, 어떤 생각에 매어 있는지 알아차리는 연습이다. “나이 들수록 명상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유정은 마음챙김 명상 플랫폼 ‘마보’ 대표를 만나 중장년에게 명상이 필요한 이유를 들었다.
직장과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50대. 은퇴가 가까
시니어 산업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다음 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에이지테크 포럼·커피챗 네트워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 AI로 여는 100세도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5호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는 다음 달 12일 서울 용산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2026 추계 학술포럼’과 ‘시니어비즈니스: 초고령사회의 설계와 전략’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산업 전략을 논의하고, 학계와 산업계, 정책 현장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총상금 3200만원 규모, Swell 2026 참가 지원XRPL 기반 디지털자산 아이디어 발굴, 3개월 액셀러레이팅 운영우수팀엔 최대 20만달러 규모 지원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서울핀테크랩이 XRPL Korea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orea Financial Innovation Program 202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