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기능을 집약한 거점을 신설하기로 했다. KB·신한·우리금융에 이어 하나금융까지 합류하면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모두 전북혁신도시 금융생태계 조성에 참여하게 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대체투자 운용, 증권, 은행 수탁영업, 콜센터 기능을 통합한 ‘하나금융 자본시장 원 루프(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혁신 창업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
콜마그룹 지주사인 콜마홀딩스가 창업 초기 뷰티 브랜드의 자생력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K뷰티 동반성장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초기 브랜드가 직면하는 최대 난제인 투자 유치(IR) 역량을 점검하고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지속해 온 인디 브랜드 대상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세미나는
고용노동부·전북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주관기관 맡아교육생 25명 모집해 9개월 실전 교육…우수자 11명엔 최대 1500만원 지원
농생명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를 겨냥한 실전형 인력 양성 사업이 전북에서 본격 가동된다.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전북 창업보육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 맞춤형 창업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도구 확산으로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진 환경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키우려는 초기 창업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 약 60명이 참석해 플랫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을 본격 출범했다.
1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전날 설립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고 국가 창업 시대의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기 위한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을 본격 가동하는 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약 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했다.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를 최소화하고 청년들 일자리 확보를 위한 창업 활성화에 자금을 수혈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확정한 ‘2026년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부의 올해 추경 예산안 규모는 총 1조9374억원이다. 수
올해 첫 추경…초과세수 25.2조·기금 1조로 재원조달고유가 피해지원금 4.8조 편성…국채상환 1조총지출 753.1조·전년比 11.8% 증가…성장률 0.2%p↑추산
정부가 26조2000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등 경제 위기 타개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추경안은 증시·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초과세수로
농식품부·9개 관계기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아이디어 기획·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총 상금 5600만원
농업·농촌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경진대회가 열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대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고, 수상작에는 상금뿐 아니라 데이터 제공, 기술교육, 사업화 컨설팅,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다.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정보
올해 253억원 투입 1600개사 지원피지컬 AI 투자·해외진출 350개사 육성
서울시가 올해 253억원을 투입해 AI·딥테크 스타트업 1600여 개사를 집중 지원한다. 서울시는 4대 창업허브 중심 창업지원, 피지컬 AI 등 미래기술 투자 확대, 해외 21개국 350개사 진출 지원, 대·중견기업 200개사 협력 등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경쟁력
창업자 5000명을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플랫폼 접속자가 가동 하루 만에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오전 6시) 문을 연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하루만인 27일 오전 6시 기준 누적 접속자 4만4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총 838명으로 집계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25일 브리핑·발대식 진행…중기부, 예비창업부터 재도전까지 지원전담기관 100곳·멘토 500명 참여…“전 과정 걸쳐 창업가 성장 도울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국가 창업 시대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을 본격화하며 창업 분위기를 활성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며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 창업 시대에 기반을 두고 창업가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로컬창업 1만명을 발굴하고 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한다. 로컬기업에 대한 투자도 2030년까지 최대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에서 로컬창업 분야의 후속조치로 유망 로컬창업가를
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을 본격화한다. 총 5000명의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해 이 중 비수도권 창업가를 70% 이상 선발한다. 경연을 통해 선발된 100인에게 성장 자금을 공급할 수 있도록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한다.
정부는 2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개최된 ‘4대 과학기술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지역 산학연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식은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 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이달 26일부터 접수⋯규제진단·테스트베드·IR 경진대회 등 성장 지원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을 지원한다.
23일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이달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단순한 주거공간 제공을 넘어 돌봄, 일자리,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특화주택’ 공모를 통해 주거 복지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60일간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에서 돌봄을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책임, 혹은 복지의 보완 영역으로만 볼 수 없다는 의견이 시니어 산업 현장에서 다시 제기됐다. 시니어 산업 특화 커뮤니티 시니어퓨처는 지난 21일 세미나 ‘AI 시대, 돌봄 산업의 미래 | Care-Tech 2026’을 열고, 돌봄 시장을 산업 구조와 데이터 설계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논의를 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 맞춤형 놀이터 확대
서울시는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곳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구로구에서 첫
죽음을 밝게 이야기하는 젊은 창업가가 있다. 웰다잉 플랫폼 ‘망고하다’를 이끌고 있는 서지수 대표다. 그녀는 “좋은 죽음이 있으려면 좋은 삶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내세우며, 누구나 쉽게 유언장을 작성하고 이를 통해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 대표의 문제의식은 학생시절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작됐다. 대학 시절, 70대 이
총상금 3200만원 규모, Swell 2026 참가 지원XRPL 기반 디지털자산 아이디어 발굴, 3개월 액셀러레이팅 운영우수팀엔 최대 20만달러 규모 지원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서울핀테크랩이 XRPL Korea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orea Financial Innovation Program 202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