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 서울도서관에서 박원순 시장과 김정헌 문화ㆍ예술 명예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민 문화권 선언식을 개최한다.
박 시장은 우선 5대 과제를 발표한다. 내년 2월 출범 목표로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문화시민도시위원회’를 만들 예정이며 아울러 시민 예술동아리 활동간 전문인력 제공, 예술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확대, 플랫폼
서울시는 지난 14일 ‘2016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회 발표단지 선정심사’ 를 개최해 우수 단지 4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239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중 은평구, 금천구 등 10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상 1개,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4개단지를 선정했다.
효성이 6년째 중단된 창동민자역사사업에 들어간 공사대금을 돌려 달라며 한국철도공사(코레일)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지급 능력이 없는 창동역사㈜에 대해서만 310억 원대 지급책임이 인정돼 집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효성이 코레일을 상대로 낸 공사대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서울 도봉구 쌍문동 56 삼익세라믹 = 106동 12층 1207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8년 12월 준공한 14개동 154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79.98㎡, 방 3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1호선·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쌍문역과도 인접해 있다.
제727회 로또당첨번호가 ‘7, 8, 10, 19, 21, 31’번과 ‘보너스번호 20’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5일 발표된 제726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자동 10명, 수동 4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1억1510만 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제727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
서울 아파트값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정부가 8.25 가계부채 대책을 발표한 후 공급이 줄면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예상으로 강남 재건축 아파트는 물론 일반아파트 마저 가격 상승폭이 커졌다. 다만 계속된 가격 상승과 매물 품귀로 매수세가 줄면서 거래 자체는 줄어든 모습이다.
15일 부동산114에 다르면 10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30%
서울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 13곳의 주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 100명이 모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쟁점을 논의하는 워크숍이 1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별 우수사례와 재생사업 과정에서 느꼈던 좋았던 점, 어려운 점, 배우게 된 점들을 다른 지역의 사업추진 주체들과 함께 나누면서 활동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공유하고 공
CJ제일제당은 26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2016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푸드뱅크에 기부할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하는 기부봉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수 박보람과 팬들도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CJ제일제당이 고객참여형 식품 나눔활동인 ‘진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진심 프로젝트’는 CJ제일제당이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식품 나눔활동을 일반 소비자들도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확대한 것이다.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고객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하는 ‘진심의 마음’을 사회적으로 확장시키자는 취지다
서울시가 현재 추진 중인 굵직한 개발 프로젝트 5곳에 대한 투자 유치에 나선다. 서울의료원 등 매각 부지 2곳을 비롯해 동남권, 동북권 등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3개 사업장이 포함된다.
경기 악화로 국내 기업들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지 않고 있는 만큼 자금력이 풍부한 중국자본 등 해외자본 유치를 염두에 두고 대형 프로젝트 개발에 속도를 낼 방
농협이 맞벌이, 1인가구 증가로 온라인 쇼핑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물류센타를 확충하는 등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
농협은 16일 경기도 고양시에 온라인물류센터를 새롭게 개장한데 이어 연내 양재, 창동, 성남, 수원 등 수도권 전 유통센터에 전용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까지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등 지역 유통센터로 확대해 전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4호선의 단전 복구 작업을 완료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경 발생한 당고개-창동역간 상선 전차선 단전 조치를 완료하고 상하행 양방향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3시27분 경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으로 운행하던 상행선 전차는 단전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단전 영향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 경 당고개-창동역 간 상선 전차선 단전으로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까지 현재(오후 4시15분) 상행 열차운행이 중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지하철 4호선의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 상행선의 운행은 중단된 상황이다.
서울 내에서도 강남 접근성이 떨어져 교통의 변방으로 불렸던 성북·도봉·동대문구 등 동북3구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달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 철도망 계획 기간인 올해부터 2025년까지 민간자본 19조8000억원을 유치해 GTX 노선을 비롯한 14개 철도 노선 건설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나인뮤지스 A가 가요계에 본격 출격을 알렸다. 기존 나인뮤지스와는 대비되는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 콘셉트와 중독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신곡은 이번 나인뮤지스 유닛의 활동에 기대를 모으게 했다.
4일 오전 11시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나인뮤지스 A 싱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박원순 시장이 한강변 35층 규제는 지켜져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추진 중인 용산가족공원 개발안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 시장은 5일 민선 6기 2주년을 맞아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강변 아파트 35층 높이 제한 논란에 대해 "'서울 2030 플랜'은 시민들이 참여해 결정한 도시계획으로 원칙적으로 지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