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대형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 간 100억 원 상당의 ‘와인 창고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총 50만 병 8개 수입사가 참여하는 이번 하반기 와인 행사는 최대 9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먼저 소량 생산되는 고품종 제품인 미국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의 축소판이라
주요 백화점이 29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7일간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봄 정기세일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세일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주차별로 준비해 1주차에는 ‘빅(BIG) 브랜드 공
신세계백화점이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선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대중적인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3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를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4월, 11월 단 두 번만 진행하는 와인 대형 행사로, 올해 총 68만 병의 와인을 준비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이 내년 1월 1일까지 ‘2018년 총결산 마감전’을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아웃도어, 숙녀의류, 캐주얼 등 올해 사랑받았던 브랜드의 겨울의류를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한다. 콜핑의 벤치다운을 3만9000원에, 마운티아의 롱다운 및 헤비다운을 각각 9만9000원에 판매하고, 인디안, 크로커다일레이디, 화이트호스,
유통업계의 와인 전쟁이 시작됐다. 저도주 트렌트에 파티 문화 확산으로 와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1만 원 미만의 초저가 와인을 선보이는가 하면 프리미엄 와인을 대폭 할인해 소비자 마음잡기에 나섰다.
16일 현대백화점은 와인 수요가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00억 원 규모의 ‘2018 연말
◇롯데하이마트, 전국동시세일 마지막 주 풍성=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2015 상반기 총결산 전국동시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전국 438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TV 등 다양한 품목을 선정해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5년 상반기 인기 가전제품을
경비 불황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까지 덮쳐 꽁꽁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한 국내 유통업계 세일 행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그야말로 ‘그랜드세일 코리아’의 막이 올랐다. 역대 최대규모로, 시즌오프 및 역시즌 프로모션, 해외패션 대전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1000억 규모’ 여름 대방출 세일 돌입= 이마트가 29일까지
◇백화점ㆍ아웃렛, 해외명품ㆍ패션대전= 신세계는 오는 23일부터 본점을 시작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명품대전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연다. 먼저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분더샵(40~70%), 슈컬렉션(20~60%), 핸드백컬렉션 ㆍ사카이ㆍ제이멘델ㆍ미스터앤미세스퍼ㆍ페이ㆍ피에르아르디(50%) 등에서 인기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행사 물량은 500억원가
경비 불황에 메르스까지 덮쳐 꽁꽁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한 국내 유통업계 세일 행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8월초에나 진행돼왔던 국내 최대규모의 백화점 명품대전 행사는 평년대비 보름 가까이 앞당겨 펼쳐질 예정이다. 단일 행사 최대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 명품대전 행사를 통해 소비심리를 완전히 돌려놓겠다는 심산이다. 규모도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신
유통업계가 불황 파고를 넘기 위해 잇달아 재고 떨이 형태의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출장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이 자신의 영업장이 아닌 제3의 공간을 빌려 대대적 세일을 벌이는 것은 4월 10~12일, 17~19일 서울 컨벤션센터
국내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불황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가뭄 등으로 꽁꽁 언 소비 불씨를 살리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할 것 없이 창고 대방출 세일을 진행하는가 하면 트렌드를 반영한 역시즌 기획전, 다채로운 경품 증정 이벤트까지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양한 ‘서머 프로모션’이 봇물을 이루고
메르스에 꽁꽁 닫혔던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유통가가 총출동해 할인 행사를 벌인다. 한여름에 겨울 코트 등을 파는 역시즌 세일을 한 달 앞당겼고, 대형마트도 조기에 여름패션상품 처분에 나섰다. 제때 팔리지 않은 시즌 상품들이 창고에 쌓이면서 재고가 급증,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모두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8월 쯤에 시작하던 모피와 코트
◇한스킨, 이대생 대상 30% 할인= 한스킨이 봄철 대학교 신학기 시즌을 맞아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화여자대학요 학생을 대상으로 전품목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스킨 멤버십 회원 가입 후 학생증을 소지하고 한스킨 이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한 이화여대 재학생은 한스킨 전품목 3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대표 할인 품목으
◇CJ오쇼핑, 겨울 상품 최대 반값= CJ오쇼핑은 20일부터 이틀 간 시즌아웃 세일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작년 겨울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패션의류와 패션잡화, 침구, 아웃도어, 언더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총 3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지난해 연간 히트상품에 이름 올린 이태리 패션
블랙프라이데이는 끝났지만, 올해 마지막 해외직구 특수 기간인 '박싱데이'가 본격 시작되면서 직구족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싱데이는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소매점들이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 26일에 다양한 물건을 상자(Box)에 담아 선물하던 전통에서
유통업계가 26일인 오늘부터 올해 말일까지 연말 막판 세일에 총력을 쏟는다. 다양하고 풍성한 '포스트 크리스마스'를 펼쳐 막판 고객 몰이에 나선 것이다. 대형마트도 한 해 가장 인기있었던 제품 위주로 할인해 이른바 '일년 중 가장 큰 세일'을 펼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이 일제히 2014년의 마지막 세일에 들어갔다. 작년에 비해 초라했던 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부터 올해 말일까지인 '포스트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 행사로 고객 몰이에 나선다.
25일 유통가에 따르면 롯데ㆍ현대ㆍ신세계백화점 등을 비롯해 대형마켓이 다양한 품목에 걸쳐 연말 세일을 단행한다.
롯데백화점은 국내의 전 점포에서 26∼31일 장갑, 머플러 등 겨울 잡화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선보
◇에잇세컨즈 연말 슈퍼 세일= SPA브랜드 에잇세컨즈가 18일부터 연말 '슈퍼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잇세컨즈 전국 29개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리얼라쿤 다운점퍼, 코트, 패딩, 니트, 스커트, 팬츠, 액세서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 대부터 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균일가 상품도 만나볼
12월 초부터 기승을 부린 동장군 덕에 유통업체들이 분주해졌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가는 이번 주말을 최대 대목으로 보고 겨울의류 창고 대방출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매년 12월 말부터 진행했던 ‘겨울의류 창고 대방출전’을 3주 이상 앞당겨 이번주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자체 패션 브랜드 데이즈(Daiz)의 겨울 대표 아
12월 첫날부터 기승을 부린 동장군 덕에 유통업체들이 분주해졌다. 따뜻한 겨울과 불황 탓에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패딩 등 겨울 의류 판매가 조금씩 나아질 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추위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가에서는 이번 주말을 최대 대목으로 보고 겨울의류의 창고 대방출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11월 기온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