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에 유통업계가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페트병으로 만든 의류와 신발, 커피 찌꺼기로 만든 데님 등 리사이클링을 통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가 하면 배송시 사용하는 보냉팩을 물로 바꾸거나 포장재를 친환경적인 소재로 변경하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지구의 날은 1970년 환경을 살리기 위해 미국에서 유래됐으며 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착한 소비자 운동’에 동참했다.
21일 메인비즈협회는 전날 석용찬 메인비즈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본가 설렁탕’을 방문하여 선결제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이를 직원식대 등으로 활용할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내달 5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선물과 어버이날 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의 버킷리스트’와 ‘부모님의 버킷리스트’ 두 가지 프로모션을 통해 자녀와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G마켓과 옥션이 엄선한 50여개 브랜드가 매일
KB금융그룹이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 운동'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세한 식당 위주로 3억 원 상당을 선결제했다.
이번 선결제는 그룹 비상경영위원회를 통해 결정됐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운영 중이다.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은 서울
- 11번가, SK스토아, T맵택시 소상공인·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기부 포인트
- 작년 4만4000여 명 참여, 5억 8000만 원 기부
SK텔레콤은 고객의 ‘착한 소비’와 기부를 연계한 ‘행복크레딧’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크레딧'은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기부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11번가나 SK스토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점 인근 100여 개 음식점에 총 1억 원 규모의 음식값을 선결제한다. 내수 활성화를 위해 최근 불고 있는 선결제, 선구매 등 착한 소비운 동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손 회장은 “남대문시장이나 명동 등 본점 인근의 소상공인도 매출 급감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룹사 차원의
방송인 조세호가 착한소비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14일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프로젝트 우리, 함께!! 자주 가는 가게에 들러서 또 오겠다는 의미로 10만 원 내외로 선결제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저희 집 앞 단골가게에서 했어요^^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정부가 공공부문의 3조3000억 원 규모 소비ㆍ투자를 최대한 상반기 내 집행해 내수 보완에 나서기로 했다. 또 업무추진비 등을 선결제하는 예산집행지침도 개정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이달 8일 대통령 주재 제4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발표한 선결제‧선구매 등을 통한 내수 보완방안의 후속
◇이상아 주차사고, 안전띠 미착용 논란 뒤 근황
배우 이상아가 12일 주차 사고로 범퍼에 기스가 난 자신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보 멍충이 요즘 스트레스 받아 멍하게 다니더니 혼자 일 쳤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아는 지난달 17일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 지적을 받은 바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선결제로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13일 장윤정 남편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함께 #TogetherKorea #착한소비프로젝트. 단골 식당에 들러서 나중에 꼭 오겠다는 뜻으로 10만 원 선결제 했습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10만
유통업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도 이같은 유통업계 캠페인에 적극 호응하며 농수산물 구매량을 늘리고 있어 '착한 소비'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같이 사는 가치 소비’ 기획전을 통해 제때 출하되지 못한 현지의 친환경 농산물과 축산물, 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4차 비상경제회의 브리핑을 통해 "민간부문의 착한 소비 인센티브 제공,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의 세부담 추가 경감, 취약차주 재기지원 등 14조4000억 원+α 규모의 지원을 통해 민간부문의 내수기반도 적극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에 대응해 정부가 공공구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건설투자를 앞당겨 시행한다. 민간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차원에선 3개월간 코로나19 피해업종에 대한 신용·체크카드 소득공제율을 일률적으로 80%까지 확대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선결제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36조 원 이상의 무역금융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17.7조 원 규모의 내수 보완방안을 마련했다"고도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충격을 극복하기 위한 추가조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4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차원에서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36조 원 이상의 무역금융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17.7조 원 규모의 내수 보완방안을 마련했다"고도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충격을 극복하기 위한 추가조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4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차원에서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
커머스포털 11번가의 ‘농어민돕기 캠페인’에 10만여 명이 지갑을 열었다.
11번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생산자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농어민돕기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총 10만24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해 21억 원 이상의 신선식품을 구매했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가 해양수산부, 경남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배달의민족 '수수료 논란' 공식 사과…"배려 부족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은 이달 시행한 새 요금제에 따른 '수수료 인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개선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SSG닷컴이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농가 돕기’에 뛰어든다.
SSG닷컴은 8일까지 일주일 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우리농가 살리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선식품 소비 활성화를 위해 농·수·축산물 총 1000여 종의 상품을 모아 최대 33%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 규모는 약 100억 원에 달한다.
SSG닷컴은 신종 코로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산하 11개 공공기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착한 소비자 운동'에 동참한다.
1일 중기부에 따르면 착한 소비자 운동은 개인 또는 법인 차원에서 필수적으로 소비하는 소상공인 업체의 물품이나 서비스를 선결제 방식으로 구매하자는 운동이다. 자주 찾는 식당이나 이·미용업소 등 소상공인 업체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