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의 딸이 아빠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가발을 쓴 아빠의 모습이 낯설었던 것.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차태현이 단발 가발을 쓰고 딸 차태은 양과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가발을 쓰고 휴대폰 화면 앞에서 모여들었다. 차태현을 비롯한 멤버들은 방긋 웃었지만, 차태현의 딸 태은 양은 울음을 터뜨
차태현이 딸 태은 양에 대한 애정을 보여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제2탄으로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기 '우리는 대한민국인'이 방송됐다.
이날 파트너 친구에 대한 정보를 받은 차태현은 딸 태은 양과 함께 카메라에 등장했다. 태은 양은 연신 카메라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