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으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16일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의 장기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대규모 영업외손실이 반영됨에 따라 1789억 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연결기준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73.2%, 22.2% 수준을 보이고 있다.
중단기적으로
테마파트에서 가상현실(VR) 체험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규제가 개선된다. 배달오토바이를 통한 광고도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택시 합승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3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상정된 안건 5건 중 3건을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3호로 지정했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이하 아이앤씨)가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인증 절차를 완료했다.
25일 아이앤씨 관계자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관련 모든 인증 절차가 됐다”며 “제품 정식 출시일은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현재 경기도 성남시 스마트시티 시범 사업에 참여해 전통시장에 스마트 아크 차단기 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LS산전이 독일에서 글로벌 수준의 전력, 자동화 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 적용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LS산전은 지난 1일부터(현지시간)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인 ‘하노버 메세 2019’에서 직류(DC)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스마트 전력·자동화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LS산전
오너 3세가 지배하고 있는 비상장 계열사에 내부 일감을 몰아준다는 지적을 받아온 한일시멘트그룹이 내부거래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사업을 인적 분할해 매각하는 한편, 오너가의 지분 정리에도 나섰다.
1960년대 설립돼 3세 경영이 본격화된 한일시멘트그룹은 올해 한일시멘트가 인적분할로 한일홀딩스로 바뀌고, 자회
현대모비스는 인천 하늘고등학교에서 ‘청소년 공학 리더’ 고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모형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각 팀에서 만든 모형차들이 신호등, 보행자, 차단기 등 실제 도로 상황을 본 딴 모형 도로를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하늘고등학교 'Back to the Futu
국내 최대 종합건축자재 기업 KCC의 선박용 방청도료 등 2개 제품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다.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면서 5%이상인 제품 중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효성그룹이 17일 총 26명을 승진시키는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임원의 평균 나이는 48세다.
이번 인사에서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대표이사이자 스판덱스PU장으로서 글로벌 1위 제품인 스판덱스 사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김 부사장은 조현준 효성 회장이 강조한 ‘VOC(V
송원표 효성중공업 전무가 17일 2019년 효성그룹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송 부사장은 R&D, 설계, 개발 등 엔지니어로서 폭넓은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다. 2013년부터 중공업PG 핵심사업인 차단기부문의 영업 및 제작 전 부문을 총괄하며 관리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주요 약력
△ 1958년 9월 23일
효성그룹이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기반해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효성그룹이 17일 총 26명을 승진시키는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불투명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책임경영을 실천한 인물과 회사의 신성장동력 사업의 육성을 이끌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특수강공장의 전력설비 도급 계약을 맺었던 효성이 정전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8억 원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재판장 이재석 부장판사)는 현대제철이 효성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애초 현대제철은 효성과 도급계약을 맺었으나 이후 효성의 중공업ㆍ건설 사업
효성은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효성티
국내 최대 종합건축자재 기업 KCC는 선박용 방청도료 등 2개 제품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2009년부터 10년간 연속으로 선정된 선박용 방청도료(Korepox EH2350), 진공차단기용 세라믹(VI) 2개 품목과 2011년 첫 선정된 이후 8년
메트라이프생명은 10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독거노인 돕기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자사가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임직원과 재무 설계사가 참여하는 전사적 자원봉사 캠페인인 ‘메트라이프 전사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에게 정서지원과 생활안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임직원과
현대건설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안전문화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개관으로 현대건설 임직원 및 계열사 구성원, 협력사 임직원, 외부 교육희망자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다양한 건설 안전 체험기회를 제공해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선진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
지하철 4호선 열차 고장으로 출근길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혼란이 발생했다.
29일 오전 6시 11분 경 지하철 4호선 열차가 이촌역 당고개 방면에서 정지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후 7시 30여 분까지 4호선 운행 중단이 이어져 승객들이 역사에 대거 몰리는 사태가 잇따랐다.
이촌역에 멈춘 열차 여파로 4호선 열차는 도미노 식으로 연착되면서
29일 오전 6시 11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서 열차 정지사고가 발생하며 상행선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겼다. 열차 운행은 약 1시간만에 재개됐으나 사고가 발생한지 2시간이 지난 오전 8시 30분 현재까지도 열차가 지연 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날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열차가 고장난지 1시간여
△이에스브이,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콘, 10일 주권매매거래 정지 해제
△퍼시픽바이오, 25억 규모 바이오중유 공급계약 체결
△녹십자셀, GC녹십자셀센터로 본점 소재지 변경
△에스에프씨, 자회사 빌리 주식 처분결정
△파인텍, 20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쎌바이오텍, 항균성 락토패드 조성물 특허권 취득
△오션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