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독거노인 지원 봉사활동

입력 2018-12-10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왼쪽 두번째)이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대표(왼쪽 세번째)와 신민선 강남구건강지원센터장(오른쪽)에게 6일 서울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독거어르신의 생활안전지원을 위한 성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왼쪽 두번째)이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대표(왼쪽 세번째)와 신민선 강남구건강지원센터장(오른쪽)에게 6일 서울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독거어르신의 생활안전지원을 위한 성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10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독거노인 돕기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자사가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임직원과 재무 설계사가 참여하는 전사적 자원봉사 캠페인인 ‘메트라이프 전사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에게 정서지원과 생활안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임직원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총 900명 규모가 참여한다.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전주, 구미, 양산 등 전국 720가구의 독거노인을 도울 계획이다.

앞서 참가자들은 정서적 지원을 위해 어르신들과 원예식물을 만들었다. 또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거주지의 안전 상태를 살펴보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경보기와 가스 누출차단기를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전기장판, 이불과 같은 방한 용품을 전달하고 집안 청소 등 생활환경개선활동이 진행되었다.

송영록 사장은 “지역사회의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모든 회사 구성원은 물론 일반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40,000
    • +2.22%
    • 이더리움
    • 3,483,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74,800
    • +2.54%
    • 리플
    • 2,028
    • +6.07%
    • 솔라나
    • 147,900
    • +10.54%
    • 에이다
    • 296
    • +3.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42%
    • 체인링크
    • 16,480
    • +5.51%
    • 샌드박스
    • 48.52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