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이 23일 모바일 생방송 ‘신세계TV쇼핑 데이! 랜선여행’ 특집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총 7시간 동안 릴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코로나19로 국내외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집콕족을 위한 힐링 여행의 콘셉트로 기획했다.
오전 10시의 ‘유럽’을 주제로 진행되는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머신 방송, 오후 7시 ‘여름 나라’ 콘셉트의 캐
LG전자의 스마트 TV 사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중심지로 떠올랐다. “DT를 통해 고객가치를 창출하자”라는 구광모 LG 회장의 전략의 일환이다.
'하드웨어 강자' 이미지에서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입지를 넓히는 한편, 서비스·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에 속도를 내며 신규 성장동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
코로나 팬데믹이 낳은 애슬레저룩 인기 열풍이 패션 대기업에까지 퍼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원마일웨어'ㆍ'슬세권' 등의 트렌드에 힘입어 ‘요가복의 샤넬’이라 불리는 해외 업체 룰루레몬에 이어 국내에서도 토종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 안다르가 부상하면서 패션 대기업도 관련 제품군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는 요
코로나19 여파로 귀성객이 줄어들면서 이번 설엔 쇼핑이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백화점과 교외형 아웃렛에는 연휴 쇼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나와 명품과 패션 장르를 찾으며 전체 매출이 껑충 뛰었고,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콕에 따른 간편식과 주류를 찾는 이들이 많았다.
롯데백화점은 설 연휴인 지난 13~14일 매출이 지난해 2월 둘째 주 주말보다 15%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에 대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설 연휴에는 직계가족이라도 거주지가 다르면 5명 이상 한 장소에 모일 수 없다.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 유지로 인해, 설 연휴에 본가로 내려가지 않고 집에 콕 박혀 있는 ‘집콕(집에만 있음)족’이 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올해는 집에서 설 명절을 보내는 가구가 증가할 전망이다. 중기업계는 ‘집콕 족’을 겨냥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설 특수기 대응에 나섰다.
11일 생활가전 및 용품업계는 ‘언택트 설’을 맞아 연휴 기간에도 배송을 시행하거나 온라인 선물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5인 이상 집
2021년 설 연휴, 집에서 볼만한 넷플릭스 추천 신작을 소개한다.
◇음양사: 청아집
유메마쿠라 바쿠가 쓴 일본의 판타지 걸작 '음양사'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꼽히는 아베노 세이메이가 요괴와 악령에 맞서 싸우는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승리호
때는 2092년, 승리호로 말하자면 돈 되는 우주 쓰레기를 찾아
써브웨이는 한정판 쿠키 시리즈 1탄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트초코쿠키’를 1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민트초코쿠키 재출시는 민트초코 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일명 ‘민초단’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른 것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 수량도 지난해 대비 1.5배가량 늘렸다고 써브웨이 측은 전했다.
민트초코쿠키는 성인 손바닥만 한 크
오비맥주가 8일부터 홈술족들을 위한 오비라거 ‘랄라베어 집콕 굿즈’를 출시한다.
오비맥주가 이번에 선보인 굿즈는 ‘랄라베어와 함께하는 술기로운 집콕 생활’을 콘셉트로 했다. 굿즈는 오비라거 캐릭터 ‘랄라베어’ 모습이 담긴 ‘핸드워머 쿠션’과 ‘혼술 플레이트 세트’ 2종이다.
‘핸드워머 쿠션’은 랄라베어의 얼굴을 본뜬 디자인이 특징이다. 측면에 손을 넣어 워
CU는 올해 설 연휴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데 맞춰 이번 기획전의 컨셉트를 ‘기분 좋은 설렘 전하는 설렌타인(설+밸런타인데이)’으로 정하고 설과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폭 넓은 상품들을 선보인다.
CU가 설렌타인 연휴를 겨냥해 준비한 상품은 약 600가지로, 코로나19 시국에 맞춰 방문 대신 명절 선물로 대신 마음을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폐허가 된 동경 시내에서 유일하게 내진설계를 한 임페리얼 호텔만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기업도 이러한 외부 충격에 대비해 내진설계가 필요합니다. 고정비를 줄이고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고 리스크와 성장을 고려해 사업분야를 다양화 해야겠습니다."(차석용 부회장의 'CEO 메시지')
코로나19라는 재앙 속에서도 차석용 LG생활건강 부
LF가 스웨덴의 아르케와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의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LF몰을 통해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탄산수 시장은 약 1000억 원의 규모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LF는 전했다. 홈메이드 음료와 홈술을 즐기는 수요가 늘면서 탄산수 제조기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함께 커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설 명절 선물세트 풍경도 바꾸고 있다.
거리두기 정책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비대면 거래가 확산했으며, 덩달아 배달 수요가 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새롭게 대두됐다. 업계는 올 설 명절을 맞이하며 ‘온라인’과 ‘친환경’에 방점을 찍은 선물세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며 ‘친환경’
1월 넷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풀무원의 ‘토이쿠키만들기 브레드 이발소’와 너트리의 ‘브라질너트 완태’ 등을 22일 선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족’이 늘며 다이어트에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상품은 저열량 식품의 대명사인 견과류로 구성된 너트리의 ‘브라질너트 완태’다. 이 제품은 특히 등산이나 공부할 때
코로나19로 집 밖 외출이 줄어들자 유통업계가 지역 특산물 판매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강원도와 손잡고 31일까지 롯데온 내 롯데백화점몰에서 강원도 화천군의 싱싱한 산천어 밀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구이용 산천어 선어 세트(5마리)가 1만5000원, 조림이나 매운탕으로 조리 가능한 산천어 밀키트가 1팩에 1만1000원,
오비맥주 ‘필굿(FiLGOOD)’은 지난해 말 선보인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 판매 수익금 중 일부인 1000만 원을 청년지원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옷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청년들에게 정장을 대여하고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기부금 전액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정장 제작에
캐리어에어컨은 23㎏ 대용량 ‘캐리어 클라윈드 드럼 세탁기’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리어 클라윈드 드럼 세탁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늘어난 ‘집콕족’의 가사 노동을 줄이고, 충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화 가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빨래나 생활 세탁물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도록 23㎏
인터파크가 집콕족에게 유용한 상품을 한데 모아 월간 테마 프로모션 ‘인생날 1월’을 17일 단 하루 진행한다.
인터파크의 ‘인생날’은 매월 17일 하루 진행하는 쇼핑∙투어∙티켓∙도서 통합 프로모션으로, 타임딜, 테마딜 등의 코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생날 1월’은 △인생 타임딜 △인생 럭키딜 △인생 브랜드 등의 코너가 마련됐고, 5000원 쇼
1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샤오미의‘Mi TV 스틱 글로벌버전 1080P(Full HD) 블랙’과 디바인바이오의 ‘마인트리 눈건강 눈영양제 루테인지아탄닌’ 등을 16일 선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족’이 늘며 집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VOD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상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아바타 전용 명품 패션 아이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수입 명품 브랜드 업체가 가상현실 속 아바타를 위한 전용 아이템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컨설팅업체 베인앤컴퍼니는 지난해 글로벌 온라인 명품 판매액이 580억 달러(약 64조 원)로 전년(390억 달러)보다 50% 가까이 늘어났으며, 2025년까지는 시장 규모가 1056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