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2곳이 사실상 양분…교육당국 29년 만에 첫 현장실사“민간 위탁 자체보다 관리·감독 문제”…책임·안정성 강화 관건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를 계기로 30년 가까이 민간업체에 맡겨온 대입 원서접수 체계가 수술대에 올랐다. 국가 대입의 핵심 절차를 민간업체 두 곳이 사실상 양분해왔지만 교육당국의 관리·감독과 사고 발생 시 책임 체계
“23일까지 특별조사…철저히 책임 규명”경쟁률 공개 후 접수도 조사…불공정 확인 땐 취소 검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특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책임을 규명하고 공적 원서접수 체계로의 개편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대행업체에 맡겨온 현행 대입 원서접수 체계를 이번 사
“구제 신청 끝나야 정확한 규모 파악”…16일까지 신청마감 1시간 연장 “대교협과 논의해 최종적으로 내가 지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와 관련해 최대 1200명으로 추산된 피해 수험생 가운데 실제 구제 대상은 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한 조치는 한국대학교육
오후 5시50분 마지막 원서 기록 기준…대학·전형·학과 변경 불가경쟁률 공개 후 신규 지원 별도 조사…교육부, 원서접수 체계 전면 손질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원서를 내지 못한 수험생 최대 1200명이 추가 접수 기회를 받는다. 다만 장애 발생 당시 작성 중이던 대학과 전형, 모집단위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교육부는 이와 별개
4년제 대학 9월 7~11일 중 3일 이상 접수대교협, 통합회원 가입·공통원서 사전 작성 당부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마감 직전 접속자 폭주 등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미리 해둘 것을 당부했다.
25일 대교협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2026학년도 정시전형 원서 접수가 31일 마감된다.
31일 교육계에 따르면 29일부터 시작된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이날 오후 6시 마감된다. 수험생은 가군·나군·다군에서 각 1회씩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전국 193개 대학이 신입생 6만9272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34만9289명의 19.8
대학별 영어 등급 반영·탐구 가산점 달라…환산점수 구조 점검 필수주요대 수시 미충원 368명 정시 이월…자연계 합격선 변동 가능성원점수는 참고용…표준점수·백분위·변환표준점수 이해해야 '유리'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29일부터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을 토대로 최대 3개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올해 정시는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유웨이)와 '진학어플라이'(진학)이 부당하게 고객을 유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6일 공정위는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와 '진학'이 대학들과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대가로 대학들에 학교발전기금과 물품을 제공한 행위를 부당고객유인행위로 판단해 시정명령(향후 행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31일부터 시작된다고 24일 밝혔다.
4년제 대학의 원서접수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수험생은 3개 군에서 각각 한 곳씩 지원 가능하다. 전문대학의 경우 31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수험생은 정시 원서접수에 앞서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서울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13일 오후 4시30분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울 내 38곳 사립초 신입생 모집은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통합 전산 사이트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당초 서울 사립초 입학 전형은 학교 별로 이뤄지고 지원 가능한 학교 수에 제한이 없었지만, 서울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
이달 9일부터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미리 대입 공통 원서 접수 서비스 통합 회원을 가입하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 원서접수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은 9일부터 13일 중 3일 이상, 전문대학은 9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대학별로 접수기간이
서울시교육청, ‘통합 전산 사이트’ 활용평균 경쟁률 떨어질 듯
올해부터 서울 사립초등학교 입학원서 접수는 통합 전산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최대 3개 학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12일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서울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15일 오후 4시30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서울 사립초 입학원서 접수는 학교에 직접 방문하거
29일부터 202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4년제 일반대학을 기준으로 전체 신입생 중 22%인 7만6682명을 뽑는다.
25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29일부터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일반대학은 내년 1월 2일, 전문대학은 1월 12일까지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4년제 일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올해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0일부터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4년제 대학의 경우 9월 10~14일 기간 중 대학별로 3일 이상이다. 전문대학 1차 모집은 9월 10일~10월 4일, 2차 모집은 11월 8~22일이다.
공통원서와 공통자기소개서는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나 '진학어플라이'에서 작성하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7일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 상승에 따른 수시모집에서의 이월 인원, 어려웠던 국어 등 수험생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다. 원서 접수 미확인 등 실수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전국 4년제 대학은 11일까지, 전문대학은 18일까지 이뤄진다.
다음 달 7일부터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4년제 대학은 1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전문대학은 1월 7일부터 18일까지 원서 접수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교협은 원서접수를 지원하기 위해 '공통원서 접수 서비스'를 7월부터 개통했다. 공통원서 접수 서비스는 한 번 작성한 공통원서로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23일 시작됐다. 접수기간은 이달 28일(전문대 10월 13일)까지로 대학별로 엿새 동안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모든 수험생에게 주어진 수시 원서는 6장이다. 2020학년도에 이어 2021학년도에도 전체 대학 모집정원의 70% 이상이 수시 전형으로 선발하기로 결정한 하면서 수시 원서 6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2021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23일부터 시작됐다. 접수기간은 이달 28일(전문대 10월 13일)까지로 대학별로 엿새 동안 3일 이상 원서를 받는다. 수시 원서 접수는 진학어플라이, 유웨이어플라이 등 대행사를 통해 할 수 있다.
대행사를 통해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모든 대학에 접수가 가능하다. 가입 후 최초 1회 공통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
내년부터 한국농수산대학 수산계 학과가 늘어난다.
해양수산부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농수산대)은 내년부터 농수산대 수산계열 학과를 2개 과로 개편해 이달 23일부터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신입생 5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농수산대 수산계열 학과는 올해까지 수산양식학과 1개 과에 정원 30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수산양식 분야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
201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29일) 시작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년제 대학은 이날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가·나·다 3개 모집군 중 선택해 전형을 치른다. 전문대 원서접수 기간은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다.
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나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에 통합회원으로 가입해 원서를 접수하면 모든 대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