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 판독 솔루션 및 지문ㆍ장문 스캐너로 공공ㆍ보안 시장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는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글로벌 보안, 안전 산업 전시회 ‘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9일 밝
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기술창업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창업진흥원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총 14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된 계약 규모는 약 26억 원이며, 35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K-스타트업 통합관’은 창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전국 19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구성됐다
경기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되며, 경기도 AI전환(AX)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기관 지정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 전반의 AI·ICT 융합을 주도할 정책적 역할을 국가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12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1월 9일부로 '소프트웨어진흥법'에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 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
미국 인권단체, 538명 사망 추정사망자 2000명 이상 추정도트럼프 정부, 13일 이란 대응 첫 공식회의“이란, 협상 원하지만 우리가 먼저 행동할 수도”국제유가 급등에 한국 간접 영향권
이란 전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가 정부의 유혈진압에도 계속되고 있다. 사망자가 2000명을 넘을지 모른다는 추정 속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력한 대이란 공격 옵
정밀의료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4회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젠큐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로슈(Roche), 퀴아젠(QIAGEN), 바이오래드(Bio-Rad) 등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을 선도하는 이른바 ‘Big 3’ 기업들과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엘피스 랩스(Elpis Labs)와 칼레이도스코프 파트너스(Kaleidoscope Partners)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산학협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가 중국 시안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Shilla Monogram)’을 오픈한다. ‘신라’ 브랜드로는 중국 진출 첫 사례다.
호텔신라는 “이번 오픈은 ‘더 신라(The Shilla)’를 중심으로 신라스테이(Shilla Stay)·신라모노그램으로 이어지는 3대 브랜드 체계 구축 이후, 중국에 처음 진출한다는
누적 판권 계약 2조9900억…“톱라인 이후 인도 계약 추진”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300억 원이며 AR1001의 글로벌 독점판매권 누적 계약 규모는 2조9900억 원에 이른다.
이번 계약은 선급금과
카카오뱅크의 첫 글로벌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Superbank)'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3년 10월 그랩(Grab)과 동남아시아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슈퍼뱅크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상장 첫날 슈퍼뱅크의 기업 가치는 2조4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CAP)’에 합류하고 USDC 기반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양사는 비공식 회동을 갖고 국내 시장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협력에 대해 긴밀히 논의한 바 있다. 서클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민팅 서비스인 서클민트(Circle Mint) 운영, USCD
수출 성과 공유·기업 애로 청취…해외 진출 전략 점검규제 정보·마케팅·인증 지원 요구…내년 사업에 반영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수출 지원 방향을 점검했다. 성장 잠재력이 큰 반려동물 산업을 전략 수출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행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글로벌 관세 인상과 경제안보 강화로 내년 세계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26년 세계시장 핵심 키워드로 ‘공급망 재편·AI 대전환·K-소비재 확산’을 제시했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고 미국·유럽연합(EU)·일본을 포함한 10개 권역별 시장
부산시가 치의학 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점검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의 당위성을 공식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는 16일 오후 해운대구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재)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5년 치의학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전략과 함께 올해 추진된 치의학 산업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
첨단 재생의료기기 기업 플코스킨이 이달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서울시 경제실장과 하이라이트캐피탈 간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에서 200만 달러(약 3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플코스킨의 시리즈 C 누적 투자액은 총 145억 원으로 늘었다.
하이라이트캐피탈은 2014년 설립된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AI 기반 뇌혈류 웰니스 솔루션 기업 SHMD가 미국 유수의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 ‘K-BioX’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연구 협력 및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SHMD의 핵심 기술을 글로벌 임상 환경에서 검증하고 해외 의료·연구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는 평가다
국내 스마트농업 기술이 해외 현장에서 직접 검증되며 수출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해외 실증을 기반으로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술 보급 협약을 맺는 사례가 나오면서, 정부의 수출형 스마트팜 육성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9일 서울 용산에서 ‘2025년 스마트팜 해외실증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