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후 아들의 집으로 피신한 아내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불을 지른 50대 남편이 체포됐다.
4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남성 A씨(50대)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이날 낮 12시16분경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22층짜리 아파트 16층에 사는 아들 집 현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부부싸움 후
황선우(20·강원도청)가 뺑소니 의심 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 진천경찰서는 황선우에 대해 보행자를 치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전날 오후 7시35분께 황선우는 진천구 광혜원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입구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80대 A씨를 차량 사이드미러로 치고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영자 씨 별세, 이광우(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코치) 씨 장모상 = 20일, 광주 VIP장례타운 VIP 302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521-4444
▲신준배 씨 별세, 신승원(전 금도 주식회사 부장)·한종(기프트몰 대표이사)·현일(세기건설 대표)·지영(창영유통 대표) 씨 부친상, 김창배(하나기획유통 대표) 씨 장인상, 조석희·김은희·김
“옛 연인 나체사진으로 협박”…국가대표 출신 승마 선수 피소
과거 아역 배우로도 활동했던 승마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옛 연인에게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돈을 달라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4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국가대표 출신 승마 선수인 A 씨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과 관련된 충북 진천군의 내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11일 진천경찰서와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진천군청 공무원 A씨가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지난 10일 오후부터 '진천군청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보고'라는 제목의 문건이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등 사회관계망네트워크(SNS)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가스안전공사 직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4일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편도 1차로에서 가스안전공사 직원인 U(37)씨가 음주운전후 귀가하다 조선족인 H(35)씨와 P(34)씨를 차에 치여 숨지게 했다. 피해자들은 일을 보고 자신들이 근무하는 회사로 복귀하는 중
충북 진천경찰서는 28일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여자친구의 남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27일 오전 5시 50분께 진천군 진천읍 한 아파트 1층 베란다로 침입해 방에서 게임을 하던 전 여자친구의 13살 동생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둔기로 내려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대낮에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을 성폭행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천경찰서는 12일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현금을 빼앗은 고등학교 2학년 H군(17)에 대해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H군은 지난 2일 오후 1시30분쯤 한 초등학교 여학생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A양
충북 진천경찰서는 23일 누나가 이민을 가며 맡기고 간 3억원을 몰래 챙긴 혐의(횡령 등)로 이모(56)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2008년 4월 말 자신이 맡은 누나의 통장으로 부동산 매각대금 3억원이 입금되자 이를 하루 만에 찾아 개인 빚을 갚는데 사용했다.
이씨의 누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환전 불이익이 예상되자 통장을 이씨에게 맡기고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