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민감주로 대표되는 화학주가 급등했다.
LG화학은 11일 전일대비 1만8000원(6.67%) 급등한 28만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남석유는 전일대비 1만6000원(7.05%) 오른 224만3000원, 금호석유는 전일대비 8000원(7.37%) 오른 11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밖에 진양화학, 영보화학, KCC, 코오롱인더스트리
지난해 상장 제조업체들이 매출은 늘었지만 판매비와 관리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증권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연결재무제표 제출대상 234사 중 82.9%인 194사가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조정영업이익(매출총이익-판관비)은 59.8%인 140사가 감소했다. 제조업체 중 판매비와 관리비가 증가한 기업은 176사
지난주부터 거의 매일같이 필자의 급등 종목들이 터지고 있다. 유비케어, 팅크웨어, 휴맥스는 매수한 이후 수일 이내에 상한가가 터졌고, 전일에는 프롬써어티가 상한가 이후 추가로 7% 급등하는 단기 랠리가 곳곳에서 연일 터지고 있다. 단기로 공략한 다날, 캠시스의 급등세는 말할 것도 없다.
심지어 무료로 몇 번에 걸쳐 추천드린 태림포장과 인스프리트는 안정적인
오늘 정말 강력한 급등 기대주를 제시한다. 이 종목의 경우 스마트폰 공급 확대의 최대수혜주지만 다른 급등주와 달리 최근 조심스러운 움직임 속 눌려 있었다.
그러나 워낙 엄청난 급등 에너지를 보유한 탓에 더 이상 숨어있지 못하고 급기야 급등이터져 나올 조짐이 있어 발빠르게 오늘 제시하는 바이다.
이미 코스닥 스마트폰 수혜주 중 단기 급등한 종목은 널리고
"주가 급등 사유가 없습니다"
최근 '이상급등' 현상을 보이고 있는 기업들에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내놓은 답변이다.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주가급등 사유를 묻는 질문에 이유를 알수 없다고 답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들 종목들의 움직임 심상찮다. 길게는 10거래일 넘게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종목들이 12일 일제히 급락한 것.
이에 전문가들은 과거에
진양화학이 이상 급등세로 매매거래가 정지된 동성화학에 이어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48분 현재 진양화학은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1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이어진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전일 진양화학은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진중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한편
국내 상장사들이 작년 4분기 원자재 가격 상승에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은 15%) 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 4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악화한 것으로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47곳 가운데 20곳이 '원자재 가격 상승'을 실적부진 주요
◆ 새해 첫째 주 최대 상승종목은 솔고바이오 53.03% 급등!
솔고바이오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정책 관련 테마로 부각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박 전 대표가 사회보장기본법 공청회를 열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골자로 한 ‘한국형 생활복지’를 제안한 이후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솔고바이오의 상승세는 노인요양복지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상장기업들이 연말 배당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현금배당 이외에도 주식배당까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큰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주가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배당주에 투자할 시기가 지금도 늦지 않았으며 성공적인 배당주 투자를 위해서 배당수익률과 함께 기업의 성장성과 이익 개선세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