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산부인과가 없거나 분만가능한 병원에서 거리가 먼 분만의료취약지 시·군을 대상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올해 분만의료취약지 지원사업의 지원지역과 대상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시설 및 장비, 운영비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과 의료기관은 분만 산부인과 분야는 제주 서귀포시의 서귀포의료원이고 외래 산부인과 분야는 △전남 완도군
산림조합중앙회는 사유림 경영 대표기관으로서 정부의 산림경영단지 운영 정착 및 확대 정책에 따라 산주와 임업인을 지원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 1일자로 선도산림경영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된 선도산림경영추진단은 금년부터 사업이 시작되는 3개소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에 대한 세부계획 수립, 사업시행, 평가, 기술지도, 모니터링에 대한 전반적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2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신원섭 산림청장, 전국의 회원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도 감사보고, 제63회 조합퇴직급여 및 재해보상기금 운영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및 제84회 조합상호지원기금 운용위원회 의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오는 20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신원섭 산림청장, 전국의 회원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도 감사보고, 제63회 조합퇴직급여 및 재해보상기금 운영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및 제84회 조합상호지원기금 운용위원회 의결사
대전광역시와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경상북도가 재정상태가 건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지방재정을 가장 건전하게 운영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이들 4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선 △경기 성남·하남시 △대구 달성군 △울산 울주군 △서울 종로·서초구 △부산 중·강서구가 뽑혔다.
울산시는 건전성·효율성·
마이산 역고드름
최근 진안 마이산 탑사에 하늘을 향해 솟아있는 기이한 역고드름이 생겨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마이산 내 탑사, 은수사, 천왕문 일대에서 목격된다. 역고드름은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나와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길이는 10~35cm까지 거꾸로 자라며 장관을 연출한다.
마이산
마이산 역고드름
최근 진안 마이산 탑사에 하늘을 향해 솟아있는 기이한 역고드름이 생겨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마이산 내 탑사, 은수사, 천왕문 일대에서 목격된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나와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길이는 10~35cm까지 거꾸로 자라며 장관을 연출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무주ㆍ진안ㆍ장수 ‘무진장’ 여행을 소개한다.
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나는 여행한다’ 코너를 통해 ‘나는 ‘무진장’ 간다‘ 편이 전파를 탄다.
무주의 대표 여행지는 무주리조트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무주리조트는 지난달 20일 개장, 6.1㎞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14일 오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안행부와 부산시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석해 "박근혜 정부의 국정 기조인 '국민행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복원에 모두 함께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 장관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과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산시의
칠순의 첫 주민등록증
칠순에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전북 진안군 부귀면 거석리에 사는 김순자(74세) 씨. 김 씨는 52년 전 장터에 나왔다 길을 잃고 부귀면에 정착해 홀로 지내왔다. 김 씨의 모친은 딸이 오래도록 소식이 없자 1983년 사망신고를 했고 김씨는 호적을 잃었다.
그러던 중 김 씨
전북 진안군 부귀면 거석리에 사는 김순자(74)씨가 가족과 헤어져 홀로 살아온 지 52년 만에 혈육을 만나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52년 전 장터에 나왔다가 길을 잃은 김씨는 부귀면에 정착해 50여 년을 살았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말 부귀면 민원계 송태환 계장에게 자신의 사정을 털어놨고 송 계장은 김씨에게 들은 가족상황을 토대로 인터넷 추적과 현장답사
전북 진안, 충북 옥천 지역 4개 산업단지 등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법인세와 소득세가 3년간 면제되는 등 혜택이 제공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열린 국토정책위원회에서 이들 지역을 신발전지역 투자촉진지구로 지정키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 진안군 홍삼한방농공단지, 북부예술관광단지와 충북 옥천군 옥천의료 기기농공단지, 청산일반산업단지 등에 입
전북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4년째 농촌지역을 찾아 무료로 집을 수리하는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일 전북대에 따르면 건축공학과 학생 50여명은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간 진안군 부귀면 사인암마을, 하금마을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일주일간 마을에 머물며 독거노인 세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7채의 집을 수리했
NH농협은행은 신임 부행장에 김문규 전북영업본부장(54·사진)을 선임했다.
신임 김 부행장은 1978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계열사감사국장, 감사총괄국장을 거쳐 지난해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1957년 전북 익산 출신인 김 부행장은 강경상고와 농협대를 졸업했고, 서강대 경영대학원 금융MBA, 전북대학교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다.
이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국회 신규 등록 의원 183명의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이들의 재산은 신고총액이 500억원 이상인 새누리당 고희선·박덕흠 의원을 제외하고 평균 15억4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회의원 전체 299명(서기호 제외)의 평균 재산(500억 이상 자산가 4명을 제외)인 18억3295만원보다 2억8000만원 가량 적은
현재 전국 대부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북도 진안군, 임실군, 순창군은 강풍주의보가 예상된다.
이 지역은 최고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이며 나머지 지방도 30~80mm가량 비가 내린다.
강한 비바람으로 날씨가 주말동안 날씨가 쌀쌀해질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음주·운동·흡연 등 건강행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 흡연율과 음주율 등 관련 지표도 지역적으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1년 지역건강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흡연을 제외한 음주율·비만율 등의 비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남 지역이 동북 지역보다 흡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