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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디지털치료제, 혁신적 보상체계 적용해야 발전”
    2023-05-11 15:29
  • '불가항력 의료사고' 의료인 처벌 면제 검토…비급여·실손보험 연계도 강화
    2023-01-31 15:00
  • 2023-01-01 08:51
  • "진료 비용 실손보험으로 처리해드릴게요"…허위·과장 진료 권유 단호하게 거절해야
    2022-11-15 12:00
  • 건보공단 수십억 원대 횡령사건…복지부, 뒤늦게 감사 착수
    2022-09-25 13:06
  • 건강보험공단서 역대 최대 46억원 횡령 발생…해당 직원 해외 도피
    2022-09-24 09:32
  • 2022-07-29 11:08
  • 반려동물 병명·진료비, 사전에 고지하고 동의받아야…"과잉진료 예방"
    2022-07-04 13:19
  • 유해화학물 다등급 정기검사 1년→2년…내달 동물병원 요금 게시
    2022-06-13 11:10
  • 2022-04-07 17:54
  • “백내장 등 과잉진료 빈번한 비급여 항목, 우선적으로 급여화해야”
    2022-02-16 16:00
  • 반려동물 진단명·진료비 사전에 고지해야 "과잉진료 예방"
    2022-01-03 15:15
  • 이재명 "불법 사무장 병원 근절…특별사법경찰권 부여한 조직 신설"
    2021-12-11 17:24
  • 크라운 진료비용 최고 360만 원…최저금액의 72배
    2021-09-28 14:24
  •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9월 27일~10월 1일)
    2021-09-26 09:31
  • [사건·사고 24시] “음식에서 이물질” 식당 돌며 돈 갈취한 40대·방역수칙 어긴 회식에서 만취해 경찰관 때린 현직 경찰관 外
    2021-07-21 11:00
  • [일문일답] "도수치료, 350만 원 한도 최대 50회까지 보장 가능"
    2021-06-29 15:33
  • 보험료 낮추고 자기부담금 높인 '4세대 실손' 출시…'할인제도' 유지
    2021-06-29 15:00
  • 반려동물 진료 시 병명·진료비 사전에 고지해야…'알권리' 강화
    2021-05-12 14:22
  •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의원급까지 확대
    2020-12-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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