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베트남 현지 중·고등학교 2곳에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희망 Dream 도서관'을 건립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
30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지난 29일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보짜잉3중학교에서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 완공식을 연 데 이어, 이날 뚜옌광성 김쉬엔고등학교에서 '희망 Dream 다목적 도서관' 완공
대구 남구의회의 성윤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 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27일 대구 남구의회에 따르면 조례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만 18세가 넘어 보호조치가 끝난 청년들이 홀로 사회에 첫발을 들이는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공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 분야는 △주거 및 생활안정
교육부, ‘체류자격 기반 진로설계 안내서’ 전국 학교 보급F-1·F-3 등 체류자격별 진학·취업 범위·변경 경로 담아
국내 이주배경학생이 2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외국 국적 학생의 체류자격에 따른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에 나선다.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가 진학·취업 상담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다.
교육부는 외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스탠퍼드·칼텍 등 16개 대학 석·박사 및 경력 인재 초청로보틱스·자율주행·첨단 패키징·차세대 광학 인재 발굴
LG이노텍이 피지컬 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 미래 사업과 맞닿은 핵심 기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다.
LG이노텍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해외 인재 채용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마포고 서성원 교사, 서울대사범대학부설중 오상희 교사, 인덕과학기술고 김태서 교사 등 3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전국에서 10명의 교원을 선정했으며, 서울은 이 가운데 3명을 배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기록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569개 직업계고 3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진단에는 전국 직업계고 3학년 졸업예정자 5만9747명 가운데 98.28%가 참여한다. 교육부와 대한상의가 함께 운영하는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학생의 진로 설계와
지역기업 연계·창업 지원 우수사례 발굴유학생 취업률 21.7%→33.4% 상승'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구축 본격화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창업과 지역 정착 지원에 성과를 낸 대학을 처음으로 선정한다. 유학생 유치 규모가 아닌 취업·창업과 정주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유학
포스코청암재단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2026년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제정 2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그룹 경영층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청암상은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념하고 포스코 창업정신의 기본이 되는 인재 육성과 희생·봉사 정신을 널리 알
검찰이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구속기소했다.
13일 서울중앙지검은 공공수사제3부(김정옥 부장검사)는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사자 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수사 결과 피고인이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교육 혁신에 나선다. 교육과정 개편부터 교원 양성, 평가 시스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연구소와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
성평등가족부는 학교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언어교육과 기초학습, 진로설계 등을 연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성평등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73만8000명으로 전체 아동·청소년의 7%를 차지한다. 아동·청소년 포함한 이주배경 가족 확대되면서 이들에 대
서울시교육청, 9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고발서초고·무학여고 앞에서 위안부 모욕 불법 집회 벌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9일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와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표현의 자유를 넘어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격권을 침해한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무관용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학교는 단순
의례적 구직(32.2%), 거의안함(21.5%), 쉬고 있음(6.8%)이유는 역량 부족(37.5%)이 가장 높아높은 취업 장벽, 관심 일자리 부족이 뒤이어
한국경제인협회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유예‧예정 포함) 24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한경협에 따르면 4학년 재학생 또는 졸업자
획일화된 문화탓에 고급인력 이탈맞춤형 진로지도로 자원 활용하고한국서 정주하게끔 여건 갖춰줘야
지난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슈퍼위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소위 부자보이즈 회동이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재용·정의선 회장이 함께 만나 치맥을 즐긴 것인데,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다음 날 젠슨 황이 우리 대통령
“입원은 싫지만, 병원학교가 좋아서 병원에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의 이야기다.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입원 또는 통원치료가 필요한 건강장애 학생들을 위한 ‘병원 안 작은 학교’다. 정교사 두 명, 심리상담가,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지난 한 해에만 85명의 아이들이 연세암병원 병원학교를 거쳐갔다
LG이노텍이 최근 미국 시카고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해외 인재 채용 행사 ‘이노 커넥트(Inno Connect)’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MIT, 버클리대, 조지아공대, 일리노이대 등 미국 주요 14개 대학의 박사 및 경력 인재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노 커넥트는 회사의 비전과 기술 리더십을 소개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행사로,
서울 서초구가 지난 1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서리풀 청소년 축제’와 연계해 수여됐다. 수상자 중심의 경직된 행사 형식을 탈피해 청소년 모두가 축하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서 새로운 표창 문화를 시도했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국립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학문발전이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김 총장은 1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본관에서 진행된 본지와 인터뷰에서 “국립대학이면 국립대학다워야 한다.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며 “문사철(문학·사학·철학)로 대표되는 비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