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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영장 손에 쥔 공수처, 집행 시기 고심…尹 측은 건건이 반발
    2025-01-02 15:52
  • 강승윤, 송민호 '부실 복무' 논란 속 '우수 장병' 제대…"전우들 덕에 소중했다"
    2024-12-19 22:20
  • 송민호 부실복무 의혹 속, 위너 리더 강승윤 오늘 제대
    2024-12-19 09:01
  • [2025 정시] 성신여대, 창의융합대학 신설...가군 210명·나군 51명 선발
    2024-12-19 06:00
  • [2025 정시] 서강대, 정시 ‘다‘군 최초 모집, 자유전공학부 신설
    2024-12-19 06:00
  • [2025 정시] 숙명여대, ‘무전공’ 자유전공학부·첨단공학부 381명 선발
    2024-12-19 06:00
  • 국가배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전사·순직 군·경 유족, 위자료 청구 가능"
    2024-12-10 15:32
  • "한국 난리 났대" 미군 수업서도 들린 소식…'123 비상계엄령' 한인 충격
    2024-12-04 10:54
  • 尹대통령 "엄중한 안보...군 대비태세 확실히 유지"
    2024-11-27 16:43
  • 정부 하반기 軍 장성 인사…신임 해병대사령관에 주일석 임명
    2024-11-25 21:21
  • [이투데이 말투데이] 가고가하(可高可下)/가계부실위험지수
    2024-11-11 05:00
  • 의대 휴학 승인절차 ‘속속’…‘7500명’ 과밀수업 대응 ‘고심’
    2024-10-31 10:48
  • BTS 제이홉, 17일 만기 전역 "현장 방문 삼가달라"
    2024-10-14 16:55
  • 국방위,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與 “굴종 안 돼” vs 野 “전쟁광 될거냐”
    2024-10-10 18:27
  •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 “교육부, 정권 이익 위해 의대 교육 희생시켜”
    2024-09-23 10:16
  • 감사원 “해군 前대령, 진급 미끼로 골프채 등 뜯어내...‘골프사역’도”
    2024-09-19 14:46
  • 아마존, 재택근무 폐지한다…내년부터 주 5일 회사 출근
    2024-09-17 09:56
  • [종합] 미국, 대선 앞두고 한미 연합사령관 교체...브런슨 육군 중장 지명
    2024-09-12 15:08
  • 바이든, 대선 앞두고 주한미군사령관 교체...육군 중장 브런슨 지명
    2024-09-12 08:06
  • [2025 수시] 서강대 1030명 모집…자유전공학부 3개 신설
    2024-08-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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