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시] 성신여대, 창의융합대학 신설...가군 210명·나군 51명 선발

입력 2024-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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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전형(정원 내)으로 가군 369명, 나군 230명, 다군 32명 등 총 631명을 선발한다.

올해 성신여대는 창의융합대학을 신설해 가군 자유전공(210명), 나군 첨단분야전공(51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입학 후 폭넓은 학문적 탐구와 전공탐색 과정을 거쳐 2학년 진급 시 본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한다. 자유전공은 간호·사범 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를, 첨단분야전공은 첨단분야 전공 내에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학생전형(정원 내) 인문·자연계열은 수능성적(100%)만을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은 학과에 따라 수능성적(30~70%)과 실기고사 성적(30~70%)을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는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을 필수 반영하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상위 3개 영역을 선택 반영한다. 특히 정원 내 전형의 일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과학탐구 최상위 성적 한 과목에 추가 가산점(10%)을 부여하고 있어 모집요강 확인이 필요하다.

모집단위별 수능 지정영역은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지정영역 미응시자는 불합격으로 처리된다. 영어영역은 등급에 따른 백분위 환산점수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는 대체 불가하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모집단위와 전형별로 반영하는 탐구영역이 다르다. 지원자격 필수인 한국사의 경우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 1일 오전 11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이성기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
▲이성기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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