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부실복무 의혹 속, 위너 리더 강승윤 오늘 제대

입력 2024-12-19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 위너 강승윤, 방탄소년단 진. (출처=위버스 캡처)
▲(사진 왼쪽) 위너 강승윤, 방탄소년단 진. (출처=위버스 캡처)

그룹 위너 강승윤이 19일 만기 제대한다. 그는 멤버 중 유일하게 2023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상병 조기 진급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 이는 멤버 송민호가 부실복무 의혹을 받은 것과 대조적이다. 송민호는 17일 출근·근태 불량과 출퇴근 기록 조작 의혹이 불거졌고, 소속사 YG는 "병가는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위너 강승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위너 강승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1.02%
    • 이더리움
    • 3,08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9%
    • 리플
    • 2,091
    • +1.9%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2%
    • 체인링크
    • 13,500
    • +1.73%
    • 샌드박스
    • 0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