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디자인에 기능성·실용성 더해…‘매일 입는 기본’ 슬로건아우터·니트·팬츠·티셔츠 등 구성…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활용
BYC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성을 더한 신규 브랜드 ‘모노베이직(MONO BASI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모노베이직은 ‘매일 입는 기본’을 슬로건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를 표방한다
22개국 20만 명이 답했다. 청년이 번영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봄 하버드대 인간번영프로그램과 베일러대, 갤럽이 22개국 20만 7천 명을 5년간 추적하는 글로벌 번영연구의 첫 결과를 내놓았다. 결과는 상식을 뒤집었다. 가장 번영하는 나라는 미국도 스웨덴도 아닌 인도네시아였다. 10점 만점에 8.47점.
꼴찌는 세계 4위 경제 대국 일본, 5.93점이
추석 앞두고 물가 불안 조장 탈세 집중 점검배민 1000억대 역외탈세 혐의…양계농장·프랜차이즈도 조사
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가격 인상 부담을 소비자와 거래처에 떠넘기면서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는 배달의민족·무신사·풀무원 등 41개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원이다.
국세청은 14일 농축산물 유통업체 23곳, 가공
국민 필수 생활비 관련 농축산물 23곳·식품·외식·배달 16곳·패션 2곳 해당“생산원가 적정성·사주 일가 재산 형성과정 중점 점검”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올리면서 사주가 사적으로 쓰는 슈퍼카를 법인 명의로 사고, 가족회사 비용까지 떠안아 이익을 줄여 신고한 업체들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는다.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과 가공식품부터 외식·배달·패션업체까
현지 파트너사와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8월 일본 직영점 2곳 출점 이어 아시아 외식 시장 공략 확대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대만 현지 파트너사와 손잡고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더본코리아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와 대만 진출을 위한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시부야서 신주쿠로 법인 사무소 이전…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거점 구축6호점 '신주쿠파크타워점' 영업 개시… 오피스 상권 공략과 가맹점 교육 병행직영 5곳·가맹 1곳 확보… 이타바시·사가미오노 등 수도권 생활권 출점 추진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법인 사무소를 신주쿠로 이전하고 현지 6번째 매장을 열며 가맹사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0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1호점…현지 ‘메인스트림’ 직영 출점국내 1750여 개 출점 포화 뚫고…‘커피·케이크 페어링’ 틈새 공략매장당 최대 20억원 투자…DMV 거점으로 15개 안팎 확장 후 가맹 검토
국내 토종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세계 최대 커피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매장 수가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독
전국 150여 개 매장에 매장 운영 데이터 통합 체계 구축직영점 8곳 시범 도입 거쳐 본사 종합 관제 시스템 마련직원 근무 관리와 고객 분석 기능 단계적 확대 적용
외식 정보기술 기업 컨트롤엠이 대형 음식점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에 인공지능 매장 운영 도구를 공급해 종합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푸드테크 기업 컨트롤엠은 프리미엄 샤브샤브 뷔페 샤브올
프로메코와 유럽 라이선스 및 통합 유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골프의류부터 리빙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 유럽 시장 역진출 가속한국에서 생산한 고품질 제품 현지 판매 병행 추진
형지글로벌이 유럽 유통·제조 기업 프로메코와 손잡고 프랑스 뿌리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유럽 시장 역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형지글로벌은 1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유럽
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에몬스가 AI 슬립케어 매트리스 등 신상품 80여 종을 선보였다.
에몬스는 최근 인천 본사에서 ‘2026 FW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고 정밀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하이퍼 테일러드(Hyper-Tailored)’를 하반기 메인 콘셉트로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에몬스는 AI 매트리스와 소파, 다이닝, 옷장 등 카테고리별 신상품을 공개했다.
신제품의
미국 코스트코·영국 부츠 등 주요 유통망 확대…日 매장만 약 2만개2분기 영업익 104억원·52.5%↑…중동·아시아도 새 성장축으로
에이블씨엔씨가 국내 오프라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 61개국 5만개 매장으로 판매망을 넓힌 데 이어 해외 매출 비중도 75%까지 끌어올렸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코닥어패럴의 국내 핵심 상권과 해외 유통망을 동시에 확대하며 브랜드 외형 키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코닥어패럴은 지난 11일 서울 북촌에 플래그십 스토어 ‘코닥서울하우스’를 열었다. 성수·명동·홍대·광장시장에 이은 서울 내 다섯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졸리비·엘리베이션PE 인수 직후 전체 13.4% 점포 전격 정리폐점 매장 78% 수도권 집중…사측 "가맹점 상권 보호 위한 직영점 철수"업계 "매각 전 몸집 불리기 후유증…인수 후 수익성 방어용 다이어트 돌입"
최근 1300억원에 외국계 외식 기업과 사모펀드(PEF) 품에 안긴 프리미엄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가 경영권 매각 직후 전체 매장의
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4호점 출점더현대, 도쿄 목표매출 30% 웃돌아맘스터치, 日 100개 매장 운영 목표 29CMㆍ로프트, 브랜드 공동 팝업도
한일 소비시장에서 양국 기업들의 ‘교차 진출’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일본에서 팝업을 넘어 정규 매장과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 패션·식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들여와 육성하거
튀김유 산화도 측정 센서 도입으로 현장 관리 체계 고도화데이터 연동 통한 품질관리 강화, 패밀리 매장 확대 검토
제너시스BBQ 그룹이 전국 직영점에 디지털 튀김유 품질 측정기를 도입해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12일 전국 BBQ 직영점에 디지털 튀김유 품질 측정기를 도입해 튀김유 현장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국내 치킨 시장을 이끌어온 bhc가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선보이며 치킨을 야식이나 간식에서 벗어나 일상식으로 확장하는 ‘올데이 치킨(All-Day Chicken)’ 전략을 본격화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1일 서울 강남구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서 미디어 초청 행사를 열고 매장 공간 및 신메뉴 구
한국필립모리스 비브 출시…BAT 뷰즈와 경쟁 본격화양사 모두 액상형·궐련형 갖추며 멀티 카테고리 강화니코틴 규제 시행 이후 ‘유통망·품질 경쟁력’ 더 부각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한국필립모리스(필립모리스)가 신제품을 내놓으며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23년 ‘뷰즈’를 먼저 선보인 BAT로스만스(BAT)와의 액상형 제품 경쟁이 시작
소스·맵기·토핑 직접 선택하는 '마이 픽' 시스템 도입잠실새내·중계은행사거리 직영점 운영…브랜드 경쟁력 강화
BBQ가 분식 브랜드 '올떡'을 고객 맞춤형 떡볶이 브랜드로 전면 개편하고 서울 잠실새내와 중계동에 직영점 2곳을 열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분식 브랜드 올떡의 잠실새내본점과 중계은행사거리본점을 오픈하고 고객 맞춤형 '마이 픽(My Pick)
한국 인기 디저트 현지 출시…준비 물량 조기 소진망고·복숭아·피스타치오 3종 선봬…K디저트 확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인기를 끈 '아그작(AGJAK)' 케이크를 인도네시아에 출시하며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노파티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준비한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14~15일 서울 동대문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속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에는 요양보호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케어링 본사 AI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다. 커리큘럼은 AI 기본 개념, 프롬프트 작성법, 돌봄 현장에서의 AI 서비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돌봄과 교육을 결합한 데이케어 브랜드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를 선보였다. 기존 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을 보호하고 돌보는 역할에 집중했다면, 여기에 배움과 사회적 교류를 더해 신체·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케어닥은 9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어르신돌봄학교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은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소속 요양보호사 170명을 ‘명예 요양보호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어링은 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명예 요양보호사를 선정하고 있다. 돌봄 난도가 높은 어르신을 담당하거나 한 명의 어르신을 오랫동안 돌본 사례 등을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