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로 받을 수 있는 교육훈련 분야에 신소재 개발·제조, 친환경·고기능 도료 코팅 등 5개 직종이 추가된다. 취약계층에 대한 계좌 한도도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방향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을 개정·고시해 23일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5개 분야 국가기·전략산업 직종이 신설된다. 확대되는 분야는 신소재 개발·제조
우리나라의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배우기 위해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는다.
15일 여성가족부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지역 19개 개발도상국에서 여성·고용 분야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25명이 참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가부가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의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공유
학생이 학습 격차를 겪지 않고 ‘평등한 교육 출발선’을 보장 받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참여와 유능감 등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원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위원은 7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간한 ‘대전환 시대의 교육과 인재양성 방안’ 연구자료에서 “학생 간 교육 격차는 격차가 심화되기 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올해 하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에 107개 과정이 추가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하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훈련과정은 총 631개(259개 훈련기관), 인원 기준으론 5만5076명이다. 공모에서 7969명의 디지털 실무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10
KT는 ‘디지털인재 리더스 클럽’(리더스 클럽)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리더스 클럽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 방안의 본격 이행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인증 절차다.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민관이 협력해 디지털 혁신 문화를 사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분야 신규 인력이 고급인력을 중심으로 1만2800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됐다. 빅데이터 분야도 공급이 수요 증가에 못 미쳐 1만9600명 부족할 것으로 예상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31일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제4차 신기술 인력수급 포럼’을 개최하고 AI 등 4개 주요 신기술 분야에 대한 2027년까지 인력수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직업훈련 품질 제고와 훈련기관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기관 종합컨설팅’ 사업을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훈련기관이 훈련시장에 진입하고자 할 때 준비해야 할 사항부터 훈련과정 기획, 운영, 사후관리 등 훈련 주기별로 필요한 사항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평가 등 규제 중심 행정
마이스터고 65개교 포함...산업 현장 원하는 학교 100개교 육성소규모 직업계고, 거점 특성화고로 통폐합 유도
정부가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키우는 ‘협약형 특성화고’를 도입해 2027년까지 35개교를 육성한다. 지역 및 국가에 필요하지만 희소한 산업 분야 인재를 소수 정예로 키워내겠다는 계획이다. 마이스터고도 추가 지정해, 지역 산업 등 현장이 원하는
◇기획재정부
7월 31(월)
△2023년 6월 국세수입동향
△월간 기업통계등록부(SBR) 서비스 개시
8월 1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용산)
△2023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2일(수)
△202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2023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선정
△공공기관 복리후생 제도 운영현황 점검 결과
4일(금)
△기재
산업용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엠엑(YMX)가 솔루션 개발 사업 대상을 제조·건설·유통 산업에서 교육 분야로 확대한다.
와이엠엑스는 피앤티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기대) 미래교육혁신처가 가 발주한 '메타버스 활용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ISP는 본 사업에 앞
여성이 남성보다 대학 졸업 후 노동시장으로 진입하는 기간이 짧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남성보다 뒤쳐진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대졸자 노동시장 이행 기간과 첫 일자리'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분석은 최근 5개년(2017~2021년)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중 매년 5월 실시하는 청년층 부가조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맥키스컴퍼니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홍보 문구를 담은 이제우린 보조상표 후원식을 소진공에서 진행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지역 소주인 ‘이제우린’ 20만병에 고용보험료 지원 내용 문구를 삽입해 6월 중순부터 유통 중이다. 이를 통해 대전·충청권역 소상공인들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해 폐업 시 실업급여를 통해 생활
5월 노동시장 동향…가입자 증가분 3분의 1은 외국인실업급여 지급액 1조637억 원…두 달만에 1조 넘어서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가 1년 전보다 36만 명 넘게 늘었지만 외국인 근로자 가입 증가분을 제외하면 증가 폭이 20만 명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를 빼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전달에 이어 1만 명을 밑돌았다
진에어와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1일 오후 인천 동구에 위치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카페 립(
제조업 부진과 맞물려 고용시장이 빠른 속도로 둔화하고 있다. 외국인을 뺀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2021년 1분기 수준으로 축소됐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4월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10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5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조업은 379만5000명
소상공인 업계의 인력난에 대한 정부 지원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상공인 인력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기존 법을 보완하거나 새로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인력지원특별법 제정 정책방향’ 간담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민병덕
서울 영등포구가 올해 지역 일자리 1만2016개 창출과 고용률 66.5% 달성을 목표로 사업비 1178억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역 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해 구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한 바 있다.
올해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 66.5%(청년 고용률 47.5%,
조선업에 연간 5000명 규모의 외국인력이 공급된다.
고용노동부는 24일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주재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중 비전문취업(E-9)에 대한 조선업 전용 쿼터 신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조선업 사업장은 제조업 쿼터 내에서 E-9 인력을 배정받아 활용해왔다. 지난해 기준 제조업 쿼터는 5만1847명이었는데, 이 중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