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이 업계 최초로 전기레인지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며 시장 1위 자리를 굳혔다.
6일 SK매직에 따르면 11월 기준 렌탈 계정을 포함한 전기레인지의 월 판매 실적 2만대, 총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넘어섰다. 이러한 결과는 올해 전기레인지 시장이 100만대를 넘어서며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는
렌털 업계가 일제히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1일 렌털 업계 2위로 꼽히는 SK매직은 전년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모회사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SK매직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98억, 11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쿠쿠홈시스가 올해 목표로 한 누적 계정의 85%를 상반기에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쿠쿠는 6월 말 기준, 국내외 렌털 누적 계정 217만 개(국내 147만 개, 해외 70만 개)를 확보했다. 쿠쿠홈시스는 올해 목표로 했던 255만 누적 계정(국내 155만개, 해외 100만 개)의 약 85%를 상반기에 달성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
SK매직이 3세대 올인원 직수정수기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SK매직에 따르면 올인원 직수정수기는 물이 지나가는 유로에서부터 혁신성을 보인다. 저수조를 없앤 직수형 정수기에서 더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착안해 물길 전부를 스테인리스로 바꿔 위생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한 것이다.
SK매직은 순간 온
SK매직은 2015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1세대 직수형 정수기 ‘슈퍼정수기’와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2세대 ‘슈퍼S정수기’에 이어, 위생 걱정을 완벽하게 해결한 3세대 ‘올인원’ 직수 정수기로 다시 한 번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SK매직은 국내에 최초로 냉온 직수 정수기를 선보여 위생성은 물론 편의성, 경제성까지 높여 고객에게 깨
현대렌탈케어가 고급형 정수기와 대형 생활가전 등을 앞세워 ‘중고가 렌탈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현대렌탈케어는 위생 관리 기능을 강화한 3만 원대 신형 직수형 냉온 정수기 ‘큐밍 더슬림 히든케어(Hidden Care) 직수형 냉온정수기(HQ-P1910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큐밍 더슬림 히든케어 직수형 냉온정수기’의 월 렌탈료는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이 국내 최초 냉수와 온수가 모두 나오는 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모델명: WPU-A900F, A800F)'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프리스탠딩 제품 중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냉·온수 직수 방식을 탑재했다.
물탱크(저수조) 없이 바로 정수한 물을 음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LG전자가 국립암센터에 LG 퓨리케어 정수기를 기증한다.
LG전자는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국립암센터발전기금와 ‘암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2000년 3월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서 암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국립암센터에 △퓨리케어
현대렌탈케어가 6개월치 렌탈료를 면제해주는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프로모션 제품은 직수형 냉온정수기 ‘큐밍 더슬림 풀케어 화이트’, ‘큐밍 더슬림 풀케어 실버’와 공기청정기 1+1 패키지 상품인 ‘큐밍 더케어 세트’ 등 3종이다.
이들 상품을 31일까지 설치하는 고객에게
현대차증권은 7일 SK네트웍스에 대해 올해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주가 재평가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2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 박종렬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영업실적은 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실적 호전의 드라이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Car-Life(AJ렌터카 인수에 따른
생활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이 지난해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제반 경영 인프라를 제정비하며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매출과 렌털 계정을 대폭 상승시켰고 직수형 정수기,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전자레인지 등 주요 품목이 시장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새로운 성장 영역인 빌트인 사업에서도 수주금액 1200억 원 가까이 기록하며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교원웰스가 14일 국내 최초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Wells The One)’을 출시했다.
‘웰스더원’은 물이 출수되는 곳과 정수시스템인 필터링 서버 본체를 분리하고, 냉온수 기능까지 겸비한 국내 유일의 시스템 정수기다. 정수기에서 출수와 정수 부분을 분리시켜 별도의 독립된 형태로 구성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UX) 및 라이프스타
LG전자는 1년마다 직수관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퓨리케어 슬림스탠드정수기’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탠드정수기에서는 처음으로 저수조 없이 직수관을 통해 냉수를 공급한다. 직수형 냉수 시스템은 필터로 걸러낸 물이 차가운 스테인리스 냉수관을 지나면서 순간적으로 차가워지는 방식이다. 물이 고여있는 저수조가 필요 없어 세
현대백화점그룹의 렌탈 사업이 설립 3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신규 가입 계정 10만 개를 돌파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신규 가입 계정 10만 300개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가량 늘어난 것으로, 9개월 만에 지난해 전체 신규가입 계정 숫자(8만 개)를
LG전자가 올해 초 개설한 물과학연구소가 영국에서 물 분석능력 최고점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DEFRA)가 주관하는 ‘식품분석숙련도평가(FAPAS)’에서 최고점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물과학연구소가 분석한 결과의 오차범위(Z-Score)는 0.0이다. 오차범위가 0에 가까울수록 연구기관의 분석능력이 뛰어나
자가 필터 교체형 정수기를 두고 소송전을 벌였던 바디프랜드와 교원이 이번엔 정수기 상표를 두고 소송을 벌였으나 "상표권 침해가 아니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교원의 '웰스'라는 상표와 바디프랜드의 '웰니스'는 다르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재판장 박원규 부장판사)는 25일 교원이 바디프랜드를 상대로 낸 상표권침해금지청구 소송에서
청호나이스는 9일 하이브리드 얼음정수기 '도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도도는 청호나이스의 주력 정수방식인 RO 멤브레인 정수 시스템에 나노 직수 방식을 결합한 제품으로 음용수와 생활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에 원수가 들어가면 T-카본필터를 공통으로 거친 후 RO 멤브레인 필터와 포스트 카본 필터를 거친 물(기존 역삼투압방식)
영인프런티어 관계사인 영인과학은 독자 개발한 초순수 제조장치인 ‘아큐아퓨리 5시리즈’의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큐아퓨리 5시리즈는 국내의 대표적인 첨단 분석과학기술 전문기업인 영인과학이 지난해 창립 41주년을 맞이해 순수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해서 출시한 슈퍼(super) 초순수 제조장치이다.
초순수 제조장치란 연구실이나 이화
SK매직이 처음으로 5000억 원대 매출을 넘어섰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5479억 원, 영업이익 317억 원, 순이익 165억 원을 달성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SK매직의 매출은 4692억 원을 기록한 전년 보다 16.8% 늘었고, 영업이익은 2016년 대비 대폭 늘어난 투자
"가능하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2020년까지 기업공개(IPO)에 나서겠다"
류권주 SK매직 대표는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기업 경영에 있어 자금 조달은 중요하며 상장사가 된다는 것은 주주나 사회에 대해 책임을 강화시켜 나간다는 의미도 된다"며 "내부적으로 이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