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우리 사회에서 보게 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은 장애인 예술가들에게 더욱 직접적이고 빠르게 다가옵니다. 생활에서 움직임의 제약을 받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충격이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용우 한국장애인무용협회 회장은 3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코로나19 이후 장애예술인이 겪
오는 2023년까지 전 금융권에 범용 장애인 ATM이 전부 설치된다. 시각·지체장애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범용 장애인 ATM이 충분치 않아 장애인의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8일 시각·지체장애인 지원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 ‘범용 장애인 ATM’의 설치비중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2
서울 금천구는 3파전 격전지로 꼽힌다. 금천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표밭이지만 지역인물론을 앞세운 무소속 출마자가 나서면서 접전이 예상된다. 13일 이투데이가 만난 유권자는 "정당과 지역 인물 사이에서 고민된다"며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이라며 고심에 빠졌다.
이번 금천구엔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강성만 미래통합당 후보, 차성수 무소속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3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33억5841만3000원이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미래한국당은 39명의 후보를 냈다.
39명의 후보 중 전과가 있는 후보는 5명이었다.
미래한국당 1번 후보는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
미래한국당은 23일 비례대표 후보자 1번을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으로 변경해 공천했다. 또 영입인재 5명을 당선권이 20번 내에 올리는 등 순번을 대폭 수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이에 앞선 선거인단 투표는 63명 중 38명이 찬성(25명 반대)해
여야의 비례위성정당이 각각 비례대표 명단 확정 작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등록은 26~27일까지인데 이번 총선에선 지역구 후보의 단일화보다 비례대표 후보 공천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23일 복수의 미래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윤봉길 의사의
서울시가 올 한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 시내 264곳에 5만2989㎡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 이는 축구장의 7.4배 수준으로 총 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투리공간, 어린이집과 학교, 아파트 단지 등 곳곳에 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누구나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
지체장애 학생들이 다니게 될 서진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6년 만에 개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3월 공립 유치원 15개와 초등학교 1개, 중학교 2개, 특수학교 1개 등 총 19개교가 신설ㆍ개교한다고 18일 밝혔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대규모 주택개발사업으로 학령인구 유입이 많은 고덕지구(고현초) 항동지구(항동중) 마곡지구(마곡하늬중
자유한국당은 31일 4·15 총선의 영입 인재 8호로 이종성(50)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을 선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8번째 영입 인재로 이 사무총장을 발표하고 환영식을 열였다.
이 사무총장은 전국에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를 만드는 데 기여했고,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주도하는 등 20년 넘게 장애인 복지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의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에 동참한다. 삼성전자 주도로 만들어진 사회공헌 비전과 테마가 1년 만에 삼성 계열사로 확대되고 있다.
10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공헌활동 ‘SEM-IRANG(쌤이랑)’ 1기가 내년 1월 출범한다. 쌤이랑은 삼성전기가 ‘쌤’이 되어 청소년들 ‘이랑’ 함께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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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ICT(정보통신기술)로 장애인을 돕는 ‘행복한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활병동에 U+스마트홈 서비스를 구축, 장애인의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행복한 나라 만들기 프로젝트는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자는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LG유플러스는 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사회 내 이동약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지역 내 유아차ㆍ휠체어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즐기거나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와 여행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각ㆍ청각ㆍ중증지체 장애인 등을 위한 IT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위즈온
오늘(19일) 공공운수노조의 '위험의 외주화 금지 촉구 기자회견'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장애인복지 개혁을 위한 투쟁 결의대회'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종로구, 중구, 구로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효자동,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간: 07:30∼09:00
LG전자가 장애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강화한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지속적인 제품 접근성 개선을 위한 LG전자의 역할’을 주제로 이해관계자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미국 장애인 접근성 전문 연구기관인 NCAM을 비롯해 시각, 청각, 지체 장애인 단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신체를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투렛 증후군’(틱장애)도 장애인복지법 적용 대상이라는 대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A 씨가 양평군을 상대로 제기한 장애인 등록신청반려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초등학교 시절
우리금융은 유망주 장애인 스포츠 선수 육성을 위해 전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홍순봉 전국장애인단체총연맹 상임대표, 유망주로 선정된 유수영 선수 등이 참석했다.
유 선수는 선천성 하지기형의 지체장애를 이겨낸 배드민턴 유망주로 2017년 입
포스코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마트에서 빵을 훔친 '청년 장발장'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포스코의 자회사인 포스코휴먼스는 취업 면접을 본 마트 절도 범인 A 씨에게 최종 합격 통보를 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2시 2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 한 마트에 침입해 빵 등 5만5000원 상당의 식품을 훔쳤다가 붙잡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이 보강된 '열린관광지' 1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열린광광지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시흥 갯골생태공원, 동해 망상 해수욕장 등이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열린관광지는 주차장, 매표소, 화장실 등에 관광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보수됐다. 점자 가이드북 등 홍보물도 비치해
학대피해 장애인 3명 중 2명은 지적장애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와 경제적 착취였다.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신고된 장애인학대 사례를 분석한 ‘2018년 전국 장애인확대 현황보고서’를 23일 발간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지난해 총 3658건의 장애인학대가 신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당사자 의지와 상관없이 보호자 동의나 자체 위원회 결정에 따라 장애인을 퇴소시키는 것은 자기 결정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18일 인권위에 따르면 경기도의 A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은 올해 들어 거주 장애인 15명을 강제로 퇴소시켰다.
이에 대해 A 시설은 "정부의 장애인 시설 소규모화 정책에 따라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