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장 '덜덜' 떨리는 손"구조인력 트라우마 의료 지원을" 당부 잇따라'트라우마 예방 및 상시 의료 지원' 개정안 재주목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난 29일 밤부터 현장을 지휘한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언론 브리핑 중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퍼진 영상에는 “현장에 계신 소방대원, 경찰분들도 정신, 심리적 도움을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사고 대응에 서울·경기 내 14개 재난거점병원이 투입됐지만, 순식간에 피해자가 늘면서 사망자·부상자 치료·이송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3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태원 사고에 소방 507명, 구청 800명, 경찰 1100명, 기타 14명을 투입했다. 구급차도 동원발령을 통해 총 143대를 동원했다. 하지만,
대한상공회의소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원단을 프랑스, 핀란드, 영국 3개국에 파견했다.
대한상의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주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참석해 파리 주재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사를 접견하고 부산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매년 우리나라 개천절 전
강북구가 17일 주거정비과를 신설하고, 도시재생과를 폐지하는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주거정비과는 △주거정비행정팀 △재개발재건축1팀 △재개발재건축2팀 △모아주택팀 등 4개로 구성돼 주택정비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존 주택과에서 진행하던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모아타운 사업은 주거정비과로 통합된 재개발재건축팀1·2팀과 모아주택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3일 "가루쌀은 쌀 수급균형을 이룰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전북 익산 가루쌀 수확 현장과 군산시 소재 가루쌀 가공업체를 각각 방문해 가루쌀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 장관은 "정부는 단기적 수급 불안 상황이 발생하면 올해처럼 과감한 대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다만 우리 쌀 산
HMM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1일 장 중 한때 HMM은 1만7150원에 거래되며 1년 중 가장 낮은 주가를 형성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소폭 올랐지만 여전히 전 거래일보다 4.12% 하락한 1만745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은 정부가 2025년을 목표로 HMM의 민영화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 알려졌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한국해양진흥공사가 HMM 민영화 완료 시기를 ‘2025년 말’로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HMM의 민영화 완료 시기가 언급된 것은 처음이다.
최근 산업은행의 대우조선해양 매각이 결정되면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HMM의 민영화 시기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경영권을 가진 해양진흥공사의 HMM 민영화 완료 및 단계적 매각 예상 스케줄이 확인됐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이하 창업지원단)은 11일 전경련회관에서 ‘창업육성과 지역경제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목표로 기술ㆍ문화콘텐츠ㆍ예술 등 분야별로 창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대기업 퇴직 임원들로 구성된 전경련경영자문단의 노하우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코로나19 피해 만기연장·상환유예'에 맞춰 "은행에서도 지원방안이 실효성 있게 작동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4일 서울 종로구 우리은행 종로4가 금융센터를 방문해 은행의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원 노력을 격려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상
BNK경남은행은 경남지역 원전산업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원전산업 재도약 특별자금대출'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원전산업 재도약 특별자금대출은 경남지역에서 원전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전용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납품하는 원자력 관련 공급기업 △한국수력원자력 유자격공급자
서울 구로구가 다음 달 8일 취임 100일을 앞둔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전략 수립 및 체제 정비 등 민선 8기 구정 운영을 위한 만반의 채비를 갖췄으니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밝혔다.
30일 구로구청에 따르면 문 구청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의 주요 성과로 △민선 8기 슬로건 확정 △6대 분야, 23개 과제, 75개 단위 공약사업 확정 △추경 예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장 조치로 인한 애로사항에 대응하고자 '종합지원단'을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종합지원단은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장 조치로 인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주와 금융회사 영업점 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애로사항에 대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금융
정부가 중견·중소기업과 함께 해외건설시장 진출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이원재 제1차관 주재로 ‘해외건설 중견·중소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적· 재무적 여력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이 해외건설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유관기관에서는 각 기
정부가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수출현장지원단'을 가동한다. 매주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돌며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지원책을 마련한다. 연내 120억 원 규모의 추가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출범한 수출현장지원단은 14일 오후 2시 대구에 있는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태창공업 등 6개 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수출현장지원단은
서울디지털재단, 재난·안전 예방할 AI 기술 5개 발표AI 기술로 하수관로 결함 식별·공사장 위험 요소 인식내년부터 어디나지원단 확대해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하수관로에 로봇을 투입해 사람 대신에 인공지능이 결함을 식별하는 겁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나 지난달 말 150년 만에 쏟아진 폭우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30년 IT 기업 CEO에서 구청장으로 변신'4차산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설립 추진 재개발·재건축 속도내기 위해 추진지원단 설치
구로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변화하는 것이 좋은지 구 전체를 아우르는 큰그림을 그려보겠다.
30일 이투데이와 만난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현재 구로구는 인프라도 부족하고 교통도 불편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40년 넘게 구로에
경기도교육청이 새 학기를 맞아 9월 8일까지 청렴 집중 주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청은 이 기간에 교육감 청렴 편지 발송, 고위 공직자 청렴 교육, 교직원용 청렴 교육 교재 배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청렴 편지에서 "한 분 한 분이 미래세대에게 거울이고 선생님"이라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세상은 물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할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 시찰단이 우크라이나로 출발했다고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트위터에 13명의 시찰단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그날이 왔다. IAEA의 자포리자 지원·보조 임무가 이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