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카바디 여자 국가대표 우희준(29)의 색다른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희준은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안게임 ‘카바디’ 종목에 출전한다. 인도가 종주국인 카바디(Kabaddi)는 술래잡기와 격투기가 섞인 종목으로, 7명씩으로 이뤄진 두 팀이 경기한다. 공격수가 상대 진영으로 들어가 수비 선수를 터치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5일 “글로벌 기술패권 시대에 산업계가 마주한 현안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우수 인재를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7일 취임 1주년을 맞는 민 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며 “(지난 1년간)첨단산업 육성이란 국가적 과제를 빈틈없이 이행하기 위해 종합 지원체계 마련에 집중했다”며 이같이 말했
신용보증기금은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하반기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의 상환부담 경감과 신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신보는 △원금 감면 대상을 모든 상각채권으로 확대 운용 △5년 경과 상각채권에 대한 채무감면율 확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중앙회장의 직무 정지 이후 김인 부회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즉시 전환돼 경영공백은 없는 상태라고 29일 밝혔다.
김인 중앙회장 직무대행은 직무정지 통보 직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출근해 현안업무를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달 24일 박차훈 회장이 중앙회 임원과 자산운용사 대표 등으로부터 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KOTRA 경기북부지원단이 고양시, 남양주시, 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와 함께 '2023 CIS(알마티·타슈켄트) 시장개척단'을 21일부터 26일까지 파견해 135건 1076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CIS 지역 시장개척을 위해 현지 시장성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남양주시 3개사, 고양시
“반복적인 가짜뉴스 생산, 유포...2차 가해나 다름없어”
국민의힘이 13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해 수사‧재판 중인 유튜버들이 관련 의혹을 재차 주장해 이들을 다시 고발했다.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튜버 강진구·박대용·안해욱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시가 준비한 잼버리 대원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들이 9일 본격 시작된다.
우선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잼버리 대원 200명이 ‘남산둘레길 트레킹’에 나선다. 남산한옥마을 광장을 출발해 남산타워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자연 속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건강한 정신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12~15일에는 1일 2회(오전 9시, 오후 6시) 진행되
다양한 악재 겹친 잼버리삼성, 의료진 11명 현장 파견HD현대, 봉사단 120명 지원‘전화위복’…홍보효과 극대화
기업과 경제단체들이 폭염과 운영 미숙으로 고통받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정부가 남은 대회 일정을 예정대로 강행하기로 한 만큼 국가 이미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원 투수로 나섰다.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세계잼버리대회에 대한의사협회와 주요 대학병원 등 보건의료계가 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 긴급 의료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하고 이동진료가 가능한 버스를 지원하는 등 잼버리대회 의료 대응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사협회)와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호협회), 고려대의료원 등이 현장에 다수
‘폭염에 픽픽 쓰러지는 아이들’ ‘무더위에 마실 물, 화장실조차 태부족’
열악한 환경을 견디다 못한 영국·미국·싱가포르 등 일부 참가국의 조기 철수로, 파행 위기에 처했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가 정부의 총력 대응으로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대회 첫날부터 5일 현재까지 연일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현장에 온열질환자 등이 속출하자 일선 병원 의료진이 현장에 급파됐다.
4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날 잼버리 조직위 요청에 따라 대한병원협회에 의료봉사 인력 파견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병원협회는 회원 병원들에 공문을 보내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과 이동형 진료차량 등의 파견을
윤석열 대통령은 휴가 이틀 째인 3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2일) 밤 해군기지에 도착해 1박한 후 이날 진해기지 내 군항을 둘러봤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언론에 공지했다.
윤 대통령은 초계함 천안함을 상징하는 문구 'pcc0722'가 새겨진 모자와 천안함 티셔츠를 착용하고 해군 함정이 정박한 모항에서 복무
상반기 10조 원의 녹색산업 수주를 일군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가 올해 20조 원 수주 달성을 목표로 참여기업을 늘려 규모를 키운다.
환경부는 8월 1일부터 11일까지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참여기업을 확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그간 녹색산업 협의체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기업이 적지 않았다"라며 "이번 확대 모집은 희망 기업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앰뷸런스맨 제도’와 ‘재해신속지원단’을 발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진공이 운영 중인 앰뷸런스맨 제도는 재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히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하고, 재해신속지원단은 피해 접수 후 5일 이내에 피해기업을 방문해 피해수습 방안 등을 코칭하고, 연계 가능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 재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세탁구호차량 및 '심신회복버스' 투입임직원 참여 긴급 지원 활동 함께 펼쳐피해차 수리비ㆍ렌터카 최대 50% 할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억 원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20일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30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을 단장하는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18일 전라남도 나주혁신산업단지에서 '제4차 원스톱 수출 119'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의 애로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력 송배전 설비,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화장품, 가공식품, 농수산물 등을 수출하는 7개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
한국과 라오스가 탄소중립을 위한 매립가스 발전, 수상 태양광 발전 등 대규모 사업에 협력하고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인정하는 이행 약정도 체결하면서 연간 22만5000톤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11~13일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을 라오스 현지에 파견해 국내 녹색산업체가 라오스에서 수상 태양광 발전, 매립가스 발전 등 대규모
코넥 심화기술지원사업으로 안전성 과학 근거 마련…1년 만에 124억 원 매출“융합혁신지원단, 전문가 공동 연계 큰 도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융합혁신지원단의 지원이 124배의 신규 매출을 올려 화제다. 매출액은 물론 애로사항을 해결해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11일 KIAT에 따르면 융합혁신지원단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