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조 프로젝트에 7500억 장기대출…민간자금 유입 '마중물'순수 국내자본 첫 대규모 해상풍력…국산 공급망 확산 97% 목표주민참여 수익공유 ‘바람소득’ 도입…지역 상생 모델 시험대
첨단전략산업 투자의 마중물이 될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낙점됐다. 전라남도에 40조 원 규모 특화단지가 들어서며 늘어날 전력수요를 청정전력으로 뒷
설 명절 앞두고 수원페이 충전하면 20%를 더 받는다.
수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센티브는 2월1일 오전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원으로, 5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잔액을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서 부동산 정책 밝혀"투기적 수요 규제하되 세제 동원은 자제”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언급 "인구 1만명 늘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세금으로 집값 잡는 건 왠만하면 안 하겠다"며 "최대한 뒤로 미루려고 한다"고 밝혔다. 다만 상황이 악화될 경우 세제 수단 동원 가능성은 열어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 첫째 자녀 출산부터 지원금, 어르신 대상 포진 예방접종 백신 무상 제공
- 청년 주거비 최대 100만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최대 16만8천원 등
-70세 이상 어르신, 사회초년생 청년, 등록 장애인 등 19만명 버스비 지원
수원시가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비 지원정책 '새빛생활비 패키지'를 본격 가동했다.
수원특례시는 20
하나금융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확보를 위해 금융권 컨소시엄을 선제적으로 가동했다. 단순 공동 발행을 넘어 발행 이후 유통과 활용까지 아우르는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는 평가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SC제일은행, OK저축은행 등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통신·보험·커머스·여행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방규제혁신 추진
BC카드가 다우데이타와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 업무를 수행하며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바우처카드·기업복지카드 출시 등 다양한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iM뱅크는 네이버페이와 협업해 가맹점 결제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엔페이(Npay) 커넥트’ 단말기 제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신규 가맹점의 결제 환경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소상공인 결제 및 지역화폐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에 따라 추진되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중앙당 선임부대변인이 오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시민이 직접 통치하는 오산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13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하는 주민센터’ 도입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부대변인은 오산시 8개 동 주민센터 가운데 1~2곳을 선정해 인사권과 예산권, 운
제주도 해녀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을 맞은 제주해녀문화 글로벌화에 나선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청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는 제주해녀문화 세계화를 비롯해 정부 경제성장 전략 연계방안, 수눌음 돌봄공동체 확대 등 현안이 논의됐다.
'제주 해녀문화'(Culture
한성숙 “정책 신속 전달 노력해야…지난해 준비·올해 성과로 증명”소상공인 활력 제고·벤처 활성화·혁신 성장 대해 기관별 전략 발표李 언급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조정, 中企 기술탈취 문제 해결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핵심 목표인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재차 강조했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유관기관에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실행, 현장에서
새해 초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이 추위를 반기는 곳들이 있습니다. 겨울 축제의 꽃으로 꼽히는 얼음낚시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경북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홍천·영양의 간판 겨울 축제가 1월 9일 나란히 개막해, 얼음 위 손맛과 가족 체험을 동시에 노리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
상권은 버티는 것만으로 살아남지 않는다. 제도 안으로 들어와야 지속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한보라상권이 ‘골목형 상점가’로 공식 지정되며, 생활상권이 정책보호체계 안으로 편입됐다. 현장을 알고 제도를 다룰 줄 아는 의정활동이 만들어낸 결과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라·동백3·상하)은 한보라상인회가 용인특례시 제20
2030년까지 매년 1살씩 상한 연령 올려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엔 5000∼2만 원 더
아동수당 지급 나이를 2030년까지 매년 1년씩 상향하고,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지역에는 매월 최대 2만 원 더 주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를 상임위를 통과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을)이 첫 공식일정으로 새벽시장을 택했다. 출마선언 하루만에, 그것도 새벽 5시였다. 김 의원은 5일 오전 5시20분 수원시 권선구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함께 물건을 나르고 땀을 흘리며 ‘민생 최우선’ 행보의 신호탄을 쐈다.
전날 온라인 출마선언에서 “숫자가 아닌 현장에서 도민의
- 출산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에게 고른 혜택
- 첫째자녀 출산지원금 50만원 신설, 둘째자녀는 100만원으로 증액
- 65세 이상 시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민 삶의 가장 아픈 지점인 ‘생활비 부담’에 정면으로 답했다.
5일 수원시는 출산·청소년·청년·어르신·장애인까지 전 세
부산 중구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물건을 사면 이제 두 번 혜택을 받는다. 부산시가 제공하는 기본 캐시백에 중구가 추가로 3% 안팎의 보너스를 얹어주는 '중층구조' 방식이 처음 도입되기 때문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복안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3월 전까지 지역화폐 동백전 중층구조를 본격 시행할
전북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등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됐다.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편성한 수원페이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과 이후의 발행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