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식을 열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현장 거점 운영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영철 회장과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김은선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장, 전찬구 신협중앙회 이사, 경기지역 신협 이사장 및 임직원, 사회연대경제 연합회·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협은 2018년 신협중
디지털 전환과 재무구조 개선에 방점직선제 첫 경쟁 선거서 38.4% 득표“건전성과 성장 기반 다지는 데 최선”
인터넷전문은행 설립과 재무 정상화를 앞세운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신협중앙회는 7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고 후보가 득표율 38.4%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는 선거인단 86
"가계대출 총량 관리 차원"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가 잇따르자 신협이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비대면 주담대 취급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 신협에 일괄 적용된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22일 본지에 "오늘부터 대출 모집인을 통한 주담대, 비대면 주담대, 모기지신용보험(MCI) 취급이 중단
신협중앙회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24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 및 연차총회’에서 김윤식 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장 4연임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신협연합회(ACCU)는 아시아 지역 신협운동 발전과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조직한 국제신협 단체다. 1991년부터 매년 9월 아시아신협 포럼을 개최하며 세계선진신협의 우수 경영사례와 경영전략 등
신협중앙회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 협동조합 상생ㆍ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협동조합의 우수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견고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신협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진흥원의 전문심사를 거쳐 선정된 10
신협중앙회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논산시 수해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 지원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남 논산시는 시간당 100㎜가 넘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해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지정됐다.
신협중앙회와 대전․충남지역 신협 임직원 100여 명은 논산시 연무 일대 농가를 찾
2014년 설립된 국내 최초 기부협동조합'어부바 멘토링' 등 약 19만 명 취약계층에 혜택올해 난방용품 1만3000여 개와 생필품 등 전달
국내 최초의 사회공헌 전문 기부협동조합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모든 사업이 신협 및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신협과 임직원이 조성한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이달부터 총자산이 1000억 원 이상인 지역 단위 신용협동조합의 이사장 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하게 된다. 또한, 신협중앙회 연금저축공제와 사고공제금을 다른 상품과 별도로 5000만 원까지 보호한다.
금융위원회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인천 현대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전날 송림중앙신협에서 신선호 신협인천지역협의회장, 최희환 신협경기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현대시장 상인회에 성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에는 인천경기지역 신협에서 현대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5260만 원이
은행권에 대한 당국의 압박이 커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은행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섰다.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은행 규제 법안을 발의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은 전날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등 6개 은행 본점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 은행들이 대출 금리와 고객 수수료 등을 담합했는지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
채용 면접서 여성 직원에게 노래와 춤 등을 요구한 것에 대해 인권위원회가 성차별이라고 판단했다.
11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모 지역 신협 최종 면접에 참여한 여성 응시자 A씨는 면접위원들로부터 "키가 몇인지", "○○과라서 예쁘네" 등 직무와 관계없는 외모 평가 발언을 들었다며 같은 달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면접위원들이 노래와 춤을
지역 신협의 고금리 예·적금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5일 충북 청주에 있는 내수신협은 고객들을 향해 적금 금액을 조금만 유치해달라며 읍소하는 전화를 돌렸다.
내수신협은 지난달 연 최고 6.15% 금리(36개월 기준)의 ‘유니온 자유적금’ 비대면 가입을 진행했다. 해당 상품에 예상보다 많은 가입자가 몰렸고, 이자 감당이 어려워졌다.
“00신협에서 7% 금리 상품이 나왔습니다. 해당 지역 신협 조합원으로 먼저 가입하면 됩니다”
“△△은행에서 4.5% 금리 제공한대요. 우대조건 따로 없다고 합니다”
“은행 다니는 친구한테 들었는데 다음 주까지 기다리면 ☆☆은행서 5%대 특판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다음주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자 더 높은 이자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정선시니어클럽에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인승 차량을 기증했다.
7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따르면 전날 열린 기증식에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과 최승준 정선군수, 최상덕 정선시니어클럽 관장,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송계호 신협강원지역협의회장 및 강원지역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기증된
내년부터 지역 신협의 대출 영업 범위가 넓어진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부산에 있는 지역 신협이 경남이나 울산에 사는 고객에게 더 많은 대출을 해 줄 수 있다는 의미다. 지금까지 지역 신협은 전체 신규 대출의 3분의 1 이하에서만 비조합원에게 대출해줄 수 있었
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긴급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협중앙회, 대전충남 신협 임직원 250여 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2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이 지역은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인
'풀뿌리 서민금융'으로 불리는 신협의 영업 확대 숙원이 결국 불발됐다. 대형화에 따른 부실화 우려 탓이다. 다만, 금융당국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대출 지역 범위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신협의 영업 구역을 확대하는 신용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보류했다. 시·군·구 단위였던 공동유대 범위를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 단위로 확대
안중제일신용협동조합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합원에 저금리 소액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중제일신협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조합원 1만600명의 지역신협이다.
'코로나19 극복 신용대출'은 신협중앙회 차원의 전국적 상품이 아닌 지역금융상품이다.
안중제일신협을 거래하는 모든 자영업자와 개인조합원은 연 3.9%의 저금
신용협동조합은 올 하반기 신입직원 33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등 8개 지역 신협 19곳에서 진행한다. 예금ㆍ대출 등 금융 사무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 직원을 공동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필기-면접 순이다.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 점수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