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예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연수에 나섰다.
위원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충북 단양군과 제천시 일원에서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11월 개회 예정인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실무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연구회’가 재정구조를 면밀히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운용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의 대규모 개발사업과 급격한 성장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재정정책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
연구회는 2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의 경제적 구조분석 및 재정운용전략 마련’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
경기도가 산업벨트를 연결·확장하는 거점이자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경기기회타운 인덕원’ 공사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16일 안양 인덕원 환승주차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대호 안양시장,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
김 지사는 “안양은 제2의 고향
강원랜드는 2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이철규 국회 산자위원장을 초청해 ‘K-HIT 프로젝트 1.0’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과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강원랜드가 ‘글로벌 K-복합리조트’로의 도약을 위해 발표한 ‘K-HIT프로젝트 1.0’의 비전과 ‘제2카지노 영업장 조성’ 등 추진 사업 단계별 세부 전략을
글로벌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트코(Costco)의 포항 입점이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며 유치 의지를 분명히 했고, 최근 코스트코 코리아 실무진과 고위 관계자들이 잇따라 포항을 방문하면서 입점 협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포항시는 남구 구룡포읍 일대를 포함해 3곳을 후보지로 두고, 연내 코스트코와 투자협약(MOU
9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리뉴얼 확장…300여명 고용 창출청년·정주인구 증가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신세계사이먼은 9월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대규모 리뉴얼 확장 오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25일 기장군청에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와 LH는 화성동탄2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의료복지용지시설 '헬스케어 리츠'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헬스케어 리츠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헬스케어 리츠가 125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속적인 성장세다.
공모로 선정된 민간사업자는 헬스케어 리츠를 설립해 화성동탄2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취임 첫 행보로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 현장을 찾았다. 국가경쟁력과 직결된 핵심 전력망부터 직접 챙긴다는 각오다.
2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미래 핵심 전력망인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의 주요 현장들을 순차적으로 찾아 본격적인 현
SK이노베이션은 25일(현지시간) 남태평양 피지에서 ‘탄소감축을 위한 피지 해안지역 맹그로브 숲 복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산자나 랄(Sanjana Lal) 피지 수산임업부(Ministry of Fisheries and Forestry) 관리위원, 잘레시 마테보토(Jalesi Mateboto) 태평양공동체(Paci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을 위해 한국전력과 삼성전자가 전력 설비 주변 지역과 상생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과 산업통상자원부, 삼성전자 관계자들이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찾아 2050년 10기가와트(GW) 이상으로 예상되는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전과 삼성전자는 전력망 적기 보강의 성패를
광주은행은 경기 침체와 공공요금 인상, 고물가로 인해 경영상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방안으로 ‘중소기업 동반 특별자금대출’을 시행하기로 6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 동반 특별자금대출’은 광주·전남·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자금 5000억 원을 신규 편성해 한도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특별자금대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와 협업해 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전국 최초로 부산시 거주 자립준비청년 15명에게 직원용 사택(부산 수영구 소재) 15호를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 거주 자립준비청년 직원 사택에는 지난해 8명이 입주를 완료했고, 올해는 3월까지 7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혁신도시 지역상생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은 전국 혁신도시 이전기관 최초로 지역청년을 위한 부산 지역인재 장학금 및 주거 지원 사업 등 지역상생방안을 마련했다.
예탁원은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와 이전기관(HUG, 주금공) 공동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부산 지역인재 장학금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예탁원은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통업계가 장마로 가격이 오른 채소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유통업계가 연이어 농수산물 할인에 나선 것은 역대급 긴 장마에 주요 채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려서다.
실제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8월 19일자 도매 가격을 전년 동월 평균가격과 비교해보면 애호박 237.9%, 무 58%, 감자 45.7%, 당근은
새만금개발공사는 15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대표사 현대엔지니어링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 전북지역 업체 6곳 등 총 10개사로 구성돼 있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은 총면적 1.27㎢, 발전 규모 90MW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건설·운영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17일 열기로 했다. 이날 국토부와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활동 재개를 합의한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이하 검토위)의 첫 회의도 있을 예정이라 제주 제2공항 건설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오후 3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제주도
새만금에 태양광 사업을 투자할 때는 아직 사업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새만금개발청 안충환 차장, 전북대학교 오창환 교수)는 5일 새만금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사업 투자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민관협의회는 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다수의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가 발족해 지역상생 방안과 관련한 의견수렴을 본격화한다.
새만금개발청은 13일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역주민과 협의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규정을 근거로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지난해 10월 30일 새만금을 ‘세계 최고의 재생에너지 클러스터(협력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