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한 달간 항공 직업 특강·멘토링 3회 진행운항·객실승무원 현장 경험 청소년과 공유아동 대상 안전체험관 견학도 지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청소년 진로교육과 아동 안전체험 지원 등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이 10월 한 달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항·객실승무원 직업 특강과 진로 멘토링을 세 차례 진행했
앤스로픽, 지분 5% 공익기금 출연미국 모든 어린이에게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감소 우려가 커지자 빅테크들이 지분 출연과 기금 조성 등 사회환원 방안을 내놓고 있다. AI 성장의 과실을 나눠 노동시장 충격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실제 지원 효과보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명분 확보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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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신질환 치료는 입원에 무게가 실려 있지만, 퇴원 이후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 기반은 여전히 부족하다. 주거와 돌봄, 재활·일자리 지원이 충분히 연결되지 않아 사회 복귀가 늦어지고 가족의 부담도 커진다. 치료 이후의 삶까지 뒷받침할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가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
1996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 진출⋯현지 9개 지점·출장소 운영현지 고객 비중 73%⋯최근 3년 영업수익 연평균 24% 증가정진완 행장 “우리 기업 성장 돕고 금융산업 발전에 힘 보탤 것”
우리은행이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방글라데시에 진출한 지 30년을 맞았다. 현지 고객 비중을 73%까지 늘린 우리은행은 모바일 금융과 QR 결제 사업을 강화해 현지 영업
소상공인의 심리적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회복, 재기 지원까지 연결하는 지역 안전망이 확대된다.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지역 자살예방센터 간 1대1 협력체계를 기존 35개에서 61개로 늘리고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우울증·자살 위험 선별도구를 비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지난달 30일 소상공인의 자살 예방 및 생명존
정산면 전체 2000가구에 세탁세제 2000개 전달추석 앞두고 청양공장 소재 지역사회 지원 나서
애경산업이 추석을 앞두고 공장이 위치한 충남 청양군 정산면 전체 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애경산업은 16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산면 2000가구에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홍열 애경산업 생
8개 계열사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1.2조 금융지원…2·3차 협력사 상생 확대
LG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별도로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3차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G전자와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학교·시장·복지관 찾아 생활환경 개선부터 취약계층 돌봄까지행복드림버스로 고령층 직접 찾아 금융 접근성 높여일회성 지원 넘어 지역 수요 맞춘 생활밀착형 지원 확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제작한 오디오북과 동화책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서울 강서구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독서보조기기 50대와 동화책 4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정성원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나 등급서 한단계 상승…전국 268개 기관 중 최상위권AI 안전관리·ESG 경영·지역상생 성과 인정
전주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인 ‘가’등급을 받았다.
9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나’ 등급에서
광복절 815런 행사에 후원금 8150만원 전달 및 임직원 달리기 참여2023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파라다이스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행사를 후원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5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 행사에 기금 8150만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출산축하용품·여름나기 지원사업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지역 저소득 출산가정과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KAI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사천시가 선정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상생 기반 프랜차이즈 경영과 K치킨 세계화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을 받았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윤 회장이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은 중견기업을
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정부는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스란 1차관 주재로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병원·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필요에 따라 주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보람상조는 천안국빈장례식장은 천안 일봉동 주민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와 최보람 이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천안시 일봉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명절 음식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 생필
락앤락과 기빙플러스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는 이달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김상영 락앤락 대표이사, 백준현 기빙플러스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미스토코리아㈜가 활용하기 어려운 의류를 여성용품 파우치로 재탄생시켜 취약계층 여성 450명에게 전달했다.
기빙플러스는 미스토코리아와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Return to Care)’를 통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서울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리턴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