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직업계고 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공공기관뿐 아니라 지방 공기업에도 '고졸 채용 목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정부는 공공부문의 고졸 취업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2022년부터 지방 공기업도
9급 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9급 공무원 경쟁률이 19.2대 1을 기록했다.
안전행정부는 19일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오는 21일 전국 23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는 행정직 4904명과 기술직 3906명을 합쳐 총 8810명을 선발한다.
일반인은 7467명, 장애인 39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경재률이 19.2대 1로 나타났다.
안전행정부는 19일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별로 총 8810명을 선발하는 올해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16만942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16.8대 1보다 다소 높은 숫자이다.
이번 시험은 오는 21일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24일 부산 동아공업고등학교 등 전국 22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안전행정부는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별로 9급 공채 필기시험에 16만3149명이 응시해 평균 1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는 총 9269명을 선발하며 행정직군의 경우 6690명 선발에 13만8765명이
행정안전부는 10일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오는 12일 부산 동아공업고등학교 등 전국 18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다.
서울을 제외한 15개 시·도가 5818명을 선발하는 올해 9급 공채필기시험에는 12만9122명이 원서를 제출해 평균 22.2:1 경쟁률을 보였다.
이와는 별도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새해에는 다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2년 전 거듭된 낙방 끝에 공무원의 꿈을 접고 일반 회사에 다니던 이명호씨(33·남)는 새해를 맞아 공무원 시험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선발인원도 늘어나고 시험 과목에 변화도 있는 만큼 합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다. 그는 올 들어 공무원이 봉급이 인상된 것도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