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차 국정과제 점검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국정성과와 청사진'을 발표했다.
한 총리는 우선 6대 국정목표, 국민께 드리는 23개 약속, 120대 국정과제를 소개했다.
이어 5년 후 국정 청사진을 통해 △반듯하고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알리고 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인스타툰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균형위가 진행하고 있는 인스타툰 ‘쟈근콩 & 짱큰콩의 말랑콩떡 일기’는 쟈근콩과 짱큰콩 커플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가면서 겪게 되는 소소한 즐거움, 그리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부산을 찾아 “푸른 바다와 문화 콘텐츠가 가득한 부산 그 자체로 MZ세대에게 매력적인 도시”라며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 당원 모두가 MZ세대가 만들 새 물결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를 찾아 현장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었다.
그는 “1
화물연대 강경대응에 지지율 41.5% '껑충'파업 종료에 추가 지지율 제고 계기 고민15일 국정과제 점검회의 생중계 효과 기대도어스테핑 중단된 만큼 주목 끌 것 예상국정과제 추진 위한 의석 호소하며 총선 대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를 넘겼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대한 강경대응이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9일 화물연대 파업이 종료되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5일 생중계 되는 국정과제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지난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이은 두 번째 생중계 회의로, 국민패널 100명이 참석해 민생·미래먹거리·지방시대·3대 개혁(노동·연금·교육) 등에 대해 토론한다.
이재명 용산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8일 청사에서 브리핑에 나서 “윤 대통령은 15일 국정과제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100분 간 진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한 것으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기조에 맞춰 부산에서 첫 출발을 하였다. 지방시대의 출범을 알리는 ‘기념식’과 전국 각 시도의 지역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홍보하는 ‘전시관’, 각계 전문가가
2022 지방시대엑스포가 5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14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엑스포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석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의지를 알리고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기존의 지방자치 박람회와 균형발전 박람회가 통합돼 열린 첫 엑스포다. 본행
내년 SOC 예산 2조8470억 감소“건설수주액 4년 증가세 마감”미분양·자잿값 급등 ‘설상가상’건설업계 “SOC 투자 확대 필요”
내년도 정부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쪼그라들면서 건설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당장 내년 건설수주액은 지난 4년간 지속한 증가세를 마감하고, 올해 대비 10.2% 줄어들 전망이다. 건설업계는 발주 감소로 공사 현장이 줄
행정안전부는 정부24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 중인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10일부터 통신 3사(SKT·KT·LGU+)의 패스(PASS) 앱에서도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주민등록증에 수록된 사항을 QR코드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표출하고, 진위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앞서 행안
“신분 확인이 필요하니 잠시 핸드폰 건네주세요.”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주민등록법 제25조에 따라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같은 신분확인 효력을 갖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PAS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민간 사업자가 모바일 주민등록증 확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월
대한민국은 인구감소 시대에 진입했다. 동시에 극심한 수도권 집중화와 저출산·인구감소 등으로 ‘국토 불균형’과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 놓여있다. 2020년 기준으로 수도권에 인구의 50.24%가 거주하며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섰다. 계속되는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소멸 현상을 막지 못하고 그대로 내버려 두면 가까운 미래엔 국가소멸 위기로 이어질
산업부, 국토부와 산단 종합대책 마련디지털화 위해 디지털 전환 지원 정책청년 일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키로장영진 차관 "산단 스스로 변화토록"
정부가 노쇠화된 산업단지를 살리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돕는 등 산단 혁신 대책을 발표했다. 산단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맞춤형 정책에 나서고 전방위적인 혁신을 통해 산단 되살리기도 이뤄진다.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통합한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 위원회를 통해 국정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총괄·조정하고 통합적 추진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 24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다.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은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그간 자치분권위원회와 국가균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강원 지역의 ‘괄목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착공식에서 기념사에 나서 “다양한 교통망이 촘촘히 연결되면 강원 지역은 관광·첨단산업의 거점으로 괄목할 성장을 하게 된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이를 적극 지원해 진정한 지방시대, 강원
대한건설협회는 경기둔화 흐름을 회복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확대 편성해 줄 것을 국회에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회 건의문에 따르면 정부가 국정 방향을 건전재정 기조로 전환하면서 내년도 SOC예산안을 10.2% 감축 편성(25조 원 규모)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협회는 “SOC는 투자 적기를 놓치면 국민 불편
새마을 지도자 대회 참석"새마을운동, 자유와 연대 기반 성공적 개발협력 모델""진정한 지방시대 열어가기 위해 역할 중요""올해 유난히 많은 피해복구 함께해 감사해"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지난 시절 경제위기를 극복한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고, 국민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일어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대
12일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축사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도 요청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각국의 지방정부들이 연대하고 협력해 질병·기아·기후변화 등과 같은 세계적 위기 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