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전 문제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공식적으로 요청한다”며 “대통령이 면담을 회피하고 경남 일괄배치를 결정한다면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이춘석(익산갑) 정세균(진안무주장수임실) 김춘진(고창부안) 최규성(김제.완주) 신건(완산갑) 정동영(전주덕진) 조배숙(익산
인천시의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6조5637억원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인천시의 내년 예산 규모가 올해 당초 예산 7조1076억원보다 7.7% 감소한 6조5637억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4.3% 줄어든 3조9516억원이고, 공기업 특별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를 합친 특별회계는 12.2%가 감소한 2조6121억원으로 편성
경기도는 일반회계 10조9174억원, 특별회계 2조6871억원 등 13조645억원 규모의 2011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13조1856억원보다 3.2% 4189억원 증가한 규모이나 지난달 도의회에서 의결된 2차 추경예산 14조4835억원보다 6.1% 8790억원 줄어들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1
2011년 예산안이 전년대비 5.7% 늘어난 309조6000억원 규모로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011년 예산안의 핵심은 지난달 16일 발표된 서민 대책 예산으로 월소득 450만원 이하, 맞벌이 600만원 이하 소득 가구, 다문화 가구에 대한 보육시설 이용료 지원과 전문계고 학비 지원이다.
정부는 이같은 2011년 예산안을 28일 국무회의를 거
정부가 2014년 국가채무를 GDP 대비 30%대 초반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정부는 28일 2010~2014년 국가재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계획을 통해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대비 투자 확대와 서민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재정건전성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재정수지는 당초 계획대로 2013~2014년
기획재정부가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자립도가 크게 낮아진 가운데 부동산 경기침체 등에 따라 지방세 비중은 매년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4년 국세 수입은 241조7천억원, 지방세 수입은 65조원으로 국세와 지방세 비율은 각각 78.8%, 21.2%로 전망됐다.
전체 조세에서 지방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4년 22.5
지난해 서울시민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이 108원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가 27일 공시한 '2008년도 재정운영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108만원으로 전년의 101만2000원에 비해 6만8000원 증가했다.
시는 자치구의 재정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재산세 공동과세가 도입돼 구세였던 재산세가 시로 유입되면서 지방세 수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 2009년도 국민 1인당 평균 세금 부담액은 467만원에 달해 올해보다 31만원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근로소득자의 근로소득세 1인당 평균 부담액도 올해보다 4.4% 증가한 9만원이 늘어 212만원에 달할 전망이다.
25일 기획재정부는 2009년 국세 세입예산안을 통해 내년 국내총생산(GDP) 경상성장률과 실질성장률을 7.4%와
경기도교육청과 학교용지매입비용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경기도는 아파트 건설업체의 학교용지매입비 부담금을 현행보다 100% 인상해 주도록 교육과학기술부에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현재 2000가구 이하 주택을 지을 경우 개발 사업자에 부과하는 학교용지매입비 부담금 부과비율을 현재 주택 분양가 총액의 '1000분의 4'에서 '1000분의 8'로
정부와 여당이 협의를 거쳐 지난 11일 발표한 미분양 아파트 해소 대책에 대해 현실을 무시한 대책이라는 지적들이 쏟아지고 있다.
미분양의 근본 문제인 고분양가 인하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건설업계의 규제완화 요구만 받아들인 특혜 대책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당정이 마련한 대책이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
세계 1위의 현대중공업이 내달 전북 군산에 대형조선소를 착공한다.
현대중공업과 군산시에 따르면 5000억 여원을 들여 내달 4일 군장 국가산업단지 내 180만㎡에 연간 20척(18만t급)을 건조할 수 있는 대형조선소를 착공, 2010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건립 예정인 조선소에는 100만톤 급 도크 한 곳과 골리앗 크레인 2기가 설치, 운영된다
혁신도시 입지예정지 선정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작업도 본궤도에 올랐다.
전국 각지로 흩어지게 된 서울과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은 총 176개.
이전 대상 공기업 중 가장 관심을 끌었던 한전은 자회사인 한전기공·한국전력거래소와 함께 광주로 내려간다. 토지공사는 전북, 도로공사는 경북, 주택공사는 경남으로 이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