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해빙기 및 이사철을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2일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해빙기에는 지반침하로 인해 노후건축물, 옹벽 등 위험시설 주위에 설치된 가스시설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급증한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 622건 중 2월 15일부터 3월 말까지의 해빙기에 일어난 사고가 78건으
지난해 지반침하 발생 건수가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다각적인 예방정책을 통해 지반 침하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발생한 지반 침하 건수가 192건으로 지반침하 발생 통보 기준에 따라 집계가 시작된 2018년보다 43%(146건) 줄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반침하 발생은 1㎡ 면적 이상 또는 깊이
최근 도심지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와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굴착공사를 진행 중인 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지에서 10m 이상 굴착공사를 진행 중인 건축물·공동주택 건설공사 등 107개(수도권 76개, 수도권 외 31개)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15일부터 특별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지
◇기획재정부
13일(월)
△범부처 '데이터경제 활성화 TF' 출범
14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4:30 민간투자활성화 추진위원회(서울조달청)
△2020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0년 제1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 협의회
△2020년 국민참여예산 집중접수 개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지하보도 공사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A(54) 씨가 사망했다.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1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제금융로 메리츠화재 건물 인근 지하보도 공사 현장에서 아스팔트 지반이 붕괴하면서 싱크홀이 발생해 지상에서 근무하던 A 씨가 2.5m 지하로 추락했다.
A 씨는 오전
서울시는 19일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강동구 암사동~구리시 토평동 구간의 하저터널 공사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은 강동구 암사동 암사역에서 출발해 경기도 구리시를 거쳐 남양주시 별내동까지 연결된다. 한강을 지하로 관통하는 하저터널은 총 연장 12.9㎞에 이르며 6개 정거장이 설치된다. 두산건설이 시공하며 1
서울 여의도에서 직경 3m 규모로 땅이 무너져내렸다.
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8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6번 출구 앞 인도에 직경 3m, 깊이 1m 규모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땅꺼짐 현상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 시민이 인도 포장용 벽돌이 아래로 꺼지면서 지반이 내려앉는 장면을 목격하고 경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214억 원 규모의 전기공급시설용 전력구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경산-수성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자인-시지)’로 경북 경산의 자인 변전소와 대구 수성구의 시지 변전소간 지중송전선로를 연결하기 위한 지하 전력구를 시공하는 토목공사다.
전력구의 총연장은 약 7.8km로
정부가 향후 5년간 지반 침하 발생 건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지하 안전 관리 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지하공간 통합지도를 100%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심지 중심으로 늘어나는 지반 침하를 막기 위해 지하 안전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제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0년~2024년)을 수립
정부가 2024년까지 지반침하를 지난해 338건에서 169건으로 50% 감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자체에 지하안전 총괄부서를 설치하고 국토교통부가 지하안전영향평가서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는 등 지하안전관리가 강화된다.
국토부는 최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향후 5년간 로드맵을 담은 제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0~
정부가 도로 땅꺼짐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하수관 정밀조사에 나섰다.
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20년이 지난 하수관 3103㎞를 정밀조사 한다고 15일 밝혔다. 총사업비 224억 원 중 올해 추가경정예산에서 확보한 73억 원을 우선 투입한다.
대상은 올해 초 실시한 지자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광역시 등 26개 지자체에 설치된 하
한국가스공사는 국민안전 확보 및 정보 공유 기반 마련을 위해 지하매설배관 안전관리현황을 IT로 구현하는 ‘공동(空洞·싱크홀) 관리 시스템’을 신규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천연가스 배관 인근에서 발생하는 공동에 대한 위치 정보 데이터베이스(DB) 및 이력관리 체계를 담은 해당 시스템은 정보시스템 총괄부서인 본사 통합보안처와 현장실무를 담당하는 대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올해 광해방지 사업에 762억 원을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광해관리공단은 전국 폐광 211곳과 가행광산(운영 중인 광산) 24곳에 각각 663억 원, 99억 원을 투자한다.
사업별로는 토양 개량에 230억 원, 수질 개선에 199억 원이 투입된다. 광해방지시설 사후관리와 소음진동 사업, 지반침하 방지 사업에도 각각 148억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이하 GTX)가 완공되면 연간 최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교통연구원은 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철도기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27일 킨텍스 제1전시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GTX가 수도권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GTX-A 노선 착공 기념 국책연구기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해방지기술개발의 성과인 ‘지하공동 형상화 기술(MIRECO EYE)’이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NET) 유효기간 1년 연장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하공동 형상화 기술은 시추공을 삽입해 지하공동 형상을 실측하는 장비로 각종 지하공동의 수치 및 영상정보 취득에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이 기술은 도면이 없는
국토교통부가 현장에 있는 전국의 건설기술자를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이달 22일 호남권을 시작으로 내달 1일 수도권까지 총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건설현장의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건설사업 관리기술자뿐만 아니라 공
지난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7.5 규모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포스트는 1일(현지시간) 지진 탓에 산에서 흘러내린 진흙이 팔루 지역을 덮으면서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팔루 인구는 35만 명에 달한다.
자카르타포스트는 “해변에서 10㎞ 떨어진 팔루 지역 남쪽 페토보
휴비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토목섬유 전시회인 '제11회 세계지반신소재 대회(ICG)'에 토목용 보강재로 쓰이는 지오그리드를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학술대회를 진행 후 20일 전시관람을 시작한다.
ICG는 4년마다 대륙간에 순환 개최되는 대회로, 전세계 20여 개 국가, 80여 개 기업이 참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토목섬유 전시회인 ‘제11회 세계지반신소재 대회’(ICG)에 토목용 보강재로 쓰이는 지오그리드(GEOGRID)를 협력업체와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전시 관람은 오늘부터 20일까지 가능하다.
ICG는 4년마다 대륙간에 순환 개최되는 토목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