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손목 부상'을 두고 근거 없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설리가 이날 새벽 손목 부상으로 인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30분 정도 응급 처치와 X-레이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설리는 당시 매니저와 동행한 상태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지라시'를 통한 루머가 나돌았다. 설리
제시카가 '최순실 연예인'으로 거론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제시카는 일명 '자리시'에 최순실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안민석 의원이 제시카를 비롯한 연예인 4명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는 설이 돌며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이에 제시카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안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라인 연예인'을 포함한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안민석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검찰청에 특정 연예인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마약 관련 연예인을 밝히러 방송에 게스트로 나갈 것이라는 등의 '지라시'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더이상 허위사실이 유포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최근 '최순실 사태'와 관련, 최 씨의 측근인 차은택 씨와 연관돼 일명 '증권가 지라시'에 이름이 오르내린데 대해 "더럽고 역겹다"며 현재 받고 있는 고통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아름은 2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2014년 11월 26일 늘품체조가 발표된 이후 저를 공격하는 분들이 있었고, 최근까지도 여러가지 기사가 나왔지만
검찰이 미르·K스포츠 재단을 통한 '비선실세 의혹' 사건을 전담할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다. 이번 사안을 놓고 수사 독립성 논란이 생기며 특별검사 도입까지 현실화되자 내놓은 대책이지만, 인력이 충원된 것 외에는 기존 수사팀과 차별성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가능하다.
27일 특별수사본부장에 임명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국민적 의
박정희 전 대통령의 1963년 12월 17일 첫 대통령 취임사는 “단군 성조께서 천혜의 이 강토에 국기를 닦으신 지 반만년”, 이렇게 장중한 문사(文辭)로 시작되지. 여기에 언급된 국기는 ‘나라를 이루거나 유지해 나가는 터전’, 즉 國基인데, 요즘 잘 쓰이지 않는 말이야. 국기라면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라는 노래나 ‘국기(國技) 태권도’를 떠올리는
공무원 조직의 생리상 인사만큼 긴장하게 만드는 빅 이슈가 또 있을까. 더욱이 개각(改閣)설이 불거질 때마다 모든 공무원들의 시선은 BH(청와대)를 향한다. 최근에 나온 개각설 또한 그렇다.
일각에서 개각으로 거론되는 대상은 박근혜 정부 출범과 동시에 임명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등 원년 멤버가 대부분 포함
삼성전자 주가가 고공행진을 벌이는 것과 달리 삼성그룹 다른 주요 계열사들의 주가는 여전히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삼성그룹주의 주가가 지난달 저점보다는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가가 바닥을 친 것이 아니냐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나오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삼성전자를 제외한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주가는 뚜렷한 하향
지난달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망설이 또다시 유포된 것이다. 일명 ‘지라시’로 불리는 한 줄짜리 글이었다. 사망설은 메신저 등을 통해 ‘삼성 이건희 회장 사망 3시 발표예정. 엠바고’라는 말로 포장됐다.
삼성그룹은 ‘사실무근’이라고 루머를 일축했지만, 그룹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날 삼성물산 주가는
“보통 남자들 룸살롱 갈 때 3명 이상 모여서 갑니다. 거기에 박유천 혼자만 있었겠습니까? 한류스타 A와 요즘 대세 스타 B도 동행했습니다.”
얼마 전 종편 프로그램에서 한 대학교수가 내뱉은 말입니다. 박유천 성폭행 사건을 다룬 찌라시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전했네요. 방송을 본 네티즌 수사대는 곧 안테나를 세웠고, 일부는 그가 말한 루머 속 주인공으
'동네변호사 조들호' 정금모(정원중 분) 회장의 비자금 리스트가 지라시로 유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과거 자신과 악연이 있던 사회부 기자를 이용해 직접 증권가 정보지(일명 지라시)를 만들어 배포했다.
이날 조들호는 사회부 기자를 만나 과거 이야기를 하다가 돌연 정금
고(故) 백원구 전 증권감독원장은 이 기관의 위상 정립과 함께, 조직의 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수뢰 혐의로 구속된 적이 있는 엇갈린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그는 임명 과정부터 순탄치 않았다. 백 전 원장은 1994년 5월 재무부 차관에서 물러나자마자 증감원장에 내정됐다. 당시 그의 전임이었던 박종석 전 원장은 “홍재형 재무부 장관으로부터 사전에 양해를 받지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오상진과 피겨 스타 김연아의 친분샷이 눈길을 사고 있다.
오상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자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연아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특히 오상진은 조심스럽게 김연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내
얼마 전 또다시 연예인 성매매 사건이 발생하자 증권가에서는 해당 연예인이 누군지 추측하는 소위 ‘지라시(찌라시)’가 난무하며 들썩였다. 연예가 찌라시는 사건이 있을 때마다 해당 연예인을 추측하는 실명이 나돌아 심각한 인권 침해를 초래하고 있다. 찌라시에서 이름이 거론된 연예인은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아 찌라시를 생성했거나 유포한 사람은 해당 연예인의
연예인 성매매 연루 관련 지라시(증권가 정보지)에 이름이 거론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는 27일 "어떠한 조사를 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신사동호랭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해서 달라질게 있을까란 생각으로, 기사화하면 모르던 사람들까지 더 알게 돼 더 큰 오해를 하지 않을까란 복잡한 생각에 혼자 참았는데, 이제는
스피카 박나래가 한국 걸그룹을 대표해 '뷰티 전도사'로 나선다.
평소 메이크업에 남다른 노하우를 갖고 있어 '뷰티 멘토'로 손꼽히는 박나래가 오는 25일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KCON 2016 Abu Dhabi'에서 메이크업의 비법을 전수한다.
박나래는 아부다비 최대 공연장 '두 아레나(DU ARENA)'에서 'K-뷰티 클래스'를 열고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가 악성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안타깝게 여기는 네티즌의 반응 또한 눈길을 끈다.
22일 두사람의 루머를 접한 네티즌은 각종 포털사이트 덧글을 통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의 반응에 따르면 "강소라와 남보라 루머, 지라시 문제, 이제는 범죄의 영역으로 바라보자"(patri****) "루머 퍼뜨린 사람은 상식을 벗어난
배우 송혜교 측이 송중기와 열애설과 스폰서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측은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및 SNS에서 돌고 있는 지라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 측은 “3년 전 스폰서 루머를 퍼트린 혐의로 네티즌을 고소했고 24명이 약식 기소됐다. 검찰 조사 결과 허위 사실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