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스마트그리드 확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전력ㆍSKTㆍKTㆍ포스코 ICTㆍ현대오토에버ㆍLS산전ㆍ 수완에너지ㆍ짐코 등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컨소시엄 주관 기업과 스마트그리드 사업단ㆍ스마트그리드협회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스마트그리드(Smart-Grid) 확산사업’ 참여 주체들의 지속적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스마트그리드 추진 8개 컨소시엄 주관사와 13개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공급자와 수요
로엔케이는 7일 한국전력공사 산하 전력연구원이 발주한 3억원 규모의 국가보안모듈 탑재 지능형전력인프라(AMI) 시스템 개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MI 시스템 보호를 위한 국가 인증 암호시스템 개발 연구 사업이다. 로엔케이는 한국전력공사의 전자식 전력량계 및 PLC기반 저압AMI시스템에 ‘End-to-End’ 보안 기술을 적용해 암
한국전력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로엔케이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160원(9.70%) 상승한 1810원을 기록중이다.
로엔케이는 지난달 한전 전력연구원에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 납품을 완료했다.
지난 5일
한국전력이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구축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로엔케이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55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7.32%, 105원 오른 1545원을 기록중이다.
로엔케이는 지난달 한전 전력연구원에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 납품을 완료했다.
이날 한전은 중장기 AMI 구축